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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으러 가죠. 우시지마는 도토리나무를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시라부의 젖은 머리통을 껴안을 때면 거대한 도토리를 품에 가둔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에게서는 고소한 냄새도 났다. 그러나 실제로 작은 도토리에 코를 대어봤을 때는 아무런 냄새도 맡을 수 없어서 우시지마는 야트막하게 실망한 기억이 있다. 이튿날 무늬목 식탁에는 말끔히...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보는 울트라맨 지드 16화 리뷰※지드 16화 이야기만 해야 하는데 자꾸 삼천포로 빠져서 죄송합니다.※ 울트라맨 지드 / 대괴수 배틀 시리즈 / 울트라맨 제로에 대한 소소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드, 베리알, 제로, 레이오닉스에 관한 이야기)※그만 써야 그만 줄어야지 하면서도 이야기가 계속 생각나 손가락을 놀리는 나를 보며 ...
Written by L YJ 이변은 없는 것일까..... 인간이든.. 인간들이 부르는 이른바 신이라는 사람도.. 결국 죽음이라는 어두운 그림자 앞에서 어찌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진실된 행동과 말을 한다. 몽리조인(夢裏遭人) 꿈 속에서 만났던 사람. "노을아." "왜 그러나?" "... 괜찮아?" 걱정어린 광휘의 물음에 노...
[쥬뉴활] 조각 활이 집안, 뱀 가문은 의류와 관련된 일을 가업으로 삼고 있다. 본인의 취미 생활로 무용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가업을 이을 생각이다. 늒의 집안, 사슴 가문은 대대로 한의학에 관련된 일을 가업으로 삼고 있고, 늒은 그 집안의 차남이다. 가업을 잇지 않아도 되는 늒은 대학 졸업 후엔 집안에서 관리하는 사슴 농장과 한국에서 제일 크다는 한약방...
창준×시목 *매우 짧은글. 그날 오후에 갑작스레 비가 내렸고 우리는 급히 비를 피해 문이 닫힌 가게앞에 섰다.
기분 나쁜 침묵이 흘렀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눈빛을 차마 마주할 수 없었다. 아까 그 말실수만 없었어도, 이렇게 곤란해지지 않았을텐데. "소위, 내 말에 대답 안 할건가?" 젠장, 왜 내 계급은 당신보다 아래인 건지. 당신은 왜 그렇게 반짝이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건지. "대위님, 저는... 저는 대답 못합니다." 한쪽 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구관건물의 5층 복도는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추운공기가 감돌았다. 낡은 나무 바닥으로 이루어진 복도가 삐그덕대며 발걸음 아래로 깔렸다. 이곳은 자잘한 소음조차도 칼날 같은 서리가 되어 떨어지는, 그러한 곳이었다. 몇 개 없는 교실들. 그나마도 동아리의 비품창고정도로만 쓰여 너저분한 물품들이 가득 들어찬 교실 몇 개를 지나 복도의 끝에 다다랐다. 그제야 부실...
“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다시, 만날 수 있겠죠? ” “ 우리, 다시 만나자. ” 나는 내가 눈을 감는 그 날까지 절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꿈을 꾸었다. 2015년 7월 11일 그날은 토요일이었고, 유독 이상하리만치 피곤한 날이었다. 이른아침에 깬 것은 아니었다. 아침밥이라기에는 늦고 점심밥이라고 하기엔 이른, 애매한 10시 45분에 깨어나 멍...
※ 작가의 말: 브릿G에 게재한 판타지 단편 소설 [금단의 마법]을 포스타입에도 게재합니다. ※ 사령관은 울화통이 터지고 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어쩌면 자신의 자리가 위험해질 때까지 계속 터지게 될 지도 모른다. 그는 막사를 나와서 멀리에 그 원인을 바라봤다. 가파른 산 중턱에 거대한 요새가 자리하고 있다. 어스름밤이 되어 불빛이 드문드문 보이...
제 이름은 유즈키 유카리입니다. 일본과 미국인의 혼혈과 한국인의 혼혈로 태어난 딸이에요. 무슨 피가 섞인건지. 제 눈동자와 머리색은 태어날 때부터 보라색을 띄웠습니다. 다행히 알비노는 없었죠. 학교에서 학생들은 저를 경멸의 눈보다는 동물원에서 동물을 처음 봤다는 시선을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그런 시선을 받아도 아무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다른 생각...
그 붉은 금붕어는 오늘도 유유자적하게 어항 속을 헤엄치고 있었다. 이 금붕어와 산 지도 벌써 3개월이 조금 넘었다. 그렇게 엄청 신경 쓸 필요까지 없는데도, 쿠죠 박사는 해가 지기 전에 꼭 집에 와서 꽤 오랜 시간동안 금붕어를 가만히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지 못할 것 같을 땐 금붕어의 모습을 종종 빨간 볼펜으로 그려 놓고는 했다. 한 번은 실험실의 ...
* 심각한 표정으로 신문을 쳐다보던 긴토키는 자신이 읽던 페이지를 나에게 보여주었다. ‘막부의 고위 간부 사망, 배후는 온건 양이지사 카츠라 코타로?’ “이거 네가 한 거 아니지, 그렇지? 이거 심지어 어제 있었던 일이라는데, 설마 너… 그때 널 공격한 사람이 이 사람이야?”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만 같았다. 나를 공격해온 그 사람들에게 나는 치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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