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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법 정리 안 했습니다. !. 퇴고도 안 했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만...캐릭터 해석이 제대로 안되었을 수 있습니다. !. 제 휴대폰으로 적은 거라 가독성이 제 폰에 맞춰져 있어서 보장 못합니다. !. 아이자와x코이치 많이많이 파주세요. !. 전편 https://posty.pe/ce4135 에서 이어집니다. --------- '기억이 ...
캐스트 : 조성윤, 최재웅, 김청아, 강동우 드디어 재연 자첫. 이 얼마만에 무대하는 조성윤인가..(감격)댕로 뮤지컬 중에서 이렇게 영상퀄 좋은 뮤지컬 진짜 오랜만에봄. 시작 돈 많이 썼네....?ㅋㅋㅋ 뒤에 그래픽도 그렇고 깜놀했다. 초연 툐엠에서 재연 유플로 오다보니 무대 좀 넓어지고 이런저런 변화가 있는데, 거두절미하고 안무와 대장 망토..... (이...
오늘은 어제 발표된 주요 지표들과 이것이 향후 시장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본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철저하게 지극히 개인만족글* 캐붕이 진짜 대단합니다.* 아무말 대잔치* 시점이동이 난잡합니다* 창작사니와 & 주인이 등장합니다. 창밖으로 떨어진 사니와는 부지내 정원에 떨어졌다. 사실상 1층인지라 그렇게 높은 곳에서 떨어진 것도 아니었기에 사니와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다만 뒤따라 온 이가 퍼붓는 매서운 공격에 그저 이리저리 도망다니기 바쁠 ...
자정이 넘어선 새벽 분위기에 취해 일기장을 끄적인다. 으레 그렇듯 취하기 위해 새벽에 남아있는 것이지만 때로는 취했기에 새벽이 끝나갈 무렵에는 숙취와 후회로 힘들기도 할 것이다. 지금 시간 04:07 무렵. 울컥울컥 올라오는 감정들을 토해내며 울렁한 속을 달랜다. 어떤 사람이 나란 사람인가? 나란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나는 생...
꽃, 달, 별, 웃음, 바람, 농담... 희성은 갈색의 노트에 종이 위로 자신이 좋아하는걸 적어나갔다. 조선에 들어와 입을 양장의 사이즈를 맞추고 호텔로 향하는 길에 언덕 위의 신식학당에 다니는 소녀들은 요즘 노트의 앞쪽에는 좋아하는것을, 맨 뒷장에는 싫어하는것을 적으며 서로에게 공유하는게 유행이라 했다. 유행에 민감한 희성은 작은 것에도 온 세상을 가진듯...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 위에 누워있었다.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뜨거운...
"덥지? 유카도 아이스크림 먹어." "응! 잘 먹을게. 고마워, 타케시! " /하띠띠 님 알티 이벤
구매한지 5년 만에 마지막 장을 읽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는 모르겠다.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놓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 첫 번째 장을 넘겨보지 못했다. 그 후론 잠시 행복해서 열지 않았고 자주 슬퍼서 읽지 못했다. 그렇게 오래 낡지도 않고 존재하다 문득 눈에 띄었다. 그러나 몇 장도 채 넘기지 못하고 조용히 책을 덮었다. 왜인지 아직 이 책을 읽을 때가...
너네는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 한다면 어떻게 할 거야? 만약 그게 내 일이라면? 진짜 곤란할 거 같지 않니 근데 있잖아 그게 지금 내 얘기인 게 너무 괴롭다고 해야 하나 " 개새끼들 다 알면서 일을 나한테 넘겨?" " 이걸 죽여버릴 수도 없고... " 게다가 오늘 그 애와 데이트 하기로 했었으니... 더욱더 신경 쓰였겠지 사실 얘는 일하다가 눈 맞아서 만나...
그러니까 그날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평범한, 그저 그런 날일 뿐이었다. 일찍 눈이 떠져 아침에 가볍게 고전을 한 바퀴 돌았고, 날씨가 무척 좋았다. 임무는 오후에 하나뿐이었고—비록 같이 나가야 하는 사람이 거하게 툴툴거리긴 했지만—그때까지도 카구라는 기분이 썩 나쁘지 않았다. 늘 별다른 소음 없이 고요한 고전 내에서만 머무르는 탓인지 번화가로는 나올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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