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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박창 심션 +효승 +윹 효승이 안드로이드고… 계속 본인들의… 후손.. 안드로이드를 몰 래 만들면서 인간인척 사는거 좋지 약간 안드로이드는… 무조건 소속이나 주인이 잇어야하는 세계관이면 좋겟음 어쨋든 안드로이드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고 어쩌고저쩌고니까… 인간의 “소유물"인 거고 명령을 하고 관리하는 주인이 꼭 있어야 되는 거임 없으면 불법이라 바로 폐...
크리스마스 특집이라 현대au 입니다. 그냥 귀여운거 보고싶어져서 짧게짧게 써봅니다.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요. 다들 따땃한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청명 오래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릴때 산타 믿음. 일단 이 집은 청문청진청명 3형젠데 청문이 맏형에 나이도 10+라서 실질적 대장이고 청진이랑 청명이 연년생이라 매일매일 전쟁일듯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우리 청...
약 5개월?만에 쓰는 남주혁 닮은 헬트만난 썰입니다 원래 안쓰려고했는데 포타가 뒤지게 안팔려서 씀ㅋㅋ... 잘팔리길 기원하며... 고장난 키보드 부여잡고 씁니다 제발 사주세요 ㅜㅜㅠ 1편이 행복함이었다면 2편은..ㅋ 구매 후 직접 두눈으로 확인해 보십쇼❣️
!!무료 열람 가능한 글입니다!! NCT U - Baby don't stop “ ···미친, ” 이거 꿈이네. 나 죽었나? 고여주는 저에게 그 잘생긴 얼굴을 들이밀며 괜찮냐고 묻는 전정국 ( 정확히는 ‘SSS급 센티넬의 마지막 첫사랑’ 속 남주 전정국으로 추정되는 전정국 ) 의 말에 미친이라는 말만 중얼거리며 쭈그려 앉은 상태 그대로 뒷걸음질 쳐 전정국에게...
캐붕은 우짤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ㅡㅡㅡㅡㅡㅡ 나는 매 순간 강해진다. 타르탈리아는 그렇게 자부할 수 있었다. 더 강해지기 위해 몇번이고 싸우고, 승리와 패배로부터 배운다. 당장 커다란 변화가 생기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그는 어린 나이에 집행관 말석의 자리에 올랐으니까. 그리고 여행자와 함께하게 되면서 그 변화는 눈에 띄게 커졌다. 여행자는 비경을 수십번...
안녕하세요. 오늘은 향수와 조향사의 연관성/관계에 대해 적어보았어용! "향기의 신비로운 세계" 인간은 예로부터 다양한 감각을 통해 세계를 체험해왔다. 그중에서도 향기는 우리의 기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존재로 여겨져 왔다. 향기는 우리를 과거의 순간으로 데려가거나, 미래의 상상 속으로 이끌어주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향기의 세계를 더 깊이 탐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추가중
그뭔씹 주의..
(어떤 말을 해야 널 설득 시킬 수 있을까... 그 어떤 화려한 말이든 널 온전히 믿게하기는 힘들 것 같아. 그러니까 이 말 밖에는 없을것 같아. 너와 나를 나타낼 수 있는 말) 호위기사는 공주님 옆에서만 완전히 존재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 맹세해. 맹세한다는 말 말고는 내 진심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을 것 같아.
(*약 캐조종. 갠밴 와주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그 날 오토모는 막연히 자신의 절망을 받아들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목표, 의지에 매달려 왔던 일을 마치려 들었으니, "..제가 받아도 될까요? "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나. 자신의 앞에 있는 이를 빤히 쳐다보았다. 세이카 리에, 단연코 이 중에서 가장 부적이 급할 터인, 밴드부, 어찌보면....
세상이 '존나' 아름다워보였다. 무슨 디즈니 영화마냥 (넓은 의미의)사랑의 힘으로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는 기적이 일어났다. 텔레비전이고 라디오고 전부 외면하던 진재유는 샤워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TV 리모컨으로 손을 뻗었다. 연예인, 작가, 운동선수, 정치인, 아무튼 각계각층에서 벽장 안에 숨어있던 퀴어들의 커밍아웃 러쉬가 이어졌다. <배우 강모씨 커밍아...
세로로 길쭉하게 뻗은 네모난 창으로 따끔거리도록 눈부신 하절기의 햇살이 투과하여 어스름을 들춰냈다. 감겨 있는 그의 눈꺼풀은 햇살의 재촉을 이기지 못하고 달싹였다. 곧게 뻗은 속눈썹에 맺힌 빛살은 윤슬처럼 반짝였다. 여트막한 미동도 없던 눈에 균열이 그어지고 곧이어 뒤척이는 한석이 눈을 느릿이 떴다. 설깨어 있는데 단숨에 몰아친 두통에 인상을 팍 구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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