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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당신의 마지막을 생각한다는 것은 _ 장경고윤 _ 공포 5,845자 _ 본 글은 작가님이 고윤의 유서에 대해 언급하신 내용과 정발본 번외 7 '평범한 나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며, 정발본 미완독자분들께서는 완독 후 읽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_ '장경이 고윤의 유서를 읽었다면?'을 상정하고 있는 IF 버전에 대한...
*의식의 흐름 주의 *지금까지 이런 글은 없었다 *이것은 썰인가 헛소리인가 이번에도 여자 이름은 팡-그렇다. 곰팡이의 팡이다-. 이나리자키 배구부의 매니저인 팡은 미야 아츠무와 꽤 자주 대립할 것임. 이유는 간단함. 미야 아츠무의 인성질이 거지같기 때문. 자신의 페이스에 맞추지 못했다고 팀메이트한테 지랄을 하는 미야 아츠무에게 잔소리하는 것은 키타 신스케와...
곧게 선 우지의 개들은 태연한 모습이었다. 저 금강불괴도 결국은 틈을 보이는구나. 승관 만이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다. 다만, 과거부터 천마는 천명을 거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기에. 모자란 숨을 들이마신 승철은 조용히 무릎을 꿇었다. 정한은 못마땅한 얼굴로 혀를 차는 소리를 내며 승철의 목을 감싼 손에 힘을 풀었다. 목에 남은 자국을 본 승관은 미간을 찌...
행복과 불행은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라는 말을 들어본적 있어?말도 안되는 소리지. 행복한 일이 생긴다고 불행한 일이 지워지지 않아.그건 계속 그자리에 남아서,가시나무의 가시처럼 나를 계속해서 찌르고있을 뿐.그 일을 이겨내는건 그냥,그 사람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증거일뿐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행복한 일은 행복한 일일 뿐이고 불행한 일은 불행한 일일 뿐이야. 그...
나인과 루미에가 이어집니다. 소재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나인이 아발론으로 구출되었다. 그는 모두에게서 사랑 받진 못했지만, 적어도 아발론의 모든 기사들은 그를 사랑했다. 특히 루미에는 어린 시절부터 홀로 문레이크를 지키며 느꼈던 외로움 때문인지 나인에게 항상 다정했다. 나인 또한 다정하고 활기찬 루미에를 좋아했고 많이 의지했다. 호문...
원래 이런 글 쓸 때 사진을 넣는데 얘네는 도저히 넣을 수가 없어서 그냥 안넣었음. 왜인지는 다들 알거고 뭐 내 글까지 읽으러 오는 사람들은 고인물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굳이 뭐 안넣어도 대충 알거라고 믿음. 모든 1군 남돌에게 필수적인 건 바로바로 엮을 수 있는 씨피의 존재임. 지금이야 빅뱅을 아이돌 그룹으로 인식하지는 않지만 옛날에는 동슈501과 함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니, 너의 존재를 확신하고 네게 손을 내미는 것이 너를 돕는 일이죠. 아이랍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심연 속에서 눈을 뜨면 안구 속으로 들어차는 어둠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어린 시절에 이미 겪은 일이었으니 말이다. 그 누구도 도우러 오지 않는 어둠 속. 눈을 감은 채 허우적대고 팔을 휘저어도 잡히는 것은 끈적한 절망 뿐. 그 곳에서 자신도 오랜...
꽃 합작 햇던 츠바키 사실 본인 이름도 꽃임ㅎㅎ (츠바키=동백꽃) 제자시절에 츠바키 머리 묶어주던 리본쓰,, 봉고레 연말 파티에서,, 썸타는,,,,, ((열린결말))
《같은 시각, 군양- 흑사 세력 본거지》 저벅저벅ㅡ 끼이이이ㅡ 탁ㅡ 저벅저벅ㅡ "여기 계셨습니까? 사형." 갓을 쓴 한 남자가 다가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남자의 말에 사형이라 불린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 갓을 벗으며 말했다. "돌아왔구나. 그래, 별 일은 없었느냐." "예. 사형." 남자는 짧게 대답했다. 사형이라 불린 사람은 고개를 끄덕였다. "수장어...
1. 모든 것들이 끝난 와중이었다. 그는 조용히 제 방으로 돌아가 짐을 챙겼고, 그렇게 제 가족의 곁으로 돌아갔던가. 바람이 나부끼는 한 밤의 가운데에, 그는 조용히 테라스로 나와 잔 속에 들어있는 차를 머금었다. 은은한 향기가 입 안을 감돌았으며, 이곳저곳에 상처를 막고 덮은 붕대와 밴드를 하고서, 얇은 모직으로 된 담요를 두른 채로. 한가롭게 밤의 풍경...
당신의 말을 잠자코 듣고, 곰곰이 곱씹으면서. 그리고 깨닫는다. 아 확실히. 당신은 나와 달라. 그리고 이어 질문한다. 나는 무엇이 그리 무서워 스스로를 죽이려 하는 걸까…. 글쎄. 무엇이더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바라는 자유는, 결국 나를 죽일 텐데.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운명에 발버둥 친 말로를 알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일까? 아니, 알겠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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