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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야 주니모다. 너네 별로 돌아간거 아니었어? 아내와 시간을 자주 보내고 데이트도 자주하겠다 다짐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몸이 근질근질 거리는 루아씨. 미안합니다. 재봉틀도 만져보고 동네를 싸돌아 다니며 여기저기 선물을 나누어 줘도 충족되지 않는 심심함. 그래서 주민들의 부탁도 들어주고 농장일에도 신경을 써봤지만 그래도 너무 심심해. 겨울을 사랑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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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모드로 읽으시면 회색 글씨가 보이지 않아 과거와 현재의 구분이 어렵습니다. 죽음보다도 두려운 것이 있다. 사는 것이 더 이상 사는 것이 아닌 게 되면 생이 무의미해지고, 죽음이 가까워진다. 가까워진 죽음 앞에서 나는 잃을 것이 많은 사람처럼 울었다. 잃을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도. 죽음을 자꾸만 막아오는 사람이 있다. 셋. 여주야, 마트 가야 하는데...
뭐하고 있어~? 그거 재미있어? 이름: 김현범(钅晛虎) 나이: 17세 성별: XY 종족: 호랑이 외관 키/몸무게: 189cm / 78kg 성격: 활발한, 친절한, 호탕한 특징 /생일 6월8일 / 단기 기억력이 좋다. / L/H: 오렌지, 얼음, 눈 / 당근, 불, 비 선관: X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
나는 사랑스런 나의 부인 헤일리와 슬하에 2명을 자식을 둔 3년차 농부. 3년차 가을 진저섬을 처음 방문하게 된 루아는 집구석에 들어가질 않고.. 진저섬에 머물며(아예 거기에 집까지 지어가며) 진저섬에 리조트를 짓기 위해 애썼다. 근데도 못 지음...시바 황금 호두 넘 짱나 진저섬에서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동안 둘째가 입양되어 왔고, 아기 침대에서 잠만 자...
스나이퍼,,맛도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변덕스러운 바다위에서는 계절이란 무용했다. 추워지면 옷을 입고 날이 풀리면 수영을 한다. 어찌보면 단조로워지는 바다의 생활은 주변 변화에 무뎌지게 끔 만드는것 일수도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간소해지는 옷장을 바라보며 나미가 생각했다. 그러고 보면 우리들의 계절은 날씨가 아닌 저희의 풍경으로 결정 되는것 일지도 몰랐다. 쵸파가 지쳐서 늘어진 날은 분명한 여름...
*실제 역사적 사건과는 무관한 허구적 이야기입니다.* 권순영은 하나부터 열까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드는 구석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있지도 않은 서예 동아리를 만들어서는 동아리 핑계로 밖에 나도는 것도, 겁이라고는 티끌만큼도 없는 단순 무식한 성격도, 일주일을 못 가고 동이 나는 치약 도둑질. 하나하나 되짚어봐도 끝날 기미가 없는 전과들의 향연이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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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와 한라는 작전을 짜면서 평화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 작전은 어때?""좋아요, 하지만 백신우 씨에게 부담이..." "난 괜찮아." 계속 작전을 짜던 도중, 갑자기 공지가 떴다. 갑자기 온 공지는 모든 유저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내용은 더욱 당황스럽기만 했다. {안녕하세요, 유저 여러분들. 열심히 게임에 참여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 ...
"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가 어떻게 사랑해서예요, 사랑하는데 어떻게 헤어져요. " 어떻게 뒤도 한 번 안 돌아보고 그렇게 떠나요. 잠깐이나마 뒤돌아보면 붙잡으려고 했어요.' 아직 나 사랑하죠, 헤어지자는 말 진심 아니죠'라고 말하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정말 진심이었나 봐요. 내가 그렇게 울어도 듣지도 못하고 들은 척도 안 하고 그렇게 멀어지는 거보니까 정말...
현대au 미국동부 배경 시작은 로우가 누군가의 무덤 앞에 꽃을 내려두고 서있는 장면이었으면 좋겠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어깨에 소복히 쌓일때까지 그 무덤 앞에 한참을 서있는 로우였고, 혼자만 서있던 그곳에 누군가 사박거리며 걸어오는 발소리가 들려옴. 로우는 돌아보지 않았지만 그 옆에 멈춰선건 묘비에 새겨진 이름과 같은 성을 지닌 남자. 도플라밍고. 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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