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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익숙하지 않은 천장이 보였다. 아직 해가 채 뜨지도 않은 시각이었다. 원래라면 오늘까지는 청사로 나가야 했을 터였다. 하지만 상부에서는 마치, 너른 아량이라도 베푸는 것 마냥 후루야의 퇴직을 하루 앞당겨주었다. 후루야에게는 어제가 잊히지 않았다. 굳이 FBI에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합동 회식임에도 불구하고 제 이야기를 꺼내는 부하들이 제법 귀엽기...
"(와 역시 세이죠다! 그러면 재빠르게 달린다.)"히나타 "히나타 뭐하려고 하는거지?"다이치 "알겠다 히나타 뭐를 하는지!"아사히 "(리시브)젠장 미안 히나타.."카게야마 "걱정마! 아사히상!(점프 하면서 토스를 올린다.)"히나타 "(점프하면서 친다)"아사히 "토스를 올릴줄 알고 있어..!"쿠니미,킨다이치 1세트:카라스노19:세이죠18으로 이기고 있었다. ...
"카게야마 난 공중에도 오래 있을수 있으니까 걱정마!"히나타 "어 히나타."카게야마 "스가 괜찮아?"다이치 "괜찮으니까 걱정마 어차피 세이죠연습시합말고 다른기회가 있으니까 아쉽지만."스가와라 "스가 걱정하지마."아사히 "카게야마 세이죠 배구 영상 보여줄수 있어?"히나타 "어 찍어놓긴 했는데 보여줄께 팀을 위해서라면.."카게야마 "히나타 세이죠 영상보고 작전...
"에엑 이와쨩 너무해!"오이카와 "그 꼬맹이 대단했지"마츠카와,하나마키 "체육관에 가서 구경해볼까?"히나타 히나타는 생각중이였다. "다이치상 그 아이반 1학년1반이였습니다! 타게다 선생님반이였습니다!"니시노야 "니시노야 고마워."다이치 사와무라 다이치는 히나타네반으로 간다. "자습시간이니까 자습하거나 아니면 부활동견학하도록하세요 일단 히나타는 입부 신청서 ...
히나타는 본가에 잠시 들리기전에 외할아버지와 부모님선물과 동생 선물 사러 갔다. 히나타는 도쿄가게에 들렸고 누군가와 부딪히고 주저앉아버린다. "아야..."히나타 아카아시는 급하게 뛰어가던중에 어떤아이랑 부딪힌걸 알았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약속이 늦은바람에요 괜찮으세요?(얼굴은 못봄)"아카아시 "괜찮아요!(환하게 웃으면서)"히나타 "저기 이름이라도 알...
짧게 설정 뒤죽박죽 01. 답정너 02. 여덟 글자 03. 이 정도면 바라고 있던 거 아닐까 04. [단독] 넷 다 집에 있는 것으로 밝혀져... 05. 소심왕 06. 진짜 야자 열심히 함 감사합니다이
진짜 한 백번정도 말한 것 같긴 한데 저는 음알못임... ㄹㅇ 음악적 지식 하나도 없음. 이 글에서 전문성 바라시면 않됌 암튼 개인적인 취향을 기반으로!!! 대충 돌판에서 자주 등장하는 컨셉들, 상황별로 써먹는 컨셉들을 분류해봤음,,,,,,,, 하지만 이건 다 내 개인적인 의견일뿐이고 절대 이게 무조건적인 정답이라는 게 아님!!!!!!!!!!! 나보다 더 ...
과연 그녀를 보러 한국에 온 사람은 누구일까? <아카아시 케이지> "정,정말로요..?" "네." "어.. 혼자온거에요? 보쿠토군은.." 그녀의 말에 그는 살짝 인상을 찌푸렸다. "보쿠토상이 보고싶은겁니까..?" "그게 아니라.. 항상 아카아시군이랑 붙어다녀서 물어본거에요!" 그제서야 그는 인상을 풀고 혼자 온 이유를 이야기 했다. "보쿠토상은 지...
― 조직 궤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아카이는 여전히 후루야에게 그 날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고, 후루야는 여전히 아카이를 원망하던 채입니다. 아카이는 유독 그날의 후루야가 지쳐보인다는 생각을 했다. 원망과 적의가 상실된 표정. 딱 그랬다. 그럼에도 아카이는 오만했다. 그는 신에게 사랑받는 남자였다. 그 오만함으로 잃은 것이 있더라도,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
후기: 좋은 합작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3장이나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주최-
-후기 시험기간에도 틈틈히 그리고 중간에 블루스크린도 뜨고 하는등.. 그리면서 특별한 추억이 담겨버린 그림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랜 기간 마감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 -주최-
이제는 완전한 겨울이었다. 홍탁겸은 창틈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이 느껴지는 듯해 작게 몸을 바르르 떨었다. 가을마저 다 가고 이제는 겨울이 온 탓인가, 마음 한 편에 씁쓸함이 일었다. 단풍 구경을 가자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잎들은 모두 져, 걸을 때마다 바스락 대는 소리를 냈다. 이 이상 지체하면 경을 칠까 싶어 탁겸은 방에서 나와 대충 신을 신고 담벼락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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