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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태형이와 길을 걸을 때면 태형이 얼굴을 훔쳐보는 사람들 때문에 절로 위축되었던 지민이었는데 오늘따라 유독 심하다고 느낌. 아니, 오늘은 뭔가 다름. 전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형이한테만 시선을 두고 얼굴을 붉히며 지나갔었는데, 오늘은 태형이와 자신을 번갈아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나 얘랑 비교 되나봐ㅠ 저 사람들 지금 내 욕하고 그런거 ...
비로 촉촉히 젖은 계단을 한 발짝 오를때마다 복숭아뼈로 물이 튀겼다. 잘 좀 보고 올라가내 투정 어린 말에 아이 처럼 웃던 태형이는 내 손을 잡고 더 빨리 계단을 올라갔다.
사랑은 꿀 같다고 생각한다.끈적하기도 해 그 속에 투명한 함정들이 그득하다.알고 있음에도 입안에 담을 수 밖에 없는 건온 정신을 마비시킬만큼 달콤하기 때문이 아닐까. - 글은 곧 올리겠습니다.
※ 현 세계관은 퓨전 판타지 이며 역사적 인물, 사건과는 무관한 개인 창작 작품으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 * * * * 투욱..!! 툭..!!!! 태형의 콧잔등 위에 차가운 물방울이 톡 떨어진다. 한 방울. 두 방울. 이내 거센 물방울들로 바닥의 흙들이 점처럼 짙어지며 넓게 퍼져나갔다. 핏기없는 얼굴로 지민의 흔적을 찾으려 눈동자를 잔잔히 굴리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일은 니가 술 사라.” 너 때문에 내 용돈 반이 술값으로 나간다고, 태형이 왈칵 짜증을 냈다. 여름 방학이 된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그랬듯, 오늘도 술에 취해 돌아가는 길이었다. 지민은 뭐래, 하며 귀를 후볐다. 지난주랑 지지난주 계속해서 내가 술값낸거 기억 안나냐. 물었더니 안난다길래 존나 뻔뻔한 새끼, 하고 비웃었다. 정말로 뻔뻔하게, 태형은 외려 ...
※ 현 세계관은 퓨전 판타지 이며 역사적 인물, 사건과는 무관한 개인 창작 작품으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 * * * * 토닥- 토닥- 토닥- 오랜시간 동안 욕실을 가득 메운 습기속에서 두 사람의 온기만이 존재했다. 서로가 원래 한 쌍이라는 듯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지민은, 태형의 품에 파고든 채, 태형은 파고든 지민의 머리통에 자신의 턱은 얹...
- 수줍은 체리 같은 인연 (1) '띵-. 띵~. 띵'지민은 밖으로 나오자마자 차가운 공기와 시끄럽게 울리는 전화벨에 인상을 찡그렸다. 받을려고 주머니 속에서 핸드폰을 빼는데 그새 끊겼다. 뺀 손과 핸드폰이 허공에 맴돌았다. 지민은 한숨을 쉬곤 다시 주머니 속으로 넣었다. 얼마 가지않아 '띵' 소리와 함께 메시지가 왔다.[애들 다 왔어, 너만 오면돼.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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