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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파틱." 에키드나의 부름에 어윈이 고개를 들었다. 그가 욕심껏 베어 문 샌드위치로 인해 비록 바로 답을 뱉진 못했지만. 그 모습이 어쩐지 너무도 해맑아 잠시 마주하다 부러 답할 필요는 없었으니 마저 먹으라는 듯 에키드나는 손을 저어 보였다. 저렇게 맛있게 먹는 걸 중단 시키고 할 만한 얘기는 아니었다. 아니... 그 정도의 주제인가? 에키드나는 느리게 생...
491. 기념일을 맞아 찾아간 휴양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추억하며 (45000W) A5 · 신국판 size 와 제목 짱길다 :Q 분양 문의 @ul_sae
(누가 이런 썰에 후원을 하시는거냐구요) 헤르아는 이른 새벽 퍼프 소매의 튜닉을 걸치고 검은 모래상어 가죽 허리띠를 맸다. 엉덩이를 덮는 펑퍼짐한 튜닉은 안 그래도 작은 헤르아를 더 작아 보이게 만들었으나 허리띠를 매니 그럭저럭 맵시가 났다. 고동색 사자 키메라의 가죽 바지에 부츠까지 쭉 끌어 올려 단단하게 끈을 묶으니 잘 나가던 학창 시절이 떠올랐다. 옆...
*본 글은 밤을 보는 눈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글로, 원작 내의 요소와 차이가 있음을 알립니다. "... 괜찮나?" "네, 뭐... 언제나와 같죠. 약간의 공허함만 빼면." 짧고 가느다란 한숨이 오갔다. 맑은 날씨에 비해, 잠뜰의 감정은 메말랐다. 누구도 그가 그렇게 되도록 만들거나, 원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그렇게 되었다. 잠뜰 역시 이러한 상황은 원치...
"올해 마물 토벌은 힘들 거래." 헤르아는 받은 편지를 반듯하게 접어 테이블 왼쪽에 내려두었다. 맞은 편에서 차를 마시던 비바체는 소리 나지 않게 찻잔을 내려두곤 다리를 꼬았다. 옆에 있던 하녀가 찻주전자를 들었으나 여유로운 미소를 띈 하이에나는 가볍게 손을 들어 거절했다. "누구야? 브레이?""브레이 말고 누가 있겠어. 위카한테 쓰라고 했더니 귀찮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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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 마감합니다. 천천히 써서 하나씩 들고 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해왕성입니다. 포타 구독자가 !613!을 찍었습니다. 와! 그냥 넘어가지 않는 숫자인 만큼.. 쉽지 않은 숫자인만큼.. 홉른 리퀘를 받으려고요.. 커플링은 홉른이면 아무거나 되고, 이 글 댓글이나 페잉(https:/...
경성이화(京城二花) 와윤 1. 1938년. 무단통치기와 문화통치기를 지나 결국 민족 말살 통치로 노선을 잡은 일제는 국가총동원법을 재정해 발효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점심때 많이 먹으라 넉살부리던 옆집 아저씨, 엊그제 학교에서 봤던 젊은 여선생님도 하루 아침에 부역과 뭔지 모를 이름만 번지르르 한 것에 강제로 끌려가는 시대였다. 자고 일어나서 밤중에 누가 또...
이번에 리퀘 받아서 썼는데 재밌어서... 무심코 개설하고 말았습니다! 혹시 리퀘주실거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익명이었으면 했던 분들은 마음 편히 이용해주세요! https://peing.net/ko/zoroya_is_cute 이건 트위터 조로른계고 @Zoroya_is_cute 이건 트위터 조로른 꾸금계임다! @Zoroya_is_cute2 참고로 꾸금계에 ...
꾸기 생일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기념으로 뭘 할까 하다가.. 글쟁이는 글을 적어야한다는 어느 님의 말에 따라.. 외전을 도전해 보려구요.. 물론 기한 안에 생각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 투표 한번 부탁드려요~~~ 한분당 3작품에 투표할 수 있는거 아시죠? 자.. 투표해주세요~♡♡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뜰빛 탐정 썰입니다. -2021/5/14 작성된 썰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린 동생에게. 안녕,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이구나. 잘 지내고 있니? 분명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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