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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면, 십자로 노끈을 동여맨 갈색 봉투는 거의 1인치는 되어 보였다. 겉 봉투를 벗기면 안에 방수 처리가 된 유산지 봉투가 있고, 그 안에 전체를 담은 미색 서류 봉투가 또 있고, 그 안에 다시 각각의 편지를 감싼 편지 봉투들이 또 있었다. 개중 하나에서는 바스락거리는 얇은 종이에 감싸인 은 마감의 월장석 목걸이가 흘러나온다. 펜던트는 새끼손톱만 했으나...
저급한 표현, B급 묘사, 욕설 주의. 1. 들개가 사람을 물어서 감염됐다고 했던가, 러시아에서 넘어온 바이러스가 더운 날씨 탓에 돌연변이를 일으켰다고 했던가. 가뜩이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날씨에 뭘 잘못 먹기라도 했는지, 저 먼 바다에서부터 괴상한 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거다. 타이틀도 가지각색이었다. 팔 한 쭉지가 썩은 괴물, 이가 몽창...
(마을 변두리) [벨리알] 겨우 돌아왔군... 저기가 내가 숨어 지내는 마을이다. [추방 메기도] 의외로 커다란 마을이네요... 지내면서 괜찮으셨나요? [벨리알] 나에게는 <보호자>가 있으니까. 게다가 저 마을의 비타들은 결정적으로 <무언가가 달라> 외견이 똑같아 보여서 눈치 못 채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비타들도 사고나 정신이...
화이트버전으로 꼭 읽어주세요. 시발 오늘도 월요일이다! ...................................................... ........................ 오늘은??¿¿¿토요?¿¿일이다??¿¿ 벨렐레~벨렐레~섹쉬한전화기가 벨렐레~벨렐레~하고 울리길래 받았다. 입술모양 전화기 주제에 존나 벨렐 거리네 ㅋ 섹쉬한전화기...
스텔라비스의 가디언 친밀도 레벨이 상승할 때 나오는 캐릭터 대사 및 음성 정리. 레벨10까지는 다시 들을 수 있으나 이후의 대사는 다시 듣기가 불가능하다. 나인 제이드 아주라 오든 카이사르 로건 란더 베논 리온 아우릭
(시장) [시장 남자] 어라, 츠이유 씨. 별일이네요. 당신께서 직접 물건을 사러 오시다니... [츠이유] 안녕한가. 그걸 사고 싶어서 말일세. [시장 남자] 발명가인 당신이 일부러 시장까지? 말씀만 해주셨으면 저희가 댁에 가져다 드렸을 텐데요. [츠이유] 아니. 시장에서 사는 게 나아. 특별히 맛있는 것도 아니고 이건 이런 식으로 겸사겸사 사는 게 딱이야...
독버섯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남자였다. 잔저스는 아니꼽다는 듯 눈을 들어 제 앞 카운터 위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저를 내려다보는 남자를 노려보았다. 당장 저를 불살라 없앨 듯 살벌한 눈길로 저를 노려보는 잔저스의 태도에도 남자는 전혀 기죽는 기색 없이, 도리어 입술을 벌려 웃으며 겁 없이 손을 뻗어 잔저스의 뺨을 어루만졌다. 남자랑 자본 적은 없어? 남자의...
[프라우] ...아마도 나는 <실험> 쯤을 의도하고 바이가르드에 보내졌을 거다. 메기도 모습 그대로는 이 세계에 올 수 없어. 그렇다면 포톤이 된 혼만을 보내면 어떻게 될지... ...그 우연의 결과가 나다. [츠이유] ...그래서 비타를 구분 못하고 우리가 가진 <배타성>을 극도로 경계하고 있었던 건가... [프라우] 나는 이 세계에...
(시장을 거닐고 있는 프라우) [지인인 듯한 사람] 안녕, 프라우. 여전히 화가 난 건지 즐거워하는 건지 알기 힘든 표정이지만... ...오늘은 즐거워 보이는 구나. [프라우]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지. [지인인 듯한 사람] 발걸음이 폴짝거리고 있으니까. [프라우] 안 그랬다. 좀 서두르고 있을 뿐이야. 그럼 이만. (자리를 떠나는 프라우) [지인인 듯...
(숲속) [츠이유] 여기가 <저주 받은 숲>... 이라고 불리는 곳이야. [프라우] ...과연. 포톤이 흐트러져 있구나. [츠이유] 프라우는 그 포톤... 대지의 은혜가 눈에 보여? [프라우] 보인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은 안 보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놀랐다. [츠이유] 그러게. 그게 보이는 건 특별한 비타라 거의 없다고 들었어. <옛 혈통...
‘아... 피곤해.’ 어제 알렉스와의 대화로 인해 쉽게 잠을 자지 못했다. 담담하게 내뱉은 그의 말이 계속 머리에 맴돌았기에, 무시할 순 없었다. 나였다면 밑바닥의 상처를 헤집어 담담하게 말할 수 없을 텐데, 그걸 해낸 그가 대단했다. 아침 7시. 대충 준비를 하고 나오면서 약간 찝찝했다. 아마 이 시각이면 분명 집 앞에서 마주쳐야 할 텐데, 어떻게 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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