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가주님. 뱃사람으로 살아가며 가장 후회했던 일이 있었던가요? 프리드 윌리 에바에게는 한가지 악질적인 버릇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다리를 저는 것이었다. 어딘가로 외출할 일이 생길 때면 그는 절뚝이는 오른 다리를 질질 끌고 가느다란 지팡이에 의존하여 걸음을 옮겼다. 단순히 다리를 저는 것이 어떻게 악질적인 버릇이라 정의될 수 있었느냐면, 그것은 단순히 ...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상 '님' 은 제외하였습니다.) *시신에 대한 묘사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다소 과격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반 영상에 나온 각 형사분들의 과거를 제 상상대로 풀어낸 것이라 영상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앞선 두 형사분의 과거 이야기를 보...
어느숲속마을엔 작디작은 오두막집 하나가 굳건히 자리잡고 있었다. 오두막집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자가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어금니를 꽉 깨물고선 돌덩이처럼 무거운 발걸음을 티내듯 쿵쿵대며 나왔다 사연있어보이는 쳐진 눈썹은 그간 있었던 험한 일들을 보여주는 듯 했다. 그 남자는 머리를 헤집더니 다시 쿵쿵대며 오두막집으로 들어갔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까 대뜸 화...
1. 아주 어릴 적의 일이었다. 이곳에서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은. 미칠듯한 폭염 아래에서 누군가의 그림자 아래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날것의 공간에 내동댕이 쳐진 것은. 생각해보니 아주 어릴적의 일이 아닌 것도 같다. 2. 젠은 갓난쟁이였을 무렵부터 상인의 아래에서 컸다. 부모가 젠을 팔아넘겼을까, 버려진 젠을 주워온 것일까 고민조차 할 수 없었다. 젠의 기억...
이번에 블랙자칼과 애들러스가 함께 합숙훈련을 하게 되었다. 그 날따라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고 이들이 함께 하는 숙소도 너무나도 좋았다. 그렇게 훈련을 하고 있었다. 분명하고 있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어우 힘들어......" 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었을까 잠깐 쉬고 있었다. 이들은 쉬면서 오늘 점심이랑 저녁은 뭘까 하고 이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키이란과 낚시하던 시절을 회상하는 아서 과제하는 틈틈히 그렸던 건데 5챕 진행할 때부터 작업했으니 한달은 족히 넘게 잡고 있었네요 ㄷㄷ.. 채색까지 하면 완성 못할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아서×키이란 생각하며 그렸지만 컾요소 없음 !!4챕 강스포 주의!!
어린이집 때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어서 친해지며 다 같이 놀았고, 유치원 때는 유치원이 가기 싫다고 말썽을 피웠으며 초등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싸우기도 했지만 잘 지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중학교를 오고 나서 1학년 때는 아는 친구들이 없어 혼자 다니게 될 까봐 용기를 내 친구를 사귀었지만 서로 성향이 달라 맞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과 다니게 되었다. 중학교...
아유 우리 베이비들 오랜만이네 ** 브금 ON 포도야! _ 그날에 우리 추운 거 싫어하는 민윤기 패딩 입고도 오들오들 떨면서 작업 끝난 작업실에 죽치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이제 곧 도착할 박지민때문. 어인 일인지 친구들 놀러왔을 때도 전기세 나간다며 안 틀던 전기담요 최고 온도로 올려놓고 포트도 방금 막 스위치 내려간 거 혹시 차가운 작업실 기온 때문에...
" 헉, 헉.. 수현아 안녕! "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변함없는, 구름이 흘러가고 해가 반짝이게 비추는, 그런 날이었다. 학교에 가고 있던 수현은, 뒤를 돌아 공룡과 같이 걸으며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다. " 있잖아, 근데 그거 알아? " 그리고 공룡은 가장 오래된 트라우마를 건드려버렸다. " 바다에 있는 인어는, 괴물이었대~! " 풀썩,- 수현은 그 자...
(*영상도 일부 과거로그와 이어집니다.) . . . . "테오." "..선장님. 왜 부르십니까." "하하, 아들놈 부르는데 이유가 필요하더냐. 이놈아- 정 없게 굴지 좀 마라. 선원들한테 화도 그만 내고. 다들 너에게 말 붙이기 어려워한다." "제가 언제 화를 냈다고 그러나요. ..멍청하고 초보적인 실수로 배가 암초에 부딪혀 침몰할 뻔 했으니, 그때 한 번...
예정대로 유료입니다. 결제는 신중 또 신중히 ,, 제노 & 여주 6. 윤여주 진짜 뻔뻔하다 누가 봐도 집 물구나무서서 봐도 집 윤여주 약속 갔을 때부터 데리러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음 7. 제노 가족 여행 갑니다 기 싸움 미쳤냐고 ㅋㅋㅋㅋㅋ 제노야 어차피 니가 질 것 같은데 그만해 .. 뭐야 왜 윤여주가 졌어? 그리고 왜냐니 너 여행 갔어 제노야 이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