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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일단 승관은 10년 전 사고로 기억을 잃음. 완전히 잃은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잃어버림. 그래서 자신이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모름. 아무튼 그렇고!! 석민은 승관을 도와주는 고등학교친구임. 사고나고 일상생활까지 도와주는 찐 친구,,,(참 친구여), 아무튼 이 둘은 10년동안 같이 지내엄! 그렇다고 사귀는건 아님! 석민에겐 조슈지가있지릉 쿄쿄쿄^~^ 아무튼 지...
낮은 석민의 목소리에 한솔은 턱을 쓸었다. 한솔은 조금 짜증이 났다. 저는 승관을 보기 위해 시간을 보내며 기다렸는데 승관의 꼬리는 커녕 예상치 못한 석민이 나왔다. “ 잠시. 확인 좀 할게 있어서 ” 뻔뻔한 한솔의 말에 석민은 화가 났다. 마음같아선 그의 얼굴을 한대 치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 확인하는게 승관이라면 그대로 돌아서 가. 확인할 거 없으니까...
제1행성연합 1행성, 중앙연구소 나쁜 꿈을 꾸기라도 하는 것인지, 승관이 신음을 내며 미간을 찌푸렸다. 그 어떤 꿈이라도 방금 승관에게서 뽑아낸 기억보다 나쁘진 않으리라고 지훈은 짐작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 순 없지만, 코드에서 대강 스쳐 지나가는 키워드만 봐도 온몸의 털이 곤두섰다. 연구소 소파에서 웅크린 승관을 깨워 숙소로 돌려보내는 게 나을까. 지훈은...
* 작가는 조직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으므로 이를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는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커플링, 비속어 있습니다. 모두의 행동이 멈췄다. 문을 부술려던 준휘도, 순영에게 한 소리를 하려던 지훈도, 준휘의 행동을 지켜보던 명호와, 찬이도, 그리고 통신기를 통해 순영의 ...
- “ 무슨 생각해?’ 이상하게 요즘 한창동안 깊은생각에 빠져있는 승관이다. 지금도 멍하게 생각에 빠진거 같은 그에게 지수는 승관을 흔들어 본다.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있던 승관은 저를 부르는 지수를 바라본다. 지수는 승관이 아픈가 싶어 걱정스레 머리를 짚는다. 지수가 자신을 걱정하는 것을 안 승관은 괜찮다며 웃어보인다. 혹시나 10년 전의 일이 순간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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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cephobia chapter 05. 친구라 하기엔 더 가까운 것 같은데 피할 것인가. 신경을 끌 것인가. 어느 것을 골라도 마땅한 게 없었다. 둘 다 지랄이었다. 피하려 해도 같은 과라 마주칠 수밖에 없었고 신경을 끌래도 철판이 두껍지 않아서 탈이었다. 답이 없다면 가능성이라도 있는 걸 고르자 싶었고. 여주는 결국, 후자를 택했다. 윤정한에 대한...
0. 일상( 10년의 시간) “승관아-" 사람 몇 없는 카페 안 은 석민의 소리로 울린다. 몇 분 전 부터 보이지 않는 승관에 석민은 계산대에 나와 홀을 둘러본다. 이따금 승관은 10년 전 교통사고의 후유증에 매번 고통에 허덕이기 때문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이리저리 돌아봤지만 승관은 보이지 않았다. 젠장- 짧게 욕설을 내뱉고 급하게 카페 안을 돌아다닌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모두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동물학대, 흉기, 폭력 등의 소재가 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동물 학대 범죄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잔인해지는 가운데, 동물 학대 영상·이미지를 게재했다가 시정조치를 받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저 썩을 놈들을 확 다 죽여버려야 하는데." "팀...
2044.02.21. 윤 연구원. 생각보다 연구가 적성에 맞나 봅니다. 정한은 어떤 표정도 지을 수 없어 테이블에 놓인 커피만 내려다봤다. 적성을 찾지 않으면 내쫓길 판이니 아득바득 기존 연구 내용을 머리에 집어넣고 따라가느라 시달린 것만 두 달이었다. 제대로 된 연구를 시작하기에는 턱도 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현장직 주제에 연구팀장을 달았다고 흘긋거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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