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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니가 나 사랑한다며 그걸 믿었어요 후배님? ... 저런 말 하고 후회 했으면 좋겠다 문대는 이미 떠나갔는데, 그 자리에 혼자 남아서 후회하는 신재현.
♪ The Unlikely Candidates - Oh My Dear Lord 36 움푹 파인 벽에 처박히는 몸뚱아리. 살갗이 찢어지고 뼈 하나 부러져도 누구랄 것 없이 일어서 허공에 휘두르는 주먹. 서로의 칼이 부딪히길 몇 번, 서로 주먹다짐을 하길 몇 번, 그리고... "화난 건 알겠는데, 적당히 하지? 이러면 다시 채가고 싶어지는데." "내가 씨발 두...
과거의기억을더듬은낙서예요 아래로는 길게보기
-본 포스트는 2022년 9월에 발간 된 꼬리별님과 저의 트윈지, '이상론적 계절, 뒤늦은 파도'의 반달 파트입니다! -이후 뒷부분이 나누어지거나, 일부 유료발행으로 전환 될 수 있습니다. -⚠!진혼기의 완결 스포일러가 크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조, 적폐, 캐붕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괜찮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호박파이?" "그래. 호박파이, 집 앞에 배달 와 있던데? 일단 식탁에 올려뒀어" "웬 호박파이야?" "응?" 일을 끝내고 피곤한 기색으로 돌아온 말포이는 목에 두르고 있던 목도리를 풀며 안으로 들어왔다. 그러곤 TV, 쇼파 쪽에 있는 해리와 부엌 식탁 위에 놓여있는 호박파이를 번갈아 쳐봤다. "해리, 네가 주문한 거야?" "난 호박파이를 주문한 기억이 ...
2인 무컨펌 고정틀 커미션 필수 공지사항:: https://posty.pe/dh7xx0 신청서 작성 전, 필독 부탁드립니다! 신청서 추가 안내사항기본 안내사항은 상단의 링크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먼저 읽어주세요!안내사항과 부합하지 않는 신청서는 받지 않습니다.1. 신청자 닉네임/메일 주소2. 캐릭터 A,B 자료 [외형/표정/의상] (성별기재 필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식빵을 물고 등교를 하면 부딪히는 사람과 사랑을 하게된다. 영화관을 가면 처음으로 손을 잡는다. 티격태격 다투던 사이는 긴 여정 끝에 결혼하는 사이가 된다. 라면을 먹든 넷플릭스를 보든 고양이를 보든. 플래그와 플래그들. 과장이 심하다. 모든 현실이 그리 극적인 건 아니다. 소년은 보나마나 뻔한 이야기에 질색하며 늘 아저씨에게 투덜거리곤 했다. 사랑에 빠진...
안녕하십니까, 마메메모리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25주년 애니버서리 북의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디지털 월드의 구조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본 포스트는 25주년 애니버서리 북을 풀어헤쳐 설명하는 만큼 대부분은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어느정도 추측의 영역에 있는 것도 사실이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상기 애니버서리 북의 이미지 내용...
. . . ✦ . . . 그러니, 견딜 수 없는 괴로운 일은 다 나에게 맡기면 돼.
깊은 바닷속,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머금고 내려간 숨조차 부족해지는 곳. 나는 지금 그곳에 있어.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쯤 와 있는지 알 수가 없어. 이 곳에 오기 전 가득 머금었던 숨은 이제 다 비워져 가. 남은 시간이 얼마 없네. 나 다시 수면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 다시 태양 아래서 숨을 채울 수 있을까. 더 이상 경험이었다 말하고 넘길 수...
'영원의 구원' 표지를 새로 그려야지...그려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 13화까지 연재하고 나서야 드디어! 제가! 만들어 왔습니다! 핳 너무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뭐 게으른 나 쉨이 문제죠, 언제나... 새로 그렸다고는 해도 밤중에 갑자기 생각나서 후다닥 1시간만에 헤치운거라 좀... 별로지만! 1년은 더 된 만두 김독자 그림보단 나을 것 같기 때...
전날 새벽 뜨거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어쩐지 어색하고 부끄러운 분위기를 감출 수 없었다. 그 미묘한 기류는 간부들에게도 보여졌다. 시즈카 : (간부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리바이에 사레에들리며) 큽..컥..콜록..!! 아 오셨어요? 리바이 :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아 어 그래. 한지 : (헐레벌떡 들어오며) 아아 늦어서 미안...! 뭐야 이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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