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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약 한 달 전 연성했던 글(*성인글입니다)의 전연령 버전 리메이크판입니다. 세세한 전개는 다르지만 글 내 두 사람의 감정선과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같습니다. unbreakable 아, 피곤해. 속으로만 생각하며 대기용으로 준비된 의자에 아무렇게나 앉았다. 지나가던 스태프 중 한 사람이, 그렇게 앉으면 의상 흐트러져요, 하고 가볍게 잔소리를 던졌지만 희미하...
- 개인적인 사정과 회지 무산으로 인해 일부를 유료로 전환해 공개합니다 - 글의 가독성을 위해 편의상 ‘(-)’ 가 아닌 ‘무명(無名)’이란 이름을 넣었습니다. 별 뜻은 없습니다. 1. 최근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생겼다. 신경 쓰이는 사람의 이름은 아카아시 케이지로 교실의 제 옆자리에 자리 잡은 남자애였다. 짧게 자른 곱슬머리와 날카롭게 올라간 눈매와...
"당신이 보고 싶어서 왔어요, 나오야 씨." 존나 물음표 상태 된 나오야. 시비? 걸러? 온 게 아닌? 아무리 봐도 보고 싶다는 게 좋아서 보고 싶다고 온 거인 것 같음. 나오야도 은근 자기 객관화가 돼 있어서ㅋㅋㅋㅋㅋㅋ 좀 미친 가시나가 아닐까 생각 중. 나오야가 혐성질 하기에는...이 세계는 드림썰이다. 아무튼 아직까지는 어이 사망한 나오야. 재차 물어...
박여주는 이동혁 족쳐주세요 라는 제목을 가진 피디에프 파일을 흥신소에 맡기기로 결정하였다. 느닷없이 일하는 은행을 찾아와 헛소리를 해대는 탓이었다. "오늘 날씨 좋지 않음?" "지금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데." "아~ 원래 이런 날에는 오징어 송송 썰려서 들어간 해물파전이 기가 막히지. ㅇㅈ?" "나 오징어 알레르기 있는데." 이동혁이 굳이굳이 서비스직에 종...
“부승관 연애한다매?” 동방 문을 활짝 연 김민규가 들어오자마자 말했다. 이석민이 “아니 미친놈아! 연애 아니라 승관이 관심있는 사람 생긴거라고 했잖아!”라고 부승관 눈치보면서 김민규 데리고 나갔다. 민규형은 진짜 성격 좋은 사람인거 아는데 저렇게 의도치않게 사람 가슴에 소금 뿌릴 때가 있다. “김민규가 김민규했군.” 누워서 핸드폰 보던 이지훈이 중얼거렸...
지구신이 치우와의 독대를 청했다. 치우가 지구신보다 하급이지만, 치우의 성정은 그런 위계질서를 가뿐히 넘어설 정도로 기세가 강하다. 무지개 빛 반투명 나뭇잎들이 하늘거리며 바람이 없는데도 일정한 간격으로 흔들거리는 모습 속에 도드라지게 감정적인 치우의 얼굴이 사뭇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치우는 입술만 살짝 축인 영생차가 담긴 찻잔을 탁자 위에 내려놓으며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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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aenghaemc57626/status/1732338210284753054?s=20 원본 트윗썰입니다 :) "형원씨, 혹시 추천하는 배우 있어요? 친해도 괜찮고, 아니면 평소 눈여겨 봤다거나 하는 배우 말예요." "왜요? 상대역이 아직 캐스팅이 안 된 거예요?" "말도 마. 작가가 다 퇴짜를 놓잖아요." 친한 PD가 골머리를 앓고...
이 글 카테고리를 외국계기업에서 생존기 시리즈로 할까, 아니면 조직 생활할 때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를 쓰는 죽빵을 날렸더라면... 시리즈에 넣을까 고민했는데, 약간, 틀딱의 조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름 내향인들인데 돈은 벌어야하고 그래서 오랫동안 복세편살 할 수 있는 회사를 찾기 원하는 누군가가 볼 수 있다라는 생각에, 여기 생존기 시리즈에 넣기로 ...
기억 없이도 그리움은 찾아오고 기억 없이도 목이 마르다. 풀들은 흙 묻은 얼굴을 털고 뭐라고 뭐라고 나무들은 햇볕 속에 잎을 토해내는데, 다시 봄이란다. (그대여, 그토록 멀리 있으니 그 거리만큼의 바람으로 뺨을 식히며 토로하노라) 참 오랜만에 볼펜을 쥐고 눈을 감았다. 그만해도 피가 따뜻했다, 처음엔. 나의 척추, 나의 묵주, 나의, 나는 그 뾰쪽한...
40. 여주 In 파리 홈
널찍한 창문새로 바깥의 소음이 오롯이 스며들었다. 시침은 어느덧 20시를 가리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가 중천이다. 대영제국. 여름에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겨울이면 오후 네 시에 사위가 컴컴해지는 나라. 모순적인 영토. 쓰잘데기 없는 잡념을 이고 나는 멀뚱히 누워 있었다. 흰 이불보를 대청마루 삼아 사지를 길게 늘어뜨렸다. 전신의 상이 큰 대大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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