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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창문을 10센티 정도만 열어 놓고 대협의 욕을 한 바가지 들은 차주가 스르륵 창문을 모두 내려 똥 씹은 표정으로 윤대협을 쳐다봤다. 그런데 아는 얼굴이다. " 하루에 차를 두 대나 해 드셨네요. " " 뭐야. 네가 왜 여기 있어. " " 대표님 핸드폰 드리러 가던 길이었죠. " " 하... 태산아. " " 예. " " 너 때문에 우리 태웅이 다칠 뻔...
ㅎㅁ ㅎ 깨룽 태웅이 집착
*약 소재주의 *센쥬의 의자매지만 센쥬의 비중이 매우 작은 것이 함정. "너무 늦은거 아니야?" "오랜만에 코코가 한턱 쏘는 자리인데~ 너무 늦잖아~" "불청객이 껴있는 걸 보아하니 데이트는 아닌 거 같고." "왜 연인 사이에서 눈치없이 껴있는거야?" "미안하네, 불청객이라." "그래서 어디 갔다 온건데?" "타케오미까지 같이 움직였으면 한군데 밖에 더 있...
싸우고 화내고,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추가) 왜 싸웠을까 생각하다 장난이 너무너무 치고싶어 견딜수 없었던 나새기.. (만약 원본 보고 받으신 감동이 있다면 깨장창 깨짐 주의)
애인한테 당신은 너무 농구밖에 모르고 다정도 뭔가 프로그래밍된거 같다고 차여버린 뒤에 큰 결심 하는거 보고싶다. 오프시즌에도 항상 몸관리하고 각잡힌 생활을 하던 이정환이었는데 그냥 딱 한달만 다 놓아버리자 하는거.일단 사람들한테서 연락 잘 안오는 그런 곳으로, 사람도 많지 않고 농구가 엄청 유명하지 않은 곳으로 가야지.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피곤해지니까. ...
남감독이 정환이를 이미 크게 생각하고 있어서, 2학년 올라가면서는 이제 너도 후배들 챙기는 위치가 되고 하니 누가 들어올지 미리 봐두는게 좋겠다고 하면서 스카웃 정보 수집하는데 데리고 다니는 거.해남 정도 되는 학교는 다른 지역에서 스카웃 해오기도 하고 그래서 같이 인터미들 경기도 짬짬히 보러 다닌거지. 대협이 다니던 중학교는 도쿄에서 꽤 강호여서 인터미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초등학생 센도군 여름방학에 할머니네 놀러갔다가 작은 돌탑을 발견한게 보고싶다. 할머니, 이 탑은 뭐예요? 어라, 이런 곳에 돌탑이 있었나? 할머니도 처음 보는 탑인데 크기도 딱히 안 크고 돌도 주운 것들을 어설프게 쌓은 모양이라 그냥 작은 신을 위해 누군가가 지은 거라고 생각할듯.그런건 왜 하냐고 묻는 센도에게 무언가에라도 간절하게 빌고 싶은 때가 있는 거...
대대로 해군장교라 해상로는 꽉 쥐고 있는 마키 가문이랑 상단 운영하는 센도 가문이랑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첫째 자식들 정략결혼 시키는거 보고싶다...마키네는 해상로랑 귀족지위에서 오는 존경, 센도네는 어마어마한 돈을 제공하는 걸로.그런데 이제 첫째들이 둘다 아들임ㅋㅋㅋㅋㅋ 근데 애 낳는게 중요한게 아닌데다 그 밑으로는 나이차이 많이 나서 한살 차이인 둘이 ...
슬라이드 형식입니다 (클릭해서 넘김O)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거세게 돌아가는 프로펠러 소리가 천둥처럼 울렸다. 내릴 때까지 익숙해지지 않은 소음에 정재현은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손목을 들어 워치를 확인했다. 가이딩 수치 : 37%. 그는 뻐근하게 아려오는 눈을 두어 번 끔뻑이고는 인이어를 두 번 쳤다. "대령 정재현, 하강 준비 완료했습니다." [COPY. 허가합니다.] 센터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정재현은 헬기 밖...
43. 다름 아닌 적색 경보 상황이었다. 경보의 등급은 녹, 청, 적, 검으로 나뉘니 녹은 센터 내의 비이상적인 상황, 청은 센터 외 비이상적인 상황, 적은 국가적인 비상 상황이었기에 현재 적색 경보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는 뜻이었다. "뭐야, 여주 씨가 왜 별동에 있어? 별관으로 보낸 거 아니였어?" 그렇기에 지금 연구동으로 돌아온 민석의 모습을 본 준...
33. 여주의 심장이 고동쳤다. 재민의 입으로 들었던 이곳에 FF급 가이드가 존재한다는 이야기. 심지어는 그것이 자신이었다. 문제가 있다면, 가이딩을 자신의 의지로는 할 수가 없다는 것. 그리고 가이딩에 관한 지식이 있는 자가 소수라는 것. 그래도 일말의 희망은 있었다. 34. 가이딩 훈련 4일차. 별동으로 향하는 여주의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웠다. 위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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