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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 둘에겐 하염없이 평범했던 , , 아니 평범했어야 하는 날이었다. 아침 부터 내리쬐는 환한 햇빛과 싱그러운 새소리, 풀내음이 섞인 완벽한 날이었다. "아 , , 씨 " 새소리가 지겹다는 듯 욕부터 일단 박고 보며 부스스한 머리로 제 머리에 난 뿔을 어루만지며 일어나는 악마 한명과 , , 그 옆에 듬성듬성 누군가의 표식마냥 남겨져있는 이빨 자국과 같이 잠들...
바삭바삭하고 얇은 나의 사랑, 너는 탄산과 먹으면 아주 찰떡궁합이고 케첩이랑 먹어도 맛있지. 아무것도 없이 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혼자 먹으면 입천장이 다 까지니까 같이 먹을 무언가가 필요해. 아니면 조금씩 자주 먹는 수 밖에 없겠지. 입 안에서 금방 부서지지만, 너무 뜨겁다가도 금방 식어버리지만, 그래도 난 널 좋아해. 입 안에 남는 짭짤한 맛도 와삭 하면...
https://twitter.com/voloyome_chu/status/1643814026147950593 이 트윗에서 비롯되어 완성된 저의 스불재 연성입니다. 후후후.... 하하하하...!! ㅎ...... 다 그렸으니까 이제 글 쓰러 갑니다 총총
영원할 줄 알았어. 적어도 너랑 나는.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해도 내 사랑만큼은 영원할 줄 알았어. 해리는 이혼서류에 사인을 마치고 작게 한숨을 내뱉었어. 옆에 있던 변호사들이 알아서 서류를 챙길 동안 루이는 아무런 말이 없었지. “무슨 말이라도 해 줄래” “이제와서 무슨 말” “루이” “....헤어져줘서 고맙다고 할까?” “당신 진짜 뻔뻔하다” 터져나오려는...
루시안. 그 뒤에 붙는 긴 이름은 생략하고, '플라티나'의 유명 인사라고 하면 그녀를 빼놓을 수가 없었다. 귀족 특유의 와인색 머리칼과 눈동자. 여우같이 날렵하게 올라간 눈꼬리, 자칭타칭 플라티나의 간판.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손님들과 도박게임을 하는 '플라티나'의 종업원이자 간부인 그녀는 괴이를 혐오하기로 유명했다. 때문에 이레시아가 플라티나에 들어오는 ...
의뢰장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외출 허가가 떨어졌다. '티파의 영주가 어지간히 재촉한 모양이네.' 덕분에 이레시아는 오랜만에 '플라티나'의 로비에 모습을 드러냈다. '플라티나'의 로비는 다양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각각의 영토마다 문화와 법, 인종, 하물며 흐르는 시간까지도 모두 달랐으니까. 그리고 그녀는 2년 전부터 이곳 '플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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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베일 것 같이 서늘한 눈으로 그녀를 내려다봤다. 그 속에는 보이지 않도록 잘 숨겨놓은 증오심과 역겨움이 슬쩍 내비쳐 보이기까지 했다. "저런, 내 선심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네." 싫음 말라는 듯 이레시아가 어깨를 으쓱하고 다시 고개를 돌렸다. 알려줄 생각도 딱히 없었지만, 그가 날이 선 표정을 지을 때마다 저열한 희열이 드는 건 자신의 성격이 나...
세상은 인간들이 사는 언더(Under), 괴이들이 사는 오버(Over)로 나뉘어 있다. 그들은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는 걸 용납하지 않았다. 괴이들은 인간을 잡아먹고, 인간들은 그런 괴이들을 용병들로 하여금 토벌했다. 그리고 괴이를 토벌하는 집단인 '플라티나'는 기본적으로 몸을 숨기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플라티나'는 거대한 이슬레이 산맥에...
제 꿈은 사실 국제중에 가는 것 입니다. 사실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사춘기여서 부모님이랑 자주 다투기도 합니다. 저는 부모님이 제가 원하는대로 사는 걸 못하게 하는게 조금 답답하기도 해서, 기숙 생활을 할 수 있는 국제중에 가고 싶은 꿈이 생긴 것 입니다. 가족은 떨어져 있으면 서로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하잖아요. 또 한편으로는 정말 제가...
너와 나의 거리 세진이가 돌아왔다. 완전히 돌아온건지 잠시 온건지 알 수는 없었지만 친한 친구가 돌아왔다는 기쁨과 함께 불안감이 상승했다. 얼마후면 나와 서함이의 3주년이 다가온다. 그런데 그에 앞서 세진이가 돌아온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서함이에게서 들어보지 못했다. 날 좋아한다는 말을.... "참! 세진이 온거 알아? 저번주에 카페에 갔다가 봤어...
나의 엄마가 또 다시 감쪽같은 일을 꾸몄다. 아빠도 알고 있었을 까? 글쎄, 아빠는 워낙 이런 일에는 관심이 없다. 동네 사람들의 말을 빌어보면 이렇다. “세상에 집을 벌써 샀어? 역시 우정 엄마야” 우린 도시로 이사를 준비했다. 서울만큼 완벽하게 답답하거나 없는 것이 없는 그런 도시는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는 군, 에서 시, 라는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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