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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ick tokticktok tick tokticktokticktok... 메리 크리스마스! 승리를 겨우내 쟁취한 후 외쳤을 그즈음 떠오르는 여명 속에서 껌뻑이던 불빛은 전력의 흐름을 명명했다. 정말 끝이다. 일상을 잃고 가혹한 흉몽을 꾸어가던 이들에게 이보다 더 즐거운 소식은 없었다. 느리게 움직이는 도시, 무너지는 어둠 위로 드리운 햇살을 만끽한 후에야...
* ~ 23. 01. 04. (총 공미포 9,850자)* 트위터 썰 백업이라 비문, 오타 O 크리스랑 레이 6살 정도 차이나는 형제였으면. 레이 어렸을 때 아버지 대신해서 크리스가 레이한테 집에 있는 사냥용 엽총 다루는 법 알려줬는데 레이에게는 크리스가 엄청 멋지고 대단한 사람처럼 보였겠지. 아무리 크리스를 제 삶에서 밀어내려 했어도, 레이가 권총을 잡는 ...
치스페리 "오늘의 배급은 건빵 세 조각, 육포 세 조각, 물 한 병…" 페이튼의 아베스타, 검은 매, 아크의 계승자 오래 전, 세이크리아의 데런 인체 실험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다가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고 떠돌아다녔지만, 주시자 베아트리스의 인도로 아크를 찾는 여정에 오르게 되었다. 기본 정보 이름: 치스페리(Tsisperi)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 어릴 때 뜯어질 정도로 들고 다닌 야생화 사전 나무 사전도 함께 들고 산으로 강으로 나돌아다니며 눈에 보이는 모든 풍경을 마주한 현실과 이어갔어 어릴 때 들은 칭찬 하나 '잘 쓰니까 계속 써 봐' 좋아하는 것에 시가 추가된 순간 더하기, 서점에서 바쁘게 이곳저곳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새로운 것이 가득해서 머릿속 나는 이미 머나먼 곳으로 향하는 여행자...
#0106_HBD_FROST -보시다시피 그냥 아무 뜻도 없는...그냥 축하한다고 간단하게 만들엇음 #올해_생일은_따듯하길 -생일에는 그래도..축하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따듯하다는...ㅠㅜ 생일만이라도 따듯하려무나 설하야.. #흰눈과_함께내린_너라는_선물 -이때가 딱 겨울이니까 눈 내릴거 아녀..ㅋㅋ 근데 이제 누군가에게는 선물이니까..만들어봤음 #...
개미를 밟아 죽였다 실수라고 하기에는 피할 수 없어서 그렇지만 미안한 건 뒤로한 채 나는 걸어서 앞으로 나아간다 미안한 만큼 내가 더 나로 있다면 불가항력에도 냉소적으로 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에 우기가 온 오렌지 나무 가득한 거리를 걸어 오랜 시간 걸러진 두 문화가 공존하는 곳에서 사색에 잠긴다 경건하거나 거대한 정원을 기르거나 세상을 바꾼다는 정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강요한이 떠난 지 반 년이 지났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일이 터지는 이 디스토피아에서 강요한의 존재는 쉽게 잊혀갔다. 아주 간간히, 그의 존재를 회자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존재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지 않았다. 그 속에 머무는 김가온은,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며 곤히 잠에 들어 있었다. 서서히 퍼지던 햇빛이 가온의 얼굴까지 드...
W. 점댕 민혁은 바다 같은 사람이다. 바닷가엔 사람이 많고 물 아래에는 품은 게 많다.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날 수 있는 사람이다. 가끔은 거센 파도처럼 무게가 생기기도 하는 바다를 너무나도 닮은 사람인지라, 민혁은 자신이 품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큰 생물을 사랑하게 되었다. “..우와!” 언젠가 영화에서 본 고래는 민혁의 마음을 간지럽혔다. 그토록 좋아...
과거 수도였던 도시에서 참새 한 마리가 올리브 열매를 굴리는 걸 보았어 입으로 물 수 없어 먹기보다는 마음대로 즐겁게 노는 것 같은 모습에 괜히 정겨운 느낌이 들어 미소 짓고 성벽을 따라갔지 멀리 있는 것들을 싫어한 적 없지만 가까이 있는 것에서 눈 돌리는 건 좋아하지 않아 영원한 건 없고 계절은 넷이라 굴러가는 올리브 열매에 묻은 흙이 떨어져 걸어가는 게...
* 7년의 밤 15화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7년의 밤 (18)- 로스엔젤레스 글렌데일, 2014년 여름 글렌데일 거리에 있는 어느 펍에 들어오자마자 우경의 온몸은 노곤해졌다. ‘많이 걷지는 않았는데… 오늘따라 피곤하군.’ 워낙 강골이라 체력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는 우경이었지만, 서인호의 죽음 이후로 워낙 많은 일이 일어나서인지 물밀듯이 피로가 ...
동혁은 원체 자신과 누군가를 비교하지 않는 성격이었다. 너는 너고, 나는 나일 뿐. 누군가가 이만큼 잘생겼다, 저만큼 부자다, 이러한 성취를 이뤘다는 말을 들어도 왼쪽 귀로 들은 다음 바로 오른쪽 귀로 흘려보냈다. 그런데 그 ‘누군가’가 김여주의 전 남자친구라면? 심지어 그 새끼가 불쑥 나타나 매일 누나 곁을 맴돌고 있다면? ‘존나 잘생겼네.’ 여주의 ...
학교 : 보바통 이름(한/영) : 프로스 드 니케 Prowse de Nike (순혈) 생년월일(나이) : 95.03.08 키 : 171 패트로누스 : 빨간 다람쥐 반려동물 : 흰 올빼미 mbti : ENTJ 키워드: 다정한, 자비로운, 관찰력이 뛰어난, 어른스러운, 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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