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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교 회장은 이상했다. 곱게 휘어진 눈매도, 낮은 듯 날카로운 콧선도, 부리처럼 튀어나온 입술도, 탄탄히 다부진 몸과 가끔 애처로워 보이는 입꼬리도 전부 이상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건, 곁에 아무도 두지 않으면서 사람을 미치도록 매료시키는 눈동자였다. “너는, 넌 진짜 이상해. 그래서 좋아.”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 태형의 미간이 구겨졌다. 도톰한 ...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너무 사랑했기에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때에 관한 짧은 이야기 (http://melisica.com/post/148161475396) 텅 빈 거리에서는 연달아 뱉어지는 입김만이 온기를 지니고 있었다. 새벽 한 시가 가까워지는 시간에 아카아시는 겨우 퇴근길에 올라 있었다. 방금 지하철 막차에서 내려 그는 편의점에 들렀고, ...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자해 ※수정2! 1/26 23:25 ※전개가 중구난방...ㅠ 입니다 ※천천히 씁니다 공단으로 돌아온 김독자 컴퍼니 일행들은 가장 좋은 방으로 가 김독자를 눕히고, 이설화를 불러왔다. 이설화가 오는 짧은 시간동안 일행들은 상처투성이의 김독자를 바라보았다. 과거의 김독자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감상들을 남겼고 유상아는 어쩌면...
들이미는 총구에는 거침이 없었다. 환웅은 당장이라도, 자신의 손끝을 잡으며 사랑한다고 말하는 영조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 넣고 싶었고, 그가 죽을 때 자신의 손도 같이 끌고 가 주었으면 했다. 우리 모두 거짓된 천국에라도 갈 수 있게. 지금은 메말라 죽어버릴 것 같으니, 그 허황된 천국에서라도 입을 맞출 수 있게. 빵눙 역행위성 세실리아라는 사람이, 울면서 ...
너는 내 봄이다. 그 찬란한 봄을 잊을 수 있는가? 설화 마계의 봄은 정말 73번째 마계의 한 순간의 봄이었다. 그곳에 찬란하고 반짝였던 한 순간. 모두가 기억하지만 더 이상 전재할 수 없는 그런 봄. 그 봄을 기억해? 그 봄을 잊어도 돼? 나를 위해 예비된 봄을 버릴 수 있는가? 언제 오게 될지도 모르는 봄이라도 그 찬란함에 눈이 멀고 말 것인가. 두 눈...
손을 살짝 흔들며 태형이 밖으로 나갔다. 뭐지, 저 친밀함은. 평소에 낯도 많이 가리고 조용한 성격의 정국은 그런 태형이 신기하면서 귀엽게 느껴졌다. 그날 밤, 정국은 잠들기 전 자꾸 태형의 얼굴이 생각났다. 처음엔 그게 어떤 감정인지 몰라서 답답했다. 마음에 드는 여자아이를 좋아한적도 있고 아직 누군가를 사귀진 않았지만 좋아하는 여자배우도 있었고 길거리에...
"반장, 8반 반장이 누구였지?" "네!" "음 맞다. 예서구나. 인사하고- 오늘 애들 다왔지?" 출석부를 훑어보던 국어가 김혜나 또 안 왔나? 하며 예서를 바라본다. 고개를 끄덕이자 얘 이거 학교를 한 번을 안 나오네.. 하더니 이내 출석부를 덮고 책을 펼친다. 따라서 교과서를 폈지만 글자가 하나도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그놈의 지긋지긋한 김혜나! 김혜나...
※트리거 워닝 - 욕, 학교폭력 ※https://twitter.com/Fil_li_/status/1077860706190381056 쓰다 만 원본썰 ※수정! 1/26 23:32 ※천천히 씁니다 띠링, 평온히 걸어가며 잡담을 나누던 김독자 컴퍼니에게 익숙하다 못해 진저리가 날 정도로 귀에 익은 소리가 들려왔다. 시나리오 알림음이었다. + <히든 시나리오...
▶ 토도로키와 미도리야 사이에 나이차가 있습니다. ▶ 전체적인 설정은 임의로 지었습니다. “그나저나 데쿠 씨랑 있으면 없던 사건까지 처리하는 것 같아.” “오, 맞아. 나도 그런 생각 했어.” 야간 패트롤을 맡은 히어로들을 제외하고는 퇴근할 늦은 오후였다. 복도를 걸어가던 토도로키는 귓속으로 파고드는 익숙한 이름에 걸음을 멈췄다. 휴게실 안에 있던 사이드킥...
쇼파에 앉은 두 사람. 태형이 정국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말했다. -오늘, 너무 좋았어 -응. 케익이 없어 아쉬웠어. -괜찮아. 정국아, 너 천일 소원이 뭐야. -소원? -어. 말해봐 내가 들어줄께 -음~ 나 죽을 때까지 사랑해주기. -어, 그래. 들어줄게. 너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해줄게 -와우, 진짜야, 김태형 약속 지켜.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 정국이...
주인정♥황캣
사고로 아시키바에 대한 기억을 잃은 대학생 유토와 아시키바가 동거하는 이야기. 19금이므로 성인만 구매가능합니다. 현장판매시 주민등록증 확인합니다.대운동회 R1 위탁/ 통판합니다. 현장판매분은 극소량이며 위탁이라 가급적 선입금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예약폼:http://naver.me/5qsh2F3b 너는 겨우, 열다섯이었다 전자동 유리문이 열리자마자 소독약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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