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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토니만 깔끔하게 기절시키고 CCTV 카메라를 부순 다음 사슬을 풀고 탈출하는 거였는데… 어벤져스라니! 스파이더맨이라는 건 숨길 수 있겠지만 ‘초인’이라는 것을 숨기면서 탈출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었다. 망했다… 피터는 갑자기 변해버린 상황에 어쩔 줄 몰라하며 길 잃은 강아지마냥 지은 죄도 없으면서 쭈굴거렸다. 그 모습과 사슬을 번갈아 보던 샘은...
운명의빛 캐릭터 호감도 대사 대사 전부 모으는게 꿈입니다 특히 아래 호감도 제보 받습니다 (유물)구스토의성수 (유물)허니 토스트 (유물)카바티안의 왕관 (영웅)심령 사진 (영웅)달빛 나비 (영웅)무지개 티카티카 꽃 (영웅)작은 오르골 (영웅)빙하 맥주 (영웅)바싹 마른 목상
" 그렇게 웃을 줄도 아네. " 너의 목소리에 눈동자를 굴린다. 너를 바라보면, 너도 마침 나를 보고 있었는지 우리들의 시선이 서로 마주친다. 그러고는 고개를 기울여 너를 응시했다. 그와 동시에 루시안은 깨달았다. 내가 네게 보이고 있는 내 태도에 대한 이질감을 알아챘다는 사실을. 그래. 그렇지 않고서야 네 입에서 그런 얘기가 들려오지 않았겠지. 자랑은 아...
안녕하세요, 마리네유르네입니다. 독자님들이 제 어떤 글을 읽고서 와주신건지 모르겠지만 늘 감사합니다. 제 작은 포타가 이렇게 2천을 돌파하였네요. 그래서 소소하게나마 리퀘이벤트를 열겠습니다. 몇분이 참여해주실지 모르겠으나 이 글이 공지에서 내려갈 때까지 리퀘를 열어놓겠습니다. 리퀘는 원하시는 드림 썰(장르 관계없이-화산귀환, 은혼, 원피스, 하이큐, 주술회...
얼마 전 까지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던 나는 어느새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몸이 회복되었다. 물론 10분 이상 다니다 보면 겨드랑이가 아프기 시작해서 틈틈이 쉬어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별 의미는 없지만. 또한 정체 모를 사이비 학교인 주술고전의 건물과 사람들이 어느새 익숙해졌다. 그리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큰 방에서 다 같이 합숙하듯 자...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대답에 인상을 살짝 찌푸렸다. 쟤 인성까지 종수처럼 되면 장도고의 미래는 없다. 좆됨을 감지하고 비상탈출을 하기로 했다. 샤워하러 가야징 체육관 입구로 나가려고 이규를 지나쳐 발걸음을 땔 때였다 "종수야, 이건 내가 감독님한테 말씀드릴 수 밖에 없다. 보건실 가서 좀 쉬어. " 코치님이랑 감독님 출장 가신다고 오늘 아침 연습 ...
남자들의 땀내나는 스포츠 경기장은 때 아닌 한겨울의 피크닉 장소가 되어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웠다. 로잘린은 숙모님이 최선을 다해 싸주신 음식들을 나눠먹으며 웃고 내숭까지 적당히 떨어대면서 진의 옆에 찰싹 붙어있었다. "로잘린양, 레이디가 어쩜 이리 재밌고 쾌활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나본 레이디들 중 단연 최고입니다." "하하...마크, 입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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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언제나 의문투성이입니다. 무엇이 옳은지조차 헷갈리고 후회가 반복되는 삶 속에서 자신의 존재가 네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어주고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나의 삶의 이유일테죠. "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정말로. 날 믿어줄 수는 없는 걸까~... 물론. 너만큼 날 믿어주는 사람도 더 없긴 한데. 이렇게 걱정이 많아서 어떡해~ 내...
너는 나를 죽일 수 없다. 그게 우리 사이의 명제다. “난 네가 싫어.” 목이 으스러질 것처럼 쥐고서 하는 말이 저거라니. 우스울 정도가 아니라 우스웠다. 징그러운 교합을 나누고 한 침대에서 지쳐 잠들고서는, 자고 있던 상대의 목을 조르는 꼴이 살인 의뢰를 받은 매춘남 같기도 했고, 원한을 버리지 못한 전애인 같기도 했다. 정답은 그 어느 쪽과도 가깝지 않...
변두리 같은 공간에서 이런 공지를 띄우니 많이 어색하네요...,,,,ㅎㅎ 말 없이 떠나는 건 관심 가져주신 분들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 몇 자 적어봅니다! 청춘필승, 슬램덩크 슬의생au 등 작성했던 드림 글 모두 내립니다...^^ㅠ 짧은 시간 글을 썼ㅈㅣ만 받은 사랑은 과분했습니당 💛💜 슬램덩크 덕질을 그만두는 건 아닌데 글은 쓰지 않을 생각이라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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