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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또라이 가이드 17. 그 후로 어떻게 했냐고? 당근빳따뤼 학교에 행복하게 자퇴서 냈다. 도비 이즈 프리. 여주는 자유의 몸이예요. 그 짜릿한 기분은 아직도 잊지를 못한다. 자퇴서 낼 때 손맛 죽이더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았다. 18. 그 이후 정확히 일주일의 시간이 지난 뒤 나는 센터장실 안에 앉아있다. 꼴에 두 번 정도 들어와 봤다고 긴장이 덜 되는...
다들 착각을 하고 있는데 룻스리아 녀석은 다정한 편이 아니다. 지난 8년 동안 나의 예리하고 영민한 관찰에 따르면 친절한 가면을 쓴 변태 오카마에 불과하다. 항상 음훗, 맞아도 음훗, 사람이 죽어도 음훗. 그래서 왜 그 룻스리아가 임무에 돌아온 후 간부회의 내내 변태 같은 웃음 한번 없는지, 다리를 달달 떠는지,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흥, 보스의 일...
오래전 영화 ‘사랑과 영혼’은 그 이야기가 허구적이면서도 마치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진한 감동을 줘 흥행에 성공했다. 여자 주인공 데미무어(몰리 역)가 물레를 돌리고 그 뒤에서 패트릭 스웨이지(샘 역)가 안고 있는 장면은 지금도 가슴이 저릿하다. 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이어서 신조차 질투를 한 것일까. 자신 때문에 죽게 된 몰리에 대한 죄책감과 그...
(악귀) 세사람 해상/산영/홍새 “...?홍새 선배 진짜 염해상 교수님 괜찮으신거에요?” 뭔가 조심스럽게 생략된 듯한 홍새의 설명에 산영은 더듬더듬 손을 들어 자신의 어깨에 올라온 홍새의 손을 잡고서 질문했다 그리고 그런 산영을 내려다보는 홍새는 아주 작게 숨을 내쉬며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수술은 잘 되었다고 했어 그런데 염해상 교수 3일째 코마...
뼈를부러뜨리겠다고말을했던본인을계속해떠올리고떠올린다.그때당시에는최선의말이라고생각했던것이이제와서후회하는것이다.사람이었던것의뼈를부러뜨리겠다고마음먹은.좀비는시체,예를갖춰최대한손상없이.모순되는말들.도파민의과다분비. 모두를구하기위해. 모두를 구하기 위해. 인간성을 잃어가는 것을 느낀다.
다행히 온객행의 야무진 손 덕에 늦지는 않은 주자서와 온객행은 제 시간에 맞추어 대청에 마련된 연회장에 당도할 수 있었다. 주자서는 본디 연하게 물들인 수수하고 가벼운 색상의 의상을 선호하는 편이었다. 그러나 사계산장의 장주로 뭇사람들의 앞에 나서는 오늘만큼은 온객행이 손수 마련한 화려하기 짝이 없는 연회복을 걸치고 있었다. 비취를 갈아 뿌려 고급스럽게 빛...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에메트셀크 X 빛전 드림 연인 발전 관계 에메트셀크 천사님을 모십니다. 1. 20대 중후반 성인 여성 2. 평일: 19시 이후 / 주말: 오전 11시 이후 교류 OK. 아침 혹은 쉬는 시간 동안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다음 날에 일정이 없다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00시~)에도 교류가 가능합니다. 3. 라이트 콘텐츠 (스샷, 지도 등) ...
* 본 로그는 로그 잇기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제발 편하게 이어주시길 바랬는데 진짜 혼잣말, 독백이 가득합니다. 대사 글귀는 이탤릭 처리가 되어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 . 하아, 뭐가 문젤까, 당신은. 그저 어중간하다. 다친 손도 그렇고, 지금 내 손을 잡고 있는 것도 그렇고. 아니, 이걸 잡은 거라 볼 수 있나...
너는 알까? 네가 당연하다는 듯 꺼내 놓는 말들이 제 세상을 뒤흔들고 무너뜨린다는 것을. 그래서 악착같이 가려 둔 베일 뒤의 마음이 허무하게 드러나고 만다는 걸. 뭐가 무서운지도 모르는 채로 겁을 먹는다. 하고 싶은 말이 넘쳐흘러 입을 막았다. 들려오는 말들은 한없이 달콤한 꿈 같다. 듣고 있노라면 도망치고 싶고, 안주하고 싶고, 부정하고 싶고, 믿어 버리...
*원작 23권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23권까진...없을 것 같아요)* ‘문호스트레이독스’에는 여러 조직이 있고, 각 조직의 구성원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곳에 속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힘으로 구성원들이 뒤섞이고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요? * 1. 무장 탐정사: 바람 잘 날 없는 일상 지잉, 지잉-. 타닥, 타닥. 평소처럼 ...
안녕 너는 오늘부터 바람이야 땅콩일기를 읽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내 감정들에게 이름을 지어줘야겠다고 그러면 우린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되지 않을까 김춘수 시인이 꽃이라는 시에서 남긴 말 기억나?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가 내게로 와 꽃이 됐다고 내가 너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른다면 너도 내게로 와 꽃이 되고, 나도 너에게 다가가 우리 서로 잊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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