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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 치료해줘. " " 지금 위중한 환자부터 해서 순차적으로 봐드리고 있거든요, ... " 앓는 소리가 병원에 울려퍼졌다. 안그래도 언제나 분주한 응급실은 오늘따라 더욱 정신이 없었다. 곡소리 속에 억지로 내는 돼지 멱따는 소리가 섞여있기 때문이었다. 범인은 응급실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피투성이의 검은 정장 무리였다. " 아니, 이러다 곧 죽겠다니까~...
악마의 열매를 먹은 자는 바다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이는 악마의 열매를 먹은 자가 바다의 사랑을 듬뿍 받음을 의미했다 바다는 자신의 품에 들어온 능력자들을 놓아주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그건 바다 그 자체와 같은 리세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번번히 능력자들은 그들의 사랑스러운 동료들로 인하여 품에서 벗어났고 빠져나갔다 리세와 바다가 볼 수 있는 건 바다를 사랑...
에베벱님 깨서 if같이 짧게 해서아도 해주시면 안되냐는 의견을 제안 해주셨습니다 😍 포타를 처음 적어봐서 이런건 생각도 못 해봤어요 ㅜㅜ 그리고 제 글을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마음 한편으로는 두근두근..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왕이면 끝까지 해볼까 싶은 마음이 생겨 초반 콘티를 주신 지인님께는 죄송하지만 제 엔딩으로나마 글을 적기로 했습니...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납치를? 당했다? 이 말인거죠?
"그래서 시리우스는 멧돼지 공격을 받고도 어떻게 멀쩡한 거야?" 칼리스토가 묻자 포브스가 가슴을 펴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제가 돌을 던져 멧돼지를 쓰러뜨렸어요." "네가? 돌로 멧돼지를 잡았다고?" "네. 호위님프님들도 그 정도는 다들 하시지 않나요? 전 시리를 위해서라면 멧돼지보다 더한 것도 쓰러뜨릴 거예요." "네펠라이, 넌 할 수 있어?" 타위게테가...
급식실 뛰어가다가 존잘남이랑 부딪힌 썰 익명이 안녕 처음 써보는거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조금 부족해도 잘 봐줘! 그럼 써볼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 오늘 급식실 뛰어가다가 존잘남이랑 부딪혔어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우리가 원래 5교시 마치고 밥을 먹거든? 맛없는날은 모르겠는데 맛있는거 나오는날에는 5교시 마치기 5초전부터 카운트를 하고 종이 치자마자 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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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ㅇ 상황문답 그냥 성으로 한번 불러보면 기유 흠칫하고 천천히 여주를 돌아봄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왜?;;” 하니까 한참을 뜸들이다가 “왜...그렇게 불러?” 함 그냥 불러봤다 하니까 안심하면서 고개 끄덕끄덕함 쿄쥬로 “렌고쿠.” “...” “렌고쿠!” “센쥬로. 널 부르는 모양이구나.” (중간에 낀 센쥬로) “;;” 자길 부르는거 알면서도 성만 부르는게...
20살, 4월, 봄, 새내기. 연애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조건. 웃기게도 다른 사람과의 연애 상담을 들어주며 친해진 우리는, 당연하게도 서로의 첫사랑이라던가 요새 관심이 가는 사람이라던가를 모두 알게 된 후에 사귀게 되었다. 너는 네 연애 상담에 전혀 서운해하지 않는 나를 보며 네가 더 서운했었다 했고, 나는 서운하지 않은 척 해놓고 혼자 동전노래방에 갔었다...
킬레비 기반으로 그린거임 저질드립잇음 스포는 없음
- 아인은 생각한다. 바다가 자신을 삼키려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야 고개를 내려 바라본 바다는 혀와 같이 내 발을 입안에 가득 담으려 움직였기 때문이고 바다에 유려한 곡선이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몸을 숙여 신발을 벗었다. 검은 구두의 끝을 바다의 푸른빛이 감쌌다가 멀리 사라져버린다. 제가 바다로 들어오길 원하는 것처럼 젖은 양말을 구두 사이로 넣으...
-일단 저희집 빛전(남중휴) 기반으로 쓰인 글입니다. -창천 스포 있음 -암기 잡퀘 (50...쯔음...?) 스포 아마 있음 휘몰아치는 바람의 비명소리. 거센 눈발의 세계는 오직 희고 검었다. 그럼에도 세상은 바람에 의해 나뉘고 갈렸다. 공기는 찢기고, 옷자락이 펄럭였으며, 폐를 멈췄다. 비록 이슈가르드의 바람은 춥고 매서웠지만, 이 공기를 가르기에는 턱없...
pc는 영상 위에 마우스 우 클릭 후 연속 재생을, 핸드폰은 영상을 길게 눌러 연속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BGM: The Honey Badgers - L.O.V.E (Nat King Cole Cover) "우리 사귀는 사이잖아." "진짜…?" 매뉴얼의 물음에 크레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진짜. 매뉴얼이 입을 벌린 채 크레인에게 검지를 치켜들었다. 진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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