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사항. ※온갖 상른이 다 나옵니다.(종상뱅상준상등등) ※원작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날로 먹는 적페와 날조와 아직 캐해가 덜된 분분이 있어서 어쩌면 많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비공계정에서 썼던 썰을 옴겨온거라 썰체입니다.언젠가 제대로 소설로 다듬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부산 사람이 아니라서 사투리 표현이 매우 서툽...
지나치게 잡고 싶던 것.떠나가는 이의 그림자를 잡고 잡히지 않아 상심했던 유년기를 지나 찾아온 나의 이십 대는 돌이켜 보았을 때 고장 난 하드디스크처럼 곳곳이 비어있고 커다란 공간이 있었다.나를 지지해 준 많은 사람들과 기회 그리고 좌절과 미련이 함께 공존하는 나의 하드디스크는 이제 명을 다하여 인식조차 되지 않는 고물이 되어버렸고 순식간에 고장 나버린 미...
지난번에 예고했듯 이번 짝사랑썰은 정말 폭풍우 같다. 참고로 최애 본인도 알고 있는 썰이다.... 그러나 여기서 최애가 누군지 밝히면.....내 신상도 털리고.....짝녀의 신상도 털리기 때문에 지켜주기 위해서 그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럼 시~작!
송태섭이 자신의 작은 태양을 지키기로 다짐한 날 - 농최날 전에 흐름 이어주는 컷 그리려고 했으나 기력 다함 정대만은 항성, 태양같은 존재가 아닐까 스스로 빛을 내고 주변 온갖 행성들을 끌어당기고 영향을 주는 불꽃 남자;; 오키나와 보이는 바닷사람이니까 태양이랑 제일 가까운 머큐리해라.. 하다하다 태양계로 먹고있네 태섭대만이라고 그려 놓고 모든 컷이 원작이...
그 둘에겐 하염없이 평범했던 , , 아니 평범했어야 하는 날이었다. 아침 부터 내리쬐는 환한 햇빛과 싱그러운 새소리, 풀내음이 섞인 완벽한 날이었다. "아 , , 씨 " 새소리가 지겹다는 듯 욕부터 일단 박고 보며 부스스한 머리로 제 머리에 난 뿔을 어루만지며 일어나는 악마 한명과 , , 그 옆에 듬성듬성 누군가의 표식마냥 남겨져있는 이빨 자국과 같이 잠들...
바삭바삭하고 얇은 나의 사랑, 너는 탄산과 먹으면 아주 찰떡궁합이고 케첩이랑 먹어도 맛있지. 아무것도 없이 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혼자 먹으면 입천장이 다 까지니까 같이 먹을 무언가가 필요해. 아니면 조금씩 자주 먹는 수 밖에 없겠지. 입 안에서 금방 부서지지만, 너무 뜨겁다가도 금방 식어버리지만, 그래도 난 널 좋아해. 입 안에 남는 짭짤한 맛도 와삭 하면...
https://twitter.com/voloyome_chu/status/1643814026147950593 이 트윗에서 비롯되어 완성된 저의 스불재 연성입니다. 후후후.... 하하하하...!! ㅎ...... 다 그렸으니까 이제 글 쓰러 갑니다 총총
영원할 줄 알았어. 적어도 너랑 나는.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해도 내 사랑만큼은 영원할 줄 알았어. 해리는 이혼서류에 사인을 마치고 작게 한숨을 내뱉었어. 옆에 있던 변호사들이 알아서 서류를 챙길 동안 루이는 아무런 말이 없었지. “무슨 말이라도 해 줄래” “이제와서 무슨 말” “루이” “....헤어져줘서 고맙다고 할까?” “당신 진짜 뻔뻔하다” 터져나오려는...
루시안. 그 뒤에 붙는 긴 이름은 생략하고, '플라티나'의 유명 인사라고 하면 그녀를 빼놓을 수가 없었다. 귀족 특유의 와인색 머리칼과 눈동자. 여우같이 날렵하게 올라간 눈꼬리, 자칭타칭 플라티나의 간판.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손님들과 도박게임을 하는 '플라티나'의 종업원이자 간부인 그녀는 괴이를 혐오하기로 유명했다. 때문에 이레시아가 플라티나에 들어오는 ...
의뢰장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외출 허가가 떨어졌다. '티파의 영주가 어지간히 재촉한 모양이네.' 덕분에 이레시아는 오랜만에 '플라티나'의 로비에 모습을 드러냈다. '플라티나'의 로비는 다양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각각의 영토마다 문화와 법, 인종, 하물며 흐르는 시간까지도 모두 달랐으니까. 그리고 그녀는 2년 전부터 이곳 '플라티...
늑대가 베일 것 같이 서늘한 눈으로 그녀를 내려다봤다. 그 속에는 보이지 않도록 잘 숨겨놓은 증오심과 역겨움이 슬쩍 내비쳐 보이기까지 했다. "저런, 내 선심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네." 싫음 말라는 듯 이레시아가 어깨를 으쓱하고 다시 고개를 돌렸다. 알려줄 생각도 딱히 없었지만, 그가 날이 선 표정을 지을 때마다 저열한 희열이 드는 건 자신의 성격이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