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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태용의 어머니는 다소 긴장한 얼굴로 직원의 설명에 따라 점촉식 연습에 한창이었다. 희선은 대기실에 앉아 마지막까지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며 식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태용의 아버지는 그런 희선과 함께 입장을 준비하기 위해 자리를 떠난 채였다. 그러니까, 제각기 분주한 신부측 가족들 중 아무 역할이 없는 것은 태용뿐이라는 이야기다....
※ 소장본화로 인한 유료 결제로 바뀌었습니다 이 글은 완결을 낸 뒤 외전을 붙여 투욱 행사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느리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
* 약 3만자, 스크롤 주의 * 센티넬을 혐오하는 가이드 유중혁 경위와 모든 것을 읽는 프로파일러 센티넬 김독자의 이야기 * 5화는 이쪽으로 * PANDEMIC(판데믹):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 또는 그런 병. 1859년 11월 24일에 출판된 ‘종의 기원’의 저자 찰스 다윈은 사육과 재배 하의 많은 종들이 선택적 교배를 통해 공통 조...
본부로 돌아가는 차 안은 조용했다. 갈 때보다 더한 침묵에도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은 이유는, 각자 생각에 잠겨있기 때문이었다. 유일하게 운전대를 잡은 현식만이 제정신을 유지한 채 운전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일훈이 센티넬 연속 실종 사건과 그 특징을 말할 때, 가장 놀란 건 창섭이었다. 정보라면 남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다 자신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다. 오...
남매로 태어나긴 했는데 마이클이 엄청 대단한 센티넬이라서 보호소 가는 바람에 한번도 못본 채로 자랐으면. 마이클은 로리 사진 늘 받아보고 아는데, 로리는 마이클 잘 모르는 그런거! 그렇게 지내다가 로리가 성년이 되었을 때에 가이드의 재능이 있다는 걸 가족이 알게됨. 그걸 마이클한테 편지로 알려주자마자 마이클의 기존 가이드가 '우연한' 사고로 사망하는거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센티넬/가이드버스 센티넬 성현제 X 가이드 한유진 오만가지 트리거워닝 주의 [짧은 공지]현재 내사종말 1, 2권의 통판과 선입금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twitter.com/bluaappletree/status/1216978785196621825?s=20 머리에 강렬한 통증을 느꼈다. 고통을 표현하자면 누군가 ...
피노키오 12 뮤지컬 광염소나타 에스제이 센티넬버스 au 제이는 에스를 뒤따라 걸었다. 다음날 둘이 불려간 곳은 이전에 강의를 듣던 회의실이었다. 둘은 이전에 강의를 들을 때처럼 나란히 앉아 프로젝트 결과를 들었다. 에스가 누워있는 동안 이미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끝난 후였다. 에스가 깨어난 이후 몇 번 더 연구원들이 방문했었다. 에스의 능력이 어딘가에 결...
성재는 망설임 없이 복잡한 골목을 나아갔다. 한껏 신경이 곤두선 예민한 눈빛이 눈 앞의 무언가를 쫓고 있었다. 한참 구불거리는 미로를 빙글빙글 돌던 성재가 우뚝 걸음을 멈추었을 때, , 현식은 가슴이 쿵 내려앉는 것을 느꼈다. 분명 본 적 있는 건물. 익숙한 간판에 가슴이 묵직해졌다. "여기에요." 뒤늦게 도착한 창섭이 성재의 시선을 따라 건물을 보았다. ...
깜빡.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낯선 천장? 김독자는 생각했다. 아, 이거. 웹소설 초반부에 질리게 등장하는 문장인데.
아, 또 실패인가. 다급히 제게 가이딩을 불어넣는 창섭의 얼굴이 자꾸만 뿌옇게 번졌다. 심장 박동이 온몸을 울렸다. 머리가 어지러운 것이, 꼭 지난번과 같았다. 괴물에게 의식을 먹혀, 온몸이 지배당하는 그 섬뜩한 느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창섭이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이다. "성재야, 육성재!!" 필사적으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정신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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