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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귀여운거 보고싶다. 윤이 자존감 내핵 뚫고들어간 수준일것같은데 자기 외모 관련해서도 그러겠지. 매일 거울 보면서도 자기 얼굴 못 생겼다고 생각하는 윤이.. 가끔 잘 생겼다는 말 들어도 예의상이라거나 놀린다고 생각했겠지. 어쩌다가 손더게 삼인방 모여서 밥먹는데 외모 이야기가 나와서 최윤이 진짜 진심 200퍼 시무룩한 목소리랑 얼굴로 ‘그래도 형사님은 잘생기겼...
자살 트리거 있음 이중인격 최윤 보고싶다ㅠ 원래 인격은 지금 인격인데 구마니 뭐니 너무 일이 많이 터져서 스트레스 너무 심해져서 새로운 인격하나 생겼으면... 생겼다기 보단 원래 있던게 드러났다는 게 맞겠다. 그 인격은 1n년 전에 머물러 있는 윤이 인격이면 좋겠다. 윤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하다고 느껴지고 스스로가 버틸 수 없을 그 시기, 즉 어린시절 가족...
완벽히 행복한 화평최윤.. 아무도 죽지않고 화평이는 걍 화목한 가정의 꾸러기로 자라다가 자유롭고 싶다며 중학교를 상용시에서 하숙구해서 살러간다. 친구 소개로 간 곳인데 성당에 딸려있는 곳이겠지. 아, 나 무굔데 이 새끼.. 투덜거리면서 문을 열면 키가 크고 선하게 생긴 사제님이 맞아준다. 윤화평 친구에요? 따뜻한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안내...
* 비색신(후루야, 아카이, 신이치)의 동거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신이치가 심장내과 천재 의사인 설정입니다.* 신이치의 평범한 일상을 담아보았습니다.* 오늘도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삐이이이이이이이이- 정말, 언제 들어도 이질적인 소리이다. 무겁고, 또 무거운 소리.매정하게 현실로 끌어들이는, 나의, 무력함과 오만함을 말해주는 듯 ...
그 방과 우리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이뤄내는 모습은 흡사 동해바다를 헤엄치고 태백산맥을 넘어 간신히 남한에 도착해 우선 철거직전의 달동네 허름한 방에 몸을 숨긴 월남간첩.. 딱 그짝 같았다. 정국이에게 모텔값이 오만원이 넘는다는 말에 반신반의하던 나는 진짜 그 이하의 값을 부르는 모텔이 없다는 현실을 2시간이 넘는 행군끝에 깨닫고 또다시 1시간이 넘는 행...
루이는 며칠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정확히는 더 이상 찾아오지 않았다. 나는 루이에게서 독립한 것이다. 독립. 해방. 듣기만 해도 가슴뛰는 말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원하던 독립이었는데 축하할 기운도 어딘가에 알릴 생각도 들지 않았다. 하루하루를 지새는 것만도 벅찼다. 평범한 하루를 추구하고는 있지만 평범하다는 건 쉽다는 말은 아니었다. 오히려 몸이 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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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SET, HUT! - 2018 EYESHIELD 21 SUMMER ANTHOLOGY- DESIGN BY STUDIO SKIT COPYRIGHT 2018. SKIT ALL RIGHTS RESERVED.
~♬♪♩~ 아오씨. 지금 지각인데 누가 전화질이야. 신경질적으로 폴더를 열어 전화를 받으니 아주 귀를 찌르는 잔소리 폭탄이 쏟아진다. 아, 뭐야. 육광이형이었어? - 야. 화평아. 너 또 아침 안먹고 갔냐? "아씨. 육광이형 나 지각이라니까. 끊어!" - 야. 야! 화평아. 윤화평! 뚝. 현재시각 8시 45분. 15분 지각이다. 미쳐버리겠네. 이와중에 육광...
윤화평은 천성이 개였다.비하의 의미는 아니었다. 물론 가끔은 나쁜 뜻으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긴 했다. 하지만 그 이전에도 화평은 늘 개에게 비유되곤 했다. 태명은 대충 지어야 오래 산다고 해서 화평의 태명은 '개똥이'였다. 태어난 뒤에는 할머니가 태명의 순서만 조금 바꿔서 늘 '우리 똥강아지'하고 불렀다. 호감을 갖고 다가오는 여자애들은 화평을...
00. 13살. 제 또래의 딸을 가진 어느 기업가의 딸 생일파티에서 서현과 마주친 걸 마지막으로 거의 본 적 없는데 몇 십년만에 제 생일날 서현이랑 마주치는 모태구 보고싶다. 여전히 제 말만 하는 남자. 예의를 차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날이 서서 필요 이상 다가가지도 못하게 하는 남자. 01. 현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자마자 다른 선물들에 밀려 금새 곰인형을 ...
박일도/윤천우 팬픽 손 더 게스트 팬픽 써 놓은 분량이 있어서 하루 2개씩은 올리고 있습니다. 본편은 안하고 외전만 하고 있어서 빨리 써서 빨리 보여드리고 빨리 본편으로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하하. 오늘 손더게 최종화여서 박일도가 왜 귀신이 됐는지는 아직도 그 진실을 모르지만, 화평의 증조부와 어떤 슬픈 사건이 있어서 유독 화평의 가족에게 그런 거라면 어...
박일도/윤천우 손더게스트 팬픽 2차창작입니다. 벌써 오늘 손더게스트가 끝나네요... 제 삶의 큰 축을 담당했는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추억하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팬픽을 써야겠습니다. 다들 손더게스트 잊지 마세요!! 저는 정주행 할 겁니다. 시작합니다. (외전 제 5편) . . . . . . . . . 조만간이라는 날이 바로 내일이었다. 갑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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