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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짙은 향기 하나가 여의 코끝에 매돌다 심장으로 내려 앉았다. 어딘가 익숙한 향기..그러나 떠오르지 않는 기억. 여는 다시금 표정을 지운채 가던 길을 걸는다.**一花一络(일화일락)**---- 상 ----“여행은 편안하셨습니까?”“편안...편안이라. 그렇지 편안 했어. 아마도...”신은 말의 끄트머리를 힘없이 내뱉었다. 이번에도 별 소득 없는 여행이었다. 어디...
[유온아/빅토카츠] 花吐き(하나하키)- 161215,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나의 세상에는 꽃이 가득하다. 다만, 여느 꽃들처럼 아름답지 않을 뿐. 이것은 꽃을 뱉는 나와 꽃을 증오하는 당신의 이야기. 그 날은 온갖 꽃이 만개한 봄이었다. 특히, 흩날리는 벚꽃 잎들이 유독 아름다웠던 계절로 기억...
시선을 내리면 사나운 눈초리를 덮은 붉은 화장이, 내 손에 그 숨이 떨어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가는 목 위의 붉은 끈이, 곧은 쇄골을 덮은 붉은 유카타가, 그리고 그 끝에 꽃이, 있다. 붉은 연못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을까.-“기본 연회비가 1천만 엔이래. 근데 돈이 있다고 다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라더라.”붉은 못에 대해 듣게 된 것은 그곳에...
1. 스티브는 작게 한숨을 내쉰 후, 발걸음을 서둘렀다. 약속한 시간이 이미 가까워있었고, 그는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을 무례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므로 내키지 않을지라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음을 상기하며 약속장소로 향했다. ‘앤드류 케인’. 간단한 신상이 적힌 파일을 뒤적이는 스티브의 미간이 다시금 좁아졌다. 영국인인 그는 쉴드에 소속된 가이드...
*차갑게 식은 지용의 주먹이 부들부들 떨렸다."반 시진 안으로 돌아오게."깨끗했던 새파란 단령에 잔뜩 묻어버린 구정물 때문에 날파리가 꼬이자 구관들을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지용을 흘겨볼 뿐이었다.별수 없이 지용은 뒤돌아섰다.급한대로 수화각으로 돌아온 지용은 승현이 보이지 않자 일단 제 처소로 얼른 들어왔다.마음 같아선 세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얼마 ...
*차갑게 식은 주원의 주먹이 부들부들 떨렸다."반 시진 안으로 돌아오게."깨끗했던 새파란 단령에 잔뜩 묻어버린 구정물 때문에 날파리가 꼬이자 구관들을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주원을 흘겨볼 뿐이었다.별수 없이 주원은 뒤돌아섰다.급한대로 수화각으로 돌아온 주원은 승연이 보이지 않자 일단 제 처소로 얼른 들어왔다.마음 같아선 세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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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제이드/하나단] 그의 고용인 대저택의 새벽은 조용하지만 부산스러웠다. 도련님이 일어나기 전까지 부지런히 아침 식사의 준비와 청소를 끝마쳐야 한다. 새어 들어오는 빛에 마코토는 몸을 일으켰다. 고용인의 방이라고 생각하기엔 끝도 없이 넓고 호화롭다. 폭신한 이불을 밀치고 침대에서 벗어나 옷을 꺼내입는다. 조금 있으면 주인이 일어날 시간이다. 검고 검은 제복...
[엑제이드/하나단] 고양이와 하루 서류를 보기에 지치는 순간이 분명 오고 있었다. 가만히 앉아 서명을 하고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몸도 정신도 힘들어지는 상황에 단은 펜을 내려두었다. 이때쯤이면 올 애완동물이 있을 텐데. 단은 한숨을 푹 내쉬고 머리를 감싼다. 급한 일에 대한 것은 모두 끝난 차였다. 서류를 넘기는 일도 당장 필요한 일이 아니었고 그저 자기...
*"귀, 왔는가!"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다시금 울렁거리는 가슴을 움켜쥔 지용이 한숨을 내쉬었다.지용이 가까이 다가오자 강유를 포함한 구관들이 그의 어깨를 툭 두드리며 말했다."어제는 우리가 급한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네.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깨우지도 못했어.""혹시 고뿔에라도 걸린 건 아니겠지, 귀?""통나무도 들고 바위를 들어올린 젊은 귀가 설...
*"귀, 왔는가!"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다시금 울렁거리는 가슴을 움켜쥔 주원이 한숨을 내쉬었다.주원이 가까이 다가오자 강유를 포함한 구관들이 그의 어깨를 툭 두드리며 말했다."어제는 우리가 급한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네.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깨우지도 못했어.""혹시 고뿔에라도 걸린 건 아니겠지, 귀?""통나무도 들고 바위를 들어올린 젊은 귀가 설...
눈이 부시다는 말을 하나는 절실히 깨달았다. "치글러 대사라 하옵니다." 바다를 타고 건너왔다는 치글러는 마치 선녀와도 같았다. 늘씬한 키에 고운 햇살 같은 머리카락, 거기에 조각 같은 얼굴까지. 이제 갓 열아홉이 된 하나는 난생 처음 보는 아름다움에 마음이 휘청했다. 눈에 담기에 벅찰 정도여서 그저 넋을 잃고 치글러를 바라보았다. "내일부터 공주님의 검술...
*"뭐야. 왜 조용하지?"바로 옆 처소에서 벽에 귀를 바짝 대고 기다리던 의녀 순애가 숨을 죽였다.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비켜봐."별희도 그 옆에서 귀를 대고 기다렸지만 여전히 정적이었다."뭐야. 기다렸는데."잔뜩 아쉬운 표정을 지은 별희와 순애가 결국 이부자리에 풀썩 누웠다."...오늘은 날이 아닌가봐."머릿속에선 이미 교합을 시작한 두 사내의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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