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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메구미가 센티넬이고 스쿠나가 가이드인것도 보고싶다 말라빠져갖고 전방에서 싸우겠나. 후방지원이나 스나이퍼겠지 하고 별로 가이딩 할 일 없겠다 하면서 대충대충 가이드할랬는데 매번 피떡되어서 던져지는 메굼 때문에 온갖 신경 다 쓰게되는 할배.... 그러다 같은 센티넬인 유지랑 팀업하게되면서 자낮기질 발동되어서 더 무리하는 거...원래 자기가 가이딩받고싶었던 고죠...
5월이 지나고 6월이 여름을 챙겨오기 시작했다. 바람에는 뜨거운 온기를 담았고 태양은 한껏 자신의 장기를 자랑할 준비를 한다. 작열하는 여름이 시작됐다. 하지만 시작은 금방이라도 앞으로 달려 나갈 듯한 엔진 같은 더위가 아닌 차갑고 냉정한 빗줄기부터였다. 한동안 비가 오다 날이 개었다고 생각했는데 크나큰 착각이었다. 태풍이 찾아왔다. 6월이 시작되자 찾아온...
12 쿵,쿵,쿵 아침부터 귓가를 때리는 소리가 몽롱한 정신을 흐트렸다. 하나씩 잠에서 깨어난 감각들이 어제와 다르게 생경하다. 귀 뿐만 아니라 들이쉬는 숨에서도 어제와 다른 향이 코를 타고 넘어왔다. 팔에 닿는 이불이 거칠어 작게 미간을 찌푸리니 손가락 하나가 미간을 살살 눌러온다. "아.." 살살이라고 하기엔 좀.. 닿는 힘에 살이 눌리는 느낌이 소름 끼...
거짓말. 이거 거짓말이지? 센터에서 나 속이려고 몰카를 하는 거야? 누구든 붙잡고 물어 봐야 했다. 가이딩실을 벗어나려 문을 여는데 바로 앞에서 가로 막히고 말았다. "누나." "..." "누나, 괜찮아?" 그때 내 시야에 보이는 이동혁. 괜찮냐고 묻는 이동혁의 물음에 아무런 대답을 내놓을 수 없었다. 사실 안 괜찮았으니까. 그 대신 다른 걸 물어 보았다....
재현이 숨을 골랐다. 예민한 감각 덕에 병동 안이 비정상적인 환경이라는 걸 누구보다 빨리 알아챈 그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지지직 거리는 벽을 발견한 재현은, 제가 환각 속에 갇혔단 결론까지 도달했다. 그렇다면 내가 보고 있는 시티팀 팀원들은 과연 진짜가 맞나? "형, 너무 어두워." "근데 여기 왜 이렇게 조용하지." 진짜면 어쩌고 가짜면 또 어쩌게. 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가 겪어야 하는 지난한 시간은 언제쯤 끝이 날까. 어쩌면 발현함과 동시에 당연하게 딸려오는 건가. 특별한 이능은 센티넬들을 우월하게 만듦과 동시에 고달프게 했다. 그리고 그걸 위로하듯 가이드를 만나서 의지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었던 거라면. 가이딩 제어 수갑을 풀고 나서야 조금씩 회복해가며 가만히 병실 침대 위에서 잠들어 있는...
유토피아 -대한민국에서 30살에 가이드로 발현하면- 약 50년 전 갑자기 바다에서 나타난 대형 괴물 때문에 전 세계가 뒤집혔다. 최소 아파트 3~4층 크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보편적인 총이나 칼에는 상처 하나 입히기 힘들 정도로 강해 당시로서는 정말이지 속수무책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말 큰 문제는 그 괴물들을 죽이기 힘들었다는 게 아니라 뱃길이 끊겼다는 ...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ㅇㅇㅇ지역 관련 보고서 (전략) 참전 팀 : 보쿠토 코타로 외, xx xxx외.. 1) 국경을 두고 전투 중 매복해 있던 스나이퍼와 폭탄 능력자 등에 의해 사상 및 행방불명 총 1n명, 부상 nn명 발생 사상자 명단 : ...., 히루가미 사치로, ...,(중략) 보쿠토 코타로(S)의 무단 독단이탈. ...후 복귀. 2) 인접한 바다...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어? 비 오네." 오전 이론 수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던 재찬은 맞은편에서 식사 중이던 교관의 혼잣말에 고개를 들었다. 그의 시선을 따라 고개를 돌리면 예보에 없던 비가 힘차게도 쏟아지고 있었다. "재찬쌤, 우산 있어요?" "사무실에 있던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아이, 꼭 수업 없는 날에 눈치 없이 비가 내리더...
키워드: 센가물, 개아가공, 집착공, 날이렇게대한건네가처음이공, 지랄수, 약간의 도망수, 네사정따위내알바아니수, 혐관. 바람둥이 SSS급 센티넬 재 X D급으로 위장한 SSS급 가이드 도 <주의> 1. 개아가공 답게 이번 편은 재현이가 좀 나쁘게 나옵니다. 2. 평소보다 조금 더 깁니다. ^_ㅠ 괜찮다면 읽어주세요. Lie to me 3. 내 가...
결국 센터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버틴다고 안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았고 신변에 위협 된다는 말도 무서웠다. "저.. 마음 결정했습니다." "...." "갑시다 센터로." "옳은 결정 하셨습니다." "근데 가기 전에 잠깐만요. 저 학교는 어떻게 돼요? 제적 당하려나...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뒷일은 저희가 알아서 처리할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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