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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학년, 오클러먼시 수업 수치스러웠다. 그날 이후로 다신 느낄 일 없다 생각했던 수위의 모욕감이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온 몸을 휩쓸었다. 해리 포터를 여기에 두는 게 아니었어, 그 무례하고 제 아비와 대부의 정신을 그대로 물려받은 역겨운 애새끼를 여기에 혼자 두는 게 아니었어 - 세베루스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악을 지르며 책상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전계정에서 올렸었는데 불펌이 너무너무 많아서 포타로 올리게 되었네요.. (사실 포타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어요) 마침 포타 써달라고 요청도 주셔서 기분좋게 글 쓰는 중이랍니다 제가 옛날부터 각종 수업에서 보고 들으며 배운 것과 직접 16키로정도를 감량하며 실행해봤을때 가장 효과 좋았던 체중감량 방법을 키빼몸별로 정리해놓았어요 유익한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 포기할래, 라는 네 말에 나는 너를 말렸다. 내가 곁에 있어주겠다고, 너를 위해 기도하고, 너를 돕겠다고. 나와 조금만 같이 버텨보자고 말했다. 너는 울며 내게 털어놓았고 나는 너를 안았다. 네가 혼자 울지 않았으면 해서 내게 기대게 했고, 네가 행복했으면 해서 너와 여행을 다녔고, 네가 외롭지 않았으면 해서 늘 너와 같이 있었어. 너만큼은 제발 행복하...
저는 명예복사기에요 (그걸지금말이라고) 1. 경찰동기조 살아있었으면 맨날 포와로 와서 개진상 떨었을 텐데... 아즈사가 아무로상 아시는 분들이세요? 라고 물었을때 이꽉깨물고 모릅니다^^ 하는 아무로도 볼수잇는데... 2. 후루야 나중에 아즈사한테 자기 경찰인거랑 이름 밝히고도 포아로에서 일하면 좋겠다... 가끔 카자미랑 부하직원들이 밥먹으러 오면 다들 기겁...
고 놈 새끼도 꽤 지랄 맞지. 니 혹시 균이가 몸뚱아리에 뭔 괴랄한 그림 쳐 박아온 날 기억 나냐. 그래 그 꽃인가 풀인가 뭐시기 하는. 현이 니가 그거 보고 쓴 소리 좀 했다고 발광이였잖어. 세상에 내 살다 살다 그렇게 기함을 지르는 놈은 첨 봤네. 동네가 아주 떠나가라 목청이 찢어져라 지랄 지랄을 생 개지랄을 떨고. …현아. 니 내 말 듣고는 있냐? “...
아니, 일이 진짜 그동안 너무 많았던 거 있지 너무 힘들어서 쉬었잖아... ㅠㅠ 한 3일은 바닥에서 누워서 숨만 쉬고 나머지는 친구랑 놀고 막 새로운 책방에 가서 좋은 책 추천 받고 서점 직원 분이랑 신나게 떠들고 그러고 이제 회사 다시 오니까 좋더라 왜냐! 사실 누워있는 사이에 굳이 회사에서 회사로 이직해야 하나? 먹고 사는 게 중요한 거면 알바를 하는 ...
길들인다는 게 뭐지?그건 너무 잘 잊혀지고 있는 거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어린왕자와 여우의 대화 中
fb 녹화 빨간 선 보이니 영상툴에서 삭제.(영상 살짝 확대하기) 제레온 죽는 거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되도록(?) 당겨주자. 모래바사삭 좀 더 느렸으면 좋겠다. 느긋느긋하게. 앞부분 노래 더 느리게 만들까. 내가 해석한 레온하트에 맞도록. 근데 그러면 또 앞부분 프레임 늘려줘야 하는데 아 복잡해진다... 타이틀은 박자 타지 말고 무심하게 정해진 속도대로, ...
묵묵히 당신의 말을 듣고 있는 낯에는 흐릿한 감정들이 떠올라 있다. 보다 확연히 읽을 수 있는 것들. 속내를 알 수 없는 낙낙한 미소만이 자리하던 얼굴은 이제 없다. 불안, 고뇌, 망설임, 그리고 어쩌면 약간의 원망까지도. 제 표정을 부러 숨기려 하지도 않은 채 물끄러미 널 쳐다보기만 했다. 끈질긴 두드림, 쌓아올린 벽 너머로 불쑥 얼굴을 들이미는, 차마 ...
(*BGM 같이 들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빈. 딥러닝은 결국 발전하라고, 또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 아니었나요? 아니, 어쩌면 발전이 아니라 변화를 이끌어내는 쪽이 어찌보면 더 어울릴지도. 하지만, 저는 딥러닝하면서 얻은 모든 정보와 감정이 그저 헛수고가 아니라는 쪽에 믿음을 걸었어요. 빈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잠시 당신의 말에 침묵했다. 3...
하드덱은 오후 시간쯤부터 사람들이 몰렸다. 탑건이 있는 노스 아일랜드에서 유일한 펍이었고 제독의 딸이었던 페니를 아는 사람들 이웃을 때문만은 아니었다. 해군을 향한 존경이 있었고 경외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드덱을 찾는 이유였다. 어리고 어리석은 치기 어린 파일럿들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는 쓸모 있는 에고를 가지...
내가 이야기하나 해줄까요?이번엔 아마 당신도 아는 이야기일거에요로미오와 줄리엣.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이죠두 가문의 싸움 사이에서 싹튼 작은 사랑의 씨앗,그리고 오해가 불러온 사랑의 죽음까지. 로미오가 아닌 다른사람과 결혼하는게너무나도 절망적이라서 결혼식날 하룻동안 약을 먹고 죽은척을 한 줄리엣과그걸보고 오해한 로미오는 그녀를 따라가겠다며 독을 삼켰어요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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