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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학교 2학년

몰입해 배우면서도 계속되는 열등감에 눈치 살피기 바쁜 나날이었다. 순문학VS대중문학이란 논쟁과 신경전에서 밀리기 싫어서, 써야 하는 글을 쓰면서도 원하는 글을 바랐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픈 취향, 내 글에 대한 핵심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토해내는 것조차도 그저 철없고 덜 발달되었다며 죄가 되는 곳에서, 토사물조차 제대로 다듬어야만 가치를 매길 수 있는 곳에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