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 도움을 드릴까요. 이 상황을 빠르게 해결해 줄 도움이요. 채훈은 조용히 38구경 리볼버 권총을 꺼냈다. 은은하게 풍기는 비릿한 피 냄새와 고요한 정적이 자리한 집 안의 분위기는 죽음을 맞이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아 보였다. 앞에 앉아있는 이 남자가 이것을 느낄 여유가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지만 그의 표정을 보자 답은 쉽게 해소되었다. 모두가 남자의 모습을...
***약 매뉴패치 선배님 선배님은 꼭 그림자 같아요 항상 옆에 있지만 꼭 멀리 있는거 같아요 잡힐거 같은데 잡히지가 않아요 아니면 제가 꼭 그림자 같아요 옆에 있는 저는 언제쯤 봐주시나요? blank w.이름 치트는 패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일을 감행하기에 앞서 헐렁한 목장갑을 끌어내리는 거나 평소에도 잘 돌아가는 머리가 바쁠 때면 더 팽팽하게...
"웅웅. 나도 좋았어. 잘가." 성태는 열린 현관문 사이로 몸을 반만 빼꼼히 내밀고 아쉬움에 머뭇거리는 남자를 배웅했다. 뜨겁게 데운 물을 즉석 미역국에 부으며 재호는 그들을 슬쩍 바라보다가 차리던 밥상을 마저 차렸다. 곧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고 성태는 소름이 돋는다는듯 몸을 털면서 식탁으로 다가왔다. "웩. 토끼새끼도 아니고 완전히 똥 밟았네." "소리...
https://xzca546.postype.com/series/461498/%EC%96%B8%EB%8D%94%ED%85%8C%EC%9D%BC-%EC%96%B8%EB%8D%94%ED%85%8C%EC%9D%BC-%ED%9A%8C%EC%A7%80-%EC%9B%B9-%EC%9C%A0%EB%A3%8C 아마 구매한 사람들에게 무사히 도착했을 것 같고, 회지가 도착하는...
1. 2. 3.
*IF BLACK의 후속권으로 나온 회지입니다. *IF BLACK의 후속권이지만 IF BLACK를 읽지 않아도 이야기 이해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1화 무료 공개 *타사이트 유출, 재업로드를 금합니다. *언더테일 보통엔딩 이후를 다룬 단편 모음집입니다. *우울하거나 자극적인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10. Good night, bitter dream ...
소표(傃滮)의 우울 (1) 아침의 햇살과 새소리로 잠이 깨는 것이 상쾌하고 조용한 하루의 시작이라고… 어느 새끼가 지껄였을까? “으으…” ‘망할 새 새끼들, 좀 꺼졌으면…’ 삐익, 삑! 지르지르… 깩깩, 끠앍-! 깍! 오만가지 새소리로 가득한 아침은 절대 조용하지 않다. 소표는 베개에 얼굴을 박고 투덜거렸다. ‘염병, 또 해가 떠버렸어.’ 해가 떴다는 것은...
나의 시간 속 흘러가는 너를 잡을 수 없어 볼 수 밖에 없는 게 얼마나 메이는지 매일 밤 뜨지 않는 달을 보며 그리워해 나를 바라보는 네 눈이 너무 예뻐 기억하고 기억했지만 이젠 점점 흐릿해져 영원히 기억하고 가슴 속에 품고 싶었는데 애석한 시간은 우리를 지워버려 함께 약속했던 모든 것과 함께 했던 모든 것이 아름다워 반짝거릴 줄만 알았는데 별도 죽는다는 ...
옥상에 들어선 이도는 문을 굳게 걸어 잠근다. 그리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옥상에 널브러진 쓸 수 없게 된 책걸상, 의자 등 따위를 마구잡이로 문 앞에 쌓는다. 안에서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지, 밖에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지, 누구를 염두에 두고 한 행동인지 확실치 않다. 바닥을 끄는 마찰음을 듣고 뒤척이며 일어난 난호가 문 쪽을 바라본다. 아주 잠깐이지...
지안의 고집도 고집이지만 한결은 결국 입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주치의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았고, 한결이 임신을 했다는 기사가 일파만파 퍼지는 바람에 병원 앞에 기자들이 죽치고 있었다. 한마디로 병원에 꼼짝없이 갇힌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었다. “넌 왜 회사 안 가고 여기서 이러고 있냐?” “저도 나가면 기자들이 몰려들어서 며칠 쉬라고 하셨어요.” 웃기고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