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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못 업어줘 가이랑 약주하러 온 카카시가 저녁 먹으러 내려온 나루토랑 우연히 만났는데 정작 취한 건 나루토 뿐이었다는 짤 결국 시카마루한테 뒷목 잡혀 끌려갔다...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만난 아는 언니. 5959입니다. 한동안 제 덕질을 하고,남의 덕질을 따라다니다 보니 너무 방치중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2024년을 맞이하여 놀러왔습니다. 물론 2024년이 된지 9일이나 되었지만, 사소한건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그동안 많은 사건을 보면서아, 이거 쓰면 저격일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쓰진 못했습...
이 두 사람에게 말해보았습니다
신성소대 현 추기경의 직계 하에 있는 특수한 사제 조직으로 구역 토벌, 민간인 구출, 이단 정화와 같은 88구역에 대한 총체적인 업무를 이행한다. 3.<아바나 거주지의 비극> 시스터 안젤리나, 레오나드 사제의 집행, 토벌 완료. 6.<유혹의 페레이아 해변> 요한나, 앤드류 사제의 집행, 토벌 완료. 18.<프렌치 플록의 미술관&g...
만화로 그려보려고 했는데 좀 길어지는 것 같아서.... 일단 가볍게 정리 - 운명맹신론자(낭만주의자) 이지훉 짝사랑하느라 맘고생하는 김믽규 투*버스를 보고 자라며 청춘과 사랑에 대한 큰 낭만이 생겨버린 이지훈. 그렇게 우연한 만남과 풋풋한 사랑을 꿈꾸는 고등학생이 되어버리다.... 늘 삶에 의욕이 없고 흘러가는 대로 사는 듯 보이지만 사실 마음 속엔 남들보...
등장인물 잭님 오뉴님 모두가 잠든 늦은 새벽의 어느 날, 혁명군 기지의 어두운 복도 어딘가에서 보폭이 넑고 걸음 걸음마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한 남성의 발소리가 메아리 치듯 울려퍼졌다. 연한 갈색의 머리카락과 영롱하게 반짝거리는 녹안, 몇 일 동안 밤을 샌 것인지 뺨까지 내려온 다크서클을 가진 그의 정체는 혁명군의 정보지원대를 담당하고 있는 부대장 김오뉴였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실이 아닙니다. 그 시절 그 세계입니다. 어느 정도 이성을 빼고 읽으시면 좋습니다. -캐붕이 다소 심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소재 특성 상 모브 언급이 많습니다. -며칠 전 올렸던 내용과 전개 및 결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번 편이 완결입니다🥰 전편: 만 원 주면 키스해 주는 X https://posty.pe/jukmy8 ( 전편을 먼저 읽고 읽...
대만명헌ts 명헌이는 산왕 매니저 출신으로 대만이랑 같은대학의 스포츠산업과 같은거 진학. 근데 거기 농구부 코치가 명헌의 친척인거. 명헌이 가끔 친척인 코치 잡업무 같은거 돕느라 농구부 훈련하는 체육관 가는데 거기서 대만이랑 종종 마주쳤겠지. 그때까지만 해도 둘은 그냥 눈인사나 하는 사이였을듯. 그러다 다음해 농구부 신년회 회식에 얼떨결에 초대받은 명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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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마스마스 다음날은 26일이 잖음? 걍 평범한 평일 ㅇㅇ 김밥집 또 감; 사실은 걔가 엄청 예뻐서 한 번 더 보고싶었음... 대뇌망상 오져 ㅜ 또 올 리가.. 그날은 5시쯤 갔음, 저녁시간대엔 대기가 있어서 ㅜㅜ 근데 걔가 테이블에 앉아 잇었음; 글고 그 옆에 예쁜애가 있었음,, 예쁜애 옆에 예쁜애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음;; 난 혼자라 1인 좌석 앉아잇는...
https://x.com/knack_mdzs/status/1446802173178757124?s=20 . . 연꽃 요정 강만음 보고 싶다. 요정이라고 해서 거창한 능력이 있는 건 아님. 오히려 물에서 멀어지거나, 멀어졌을 때 수분 섭취를 제때 못하면 몸이 투명해지는 거지. 그래도 사는 곳이 연화오이다보니 별탈없이 지내던 강만음은 어디 마실이라도 갈 적이면 ...
태웅은 누군가의 뒤에 서는 일이 많았다. 어릴 적에는 또래보다 키가 컸던 탓에 늘 뒷번호였다. 4교시가 끝날 때까지 잠을 자는 것은 이미 버릇이 되어 있어 급식실에 도착하면 항상 맨 끝자락에 줄을 섰다. 농구 외에는, 태웅은 크게 욕심이 없었다. 번호순대로 짝을 지어 율동을 하는 시간에 담임선생님과 함께 캉캉을 추었을 때도, 급식실에서 주는 요구르트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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