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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온갖 현판 클리셰 비벼먹는 역하렘 센티넬버스 FLOOD! 01 [전 연구소에 알립니다. P – 17 구역 A레벨 게이트 오버 발생. 팀 알파, 배치되었습니다.] P – 17 구역 게이트 오버. 원작에서도 주인공의 첫 전투는 이곳이었다. 경기 북부, 의정부에서 포천시 방면으로 가는 길에 있는 게이트. “아이고, 서로 인사 시켜줄 시간도 없겠네.” 정 박사님은...
"왜애..." 김도영은 한동안 침묵하더니 입을 열었다. "나 너랑 변호사 새끼랑 카페에 있는 거 봤어 왜 만났어?" "그야 고소 관련 문제 때문에..." "근데 웃고 있었잖아 그 남자랑" "내가 그랬나..?" 여주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고소가 잘 진행돼가고 있다는 말에 한 번 웃었다는 걸 깨달았다. "오해야 고소가 진행 잘 돼가고 있다고 해서 기뻐서 웃은 거...
여주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소속사 본사로 들어갔다. 회사 사람들은 여주를 반겼고 변호사를 소개해줬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악성 댓글 고소를 맡을 정성찬 변호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여주는 침착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학폭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였고 거짓 소문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까지 다. 변호사는 메모를 하며 ...
김도영은 진짜 그야말로 공부에 미친 놈이었다.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의대를 가겠다고 진짜 죽겠다 싶을 정도로 공부했다. 결국 그렇게 의대는 갔고, 죽지는 않았다. 내가 도영이한테 의사를 하기로 마음 먹은 계기를 물으면 항상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나를 향한 턱짓을 날렸다. 이게 우리에겐 그냥 일상인 농담 따먹기였다. 사실 김도영이 의대를 가기로 한 그 어느 ...
이건 글 쓰고 완전 초반 글이라 엄청... 부족하거든요...수정하고 있으니까 아예 나중에 읽는 게 ...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읽어보셔도 되구요.. 로나코 때문에 학교 생활을 못했을 친구들 그리고 내 그지같은 대학생활을 미화하기 위해 작성된 망상글임. 사심 100%. 대학교는 글쓴이의 대학을 바탕으로 작성됨. 개같은 대학교 엔시티랑 다니기 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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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친구에게 전화했다 -야 너 진짜 만나면 뒤졌어 -아니 너 데리러 올 사람이 진짜 없었어~ -진짜 뒤졌어 너 -김도영이 업어주기까지 하고 아주 여주 성공했네~ -업어줘? -너 김도영한테 업혀서 웅얼웅얼 거렸잖아 -미친 -잘해봐~ . . 여주는 머리가 복잡한 상태로 웹소설 플랫폼 알림창을 확인했다. 오늘도 잘 봤다는 댓글로 알림창은 가...
온갖 현판 클리셰 비벼먹는 역하렘 센티넬버스 FLOOD! 00 어느날 세상이 뒤집혔다. 전세계 주요 도시가 반투명한 돔으로 뒤덮였다. 워싱턴, 베이징, 도쿄, 바그다드, 뉴델리, 런던, 마드리드, 아테네, 캔버라, 웰링턴, 스톡홀름, 파리 등등 세계 각국의 수도, 그리고 서울. 605km에 달하는 면적의 땅과 2020년 기준 총 9,985,652명의 인구의...
-수정할 거 있으면 말해줘 -응 여주는 천천히 보고서를 살펴보았다. -이 부분은 이걸로 수정하고 이 부분은 고쳐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또 여기는... -그냥 만나서 얘기하자 내일 3시 스튜까페에서 만나 -그래 여주는 밤을 새워가며 웹소설을 연재하느라 2시 45분에 일어났다. 여주는 미친미친을 입에 달고 준비를 했다. 최대한 빨리 준비했지만 3시 15분이 돼서...
"어... 도영이 왔구나.." "네" 꼰대새끼는 김도영을 무척이나 싫어했다. 무서워한다고 해야 하나? 대학교때 여자 후배 평가하다가 김도영한테 걸려서 엄청 난리 났었다. 그 이후로 저러는 듯하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은 김도영에게 향했다. 김도영은 익숙하다는 듯 빈 자리 아무 곳이나 앉았다. "이야 잘생겼네~" 친구는 이제야 술맛이 좀 난다는 듯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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