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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저번에 그려주신 아이 성장 버전인데요...! 이 아이가 커서.... 아래와 같이 됩니다..(흰색 푸른눈 천사님 옆..의 방랑자가 됩니다...) 아래와 같이 30대 후반인 모습으로 그려주심 될거 같아요! 눈은 동공 '세로동공' 뿔은 위의 모습대로 그려주심 될거 같아요...! (머리띠는 그려주실 필요 없으실 거 같습니다...!) 복장은 아래와 같은데 간략하게 ...
- 닉네임(아이디)/입금자명 : 커미션신청계/대구 ㄱㅇㅈ - 연락처 : dsety17/네이버 dsety@naver.com(완성본은 꼭 네이버 메일로도 보내주세요~) - 참고자료 [외관] Keyword: 적발, 금안, 안대, 백색 피부, 시니컬한 페이스, 남성 (1) (2) 위의 외관으로 그려주시면 되구 복장은 (2)로 그려주세요! 요런 월계관을 쓰고 있습니...
어려서부터 나에게는 숙명같은 것이있었다. 릴리스를 불러야해. 내가 기억하는 나의 가장 오랜 기억은 뒷골목 어딘가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왔다는 것이고, 그런 어린 나는 배부르게 먹고 싶었기에 용병의 길을 걷고자 하였다. 이름 따위 없었지만 스스로 붙인 나의 이름은 체자레였다. 뒷골목의 체자레는 참으로 제 출신답지 않은 자였다. 어두운 거리에서 홀로 새하...
일상은 늘 평범했다. 매일 아침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찬 지하철을 타는 일, 하얀 바탕에 파란 줄이 있는 사원증을 회사 로비의 출입구에 대고 열리는 문을 통과하는 일, 퇴근 후에 조금 어두워진 거리를 걷다가 커다란 전광판을 말없이 쳐다보는 일. 마치 24시간짜리 영상처럼 처음과 끝을 반복 재생하는 것. 길눈이 밝은 편이 아니라 굳이 모르는 길로 들어설 생각을...
<리뷰>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도개비 별점: 5.0 자극적이거나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분위기와 문체가 마음에 스며드는 글이다. 세차게 몰아치는 태풍은 아니지만 머리카락을 간질이는 산들바람. 거칠게 물보라를 일으키는 파도는 아니지만 고요히, 천천히 흐르는 작은 시내. 그리고 남주는 여주 옆에 핀 해바라기, 여주는 특별히 설명하기가 힘들지...
도재환 X 지연준 *가상의 인물을 바탕으로 한 픽션입니다. 매번 눈에 밟히던 애가 있었다. 반에서 웬만한 애들과는 다 두루두루 잘 어울렸는데, 한 학기가 다 지나도록 말을 열 마디도 섞어보지 못한 애였다. 그도 그럴 게 제가 무어라 말을 걸면 항상 답이 단답으로 돌아오기 일수였다. 등굣길 집 앞에서 마주치더라도, "엇, 재환이 너도 이 동네 살아? 나도 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ㅋㅋ.. 밤에 생각나서 몇십분만에 뚝딱함 그림 성의 제로.. 퀄리티 제로.. 내용도 알 수 없지만 무언가를 창조했다는데에 중점을 둡시당... 근데 그림 진짜 별로임 보통 그림이 별로니까 스토리를 보라는 말이 나와야할텐데 스토리도 없어서 뭐라 할말이없네 걍.. 드랍한셈치자..
녹 짙은 여름이 시작되고 있었다. 하늘을 가릴 기세로 우후죽순 자라나는 나무들에 가려 부서지는 그림자가 생겨났다. 이렇게 짙푸르게 된 건 며칠 전 장마 이후부터이다. 그 땐 우산 살이 다 부러질 것 처럼 비바람이 몰아쳤다. 쪼리로 된 샌달을 신었던 창균의 발엔 온 갖 나뭇잎과 흙이 덕지덕지 붙었다. 불과 이틀 전에 샀던 샌달은 이미 물이 먹을대로 먹어 질척...
와. 엄마가 비 온다고 했던 거 진짜였네. 손에 쥐고 있는 우산을 한 번, 하늘을 한 번 쳐다 본 환웅이 머리를 긁적였다. 일기예보에서는 안 온다했는데. 진짜 구라청인가봐. 거세게 내리는 비에 우산이 다 흔들렸다. 환웅이 손에 힘을 주며 인상을 찡그렸다. 바지가 다 젖은 것도, 우산에 엉킬까 이어폰을 못 꼽은 것도 짜증났다. 덕분에 오늘따라 조용한 하굣길이...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군요. 당신이 나와 말을 나누어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름 Morendo Black 성별XY 나이외관나이 20실제나이 ??키167cm몸무게54kg종족창작종족 - TITH그들은 시간이 지나도 죽지 않습니다. 병에 걸리고, 고통을 느끼며, 무언가에 의해 관통당해도 죽을만큼 고통스러울 뿐, 죽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시간이라는 것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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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반추하다 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얇은 흑갈색 머리카락, 한 치수 큰 탓에 딱 맞아 떨어지지 못하는 셔츠의 어깨선. 그 사이로 보이는 희고 가느다란 목덜미. 자리 배치를 위한 제비뽑기에서 9번을 뽑아 내 앞자리에 앉은 네가 슬쩍 고개를 돌릴 때 보이는, 파르르 떨리는 긴 속눈썹과 북두칠성처럼 빛나는 밤하늘 색 눈……. - 앗, 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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