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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정말 바쁘게 살았다! 이틀 전에 "그저 오늘 내가 뭘 했는지 시간에 맞게 나열할 뿐인 일기는 내가 쓰고싶지 않으니까." 라고 했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뭐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개고 씻고 출근했다가 점심먹고 쉬다가... 이런것들을 말했던거다. 사실 처음 생각은 매일매일 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쓰는거였지만 오늘처럼 너무 바쁘게 살아서 깊은 생각을 못...
그에게 자꾸만 눈길이 갔다. 아직 말단이라 번듯한 정장을 입고 경호하는 일보다 우스꽝스러운 복장을 하고 경호할때가 많았다. 그럼에도 묵묵히 경호를 하고있는 모습에 눈길이 갔고, 군인출신이라고 하더니 항상 자세가 번듯한 모습에도 눈길이 갔다. 마주쳐지나갈때는 말없이 목례하고 걸어가는 단단한 뒷모습에도 눈길이갔다. 그렇게 말없이 쌓아온 호감이 어느덧 한가득이었...
※주의 : 이 사람은 현재 술을 마시고 온 상태이다. 평소보다 필터링이 안될 수 있고, 맞춤법을 평소보다 더 많이 틀릴 수 있으며, 오타가 날 수 있다. 진짜 오랜만에 할아버지를 뵙고왔다. 내 달력을 보면서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어린이날 즈음 할아버지 생신이 있어서 그 때 뵙고 처음 뵙는거다. 3개월... 생각해보니 얼마 안됐네? 그래도 휴가는 자주 나왔는데...
리쿠(...응, 이정도면 되려나. 나, 실력은 Elf에서 가장 떨어지니까... 모두보다 배로 연습하지 않으면 금방 뒤떨어지고 말 거야. 벌써 어둑어둑하네... 형한테는 친구 집에서 잔다고 얘기했고, 어떻게든 밤늦게 기획사의 연습실을 빌렸으니 여기서 자고 가야겠다. 으으, 역시 혼자는 무서워...)...에? 프로듀서, 씨...-? 왜 밤늦게 남아 계세요?아아...
드디어 휴가다! 내일 아침에 휴가를 나간다! 사실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다. 저번달에 휴가를 다녀왔으니까. 3주만인가? 사실 휴가를 나갈 생각은 없었다. 친구가 이번주 5일동안 휴가라고는 했지만 나는 부대 사정때문에 못나갈 일이 생겨서 그냥 부대에 있으려고 했다. 이번주 토요일 시험이기도 했고. 그러다가 부대 사정이 괜찮아져서 이번주 월화수목금 휴가를 냈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떤, 예감의 빛이 있다. 한결은 인간 군상 중에서도 그 빛에 특히 기민한 류다. 머리보다 심장, 뱃 속에서 꿈틀거리는 감이, 길지 않은 일생 내내 그를 도왔다. 이를테면 이런 것. 넥타이를 깜빡한 걸 등교 도중에 알게 된 상황같은 때. 이한결은 느낌이 가는 대로 굳이 왔던 길을 되돌아가지 않고 곧바로 학교로 가는데, 그 날이 운좋게 학주 선생이 독감에 걸...
사무실에서 옛날 문서들을 관리하다가 오래 전에 전역한 선임의 이름을 봤다. 내가 처음 자대에 왔을 때 병장이었던 그 선임은 내가 전입오고 한 달 후에 전역했다. 나와는 20개월 차이가 나던 선임이었다. 그래도 내가 처음 사무실에 갔을 때 적응을 도와주겠다고 근무지 여기저기 같이 돌아다니면서 뭐가 있는지를 알려줬고, 근무지에 있는 bx도 처음 데려가줬다. 우...
회귀전 한유현 Pale Green - prove my love 한유진 미사토 아키 - once more again 이토 카나코 - STILL 사카모토 마아야 - SONIC BOOM VERTUEUX - Kiss Of Sky 현제/유진 사카모토 마아야 - 스피카 성현제 God only knows -Secrets of the Goddess-
이번 주말은 정말 아무것도 안했다. 당장 다음주가 시험이라 공부는 꾸준히 했지만 공부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그냥 기출문제 연습장에 해설이랑 같이 옮겨 적으면서 이런 문제가 있고 이렇게 푸는구나 라는것만 볼 뿐이다. 그냥 보기만 하면 기억 안나니까 옮겨적는정도. 오늘은 늦은 아침에 깨서 휴대폰게임좀 하다가 점심먹고 게임하다가 저녁먹고 공부 조금 하다가 게임하고...
욕해도 좋고 침을 뱉어도 좋으니 네 옆에만 있게 해달라던 나날들이 있었다. 우리에게 시간은 많지 않았다. 우리를 묶어주는 시한부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울타리는 그만큼 우리를 애틋하게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나는 절박함이 더 컸다. 지금도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데, 그 때가 되면, 끝이 오면 그땐 어떡하지. 생각해봤자 답이 나오지도 않을 질문들을 나는 밤새 곱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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