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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됐다….. 평일 관극 프랑켄 이후로 다시는 하지말자고 다짐했는데(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반복어쩌고 사연 와서 이번시즌에 처음 훈려리 봤네ㅜㅠㅜ 캐스팅 케이: 주민진의신: 박규원명렬: 조훈 대사/모션 볼드처리가끔 과몰입 하거나 개인해석 있는 부분은 언더라인 1. 의신이가 명렬이 데리고 와서 묵념하자면서 어쩌고저쩌고 시작할까? 하면서 어깨로 ...
브래들리 브래드쇼, 그는 학교 건물 내에 있는 밴드 동아리실에 배치된 카우치에 길게 누워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됐나. 자신이 이 대학교에 입학한지 벌써 3년째다. 꽤 많은 일이 있었지, 싶었다. 딱히 졸업을 당장 앞두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대학에 입학한 이 후 부터 지금 까지의 연대기를 곰곰히 되돌려 보는 이유는, 당장 하나 였다....
살며시... 당신을 위한 하얀 국화 꽃다발을 가지고 추모실로 들어갔다. 이 곳은 죽은 이들을 위로하며 기리는 곳. 당신이 이 곳에 있음에 처음부터 눈물을 흘린다. 디디에님! 저 왔어요. 알리야 샤론이요. 예? 죽은 지는 오래인데, 왜 이리 늦게 왔냐구요? 에이, 정도 없다고요? 그럴 수도 있죠. 조금 바빴으니까요. 그래도 왔잖아요. 이해해줘요! 디디에님, ...
천천히 하얀 국화 꽃다발과, 당신을 위한 황금 사과를 들고선 모든 것의 적의가, 모든 이들의 원망이, 또는 가지 못한 이들의 설움이 담긴 많은 이들이 이 곳에 존재하지만, 온기는 하나 감돌 일 없는 곳으로 발을 들였다. 노아! 미안해요, 내가 너무 늦게 방문했지요? 어쩔 수 없었어요. 나 말이야, 약속도 안 지키고 떠난 나쁜 친구는 보고 싶지 않았거든요. ...
(천천히 밤에 몰래, 하얀 국화 꽃다발을 가지고선 추모실에 들어와, 당신의 사진과 ... 군번줄 앞에 앉았다.) 시나몬, 나 말이에요. 나, 당신한테 고해할 게 있어서 왔어. 사실은 편지도 써왔는데요, 귀신이 되었으면 분명히 물건은 못 만질 거 같아서요. 그래서... 그래서 편지를 대신 읽어주려고요. 직접 읽게 펼쳐두고 가고 싶은데 말이야, 다른 이들이 추...
[아나파우시스] Yann Tiersen - La valse d’Amelie 일 이 년 살아왔다면 모를까 천 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온 개체에게 시간의 흐름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계절 감각은 잃어버릴 수가 없기에 절기로써 그 흐름을 느낀다. 안그래도 미지근한 신체는 온도에 따라 쉽게 뜨겁고 차가워졌다. 수시로 뜨거운 물에 손을 녹여주지 않으면 서명 하나 하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 제 생일이에요.. 축하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ㅠ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원작 캐릭터들과 관련 없습니다. 망상일 뿐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목과 같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조언을 구하는 마들렌의 이야기 *'전차남'의 형식을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핸드폰으로 보는게 가독성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 * 본 썰은 또소(@TT0S0__)님의 트윗을 기반&전제로 작성된 썰 입니다. --- == * 쿠...
옛날 옛적 어느 세계에는 노엘이라는 이름의 아이가 살았습니다. 그 아이는 그 세계에 사는 이들과 조금도 다름없이 평범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그가 살던 마을에 재앙이 찾아왔습니다. 사방에서 들이닥친 괴물들이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보물을 찾겠다면서 곳곳을 헤집고 다녔죠. 아이는 결국 고향이었던 마을을 떠나 다른 곳으로 도망...
(*음원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오늘이 며칠인지 알아요?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알아요? 지금은 몇 시일까요? 지금 기온은 몇 도인지 알아요? 오늘 바람은 어느 방향으로 부는 것 같아요? 고개를 들어봐요! 저 빛은 별일까요, 아니면 행성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우리가 쏘아올린 위성일까요? 아, 무슨 생각하는지 맞춰볼까요. 알 게 뭐야. 그쵸. 지금 날 시끄럽다고 생각했지. 내 주둥이를 이렇게...
많은 거 안 바라요. 그냥 우리 깔끔하게 섹스만 합시다. 재찬이 먼저 꼬셨다. 멀쩡하게 여자 잘 만나며 살던 사람 자빠트린 것도 재찬이, 자빠트려 놓고 선 그은 사람도 재찬이였다. 좀 진지하게 굴어. 너 인생 그렇게 살면 안 된다. 그렇게 살다가 혼꾸녕 한 번 제대로 날 거다. 누군가 걱정 섞인 악담을 퍼부었어도 아랑곳 않았다. 옆집 남자는 아주 잘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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