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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자버렸다.ㅎ 오랜만에 집에 왔더니 피곤했던게 한번에 몰려왔나보다. 앤드류책보고 얼굴 해부학 모작했다. 아니 왜 점점 얼굴이 삐뚤어지는 거지?!
24살. 여름. 끝은 예고 없이 성큼 다가왔다. 난 내 삶에 미련이 없는 줄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세 달 남짓이 남았다는 말이 선뜻 받아 들이기엔 매력없는 제안 아닌가.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세 달은 무엇을 하기에도 짧은 시간이었다. 돈을 벌 이유도, 지식을 쌓을 이유도, 세상에 공헌할 이유도 없었다. 나는 그저 쉬고 돌아다니기로 두 달을 보냈...
*오메가 버스 주의 Unlonely Routine7 [현대판 황태자 로맨스, 신데렐라는 남자?]
*** 저녁 식사를 위해 들렀던 식당은 인기 있는 만큼 근사했고 식사도 만족스러웠다. 크림 스튜는 적당히 짭쪼름한 덕에 느끼하지 않아 맛있었고 곁들여 나온 빵은 부드럽고 폭신폭신했다. 그 와중에도 익은 당근은 슬쩍 골라내서 접시 한 귀퉁이에 쌓아놓은 마카롱의 모습에 웃기도 했다. 스튜만으로는 배가 차지 않을 것 같아 스테이크에 파스타까지 주문했더니 실컷 먹...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노형진은 커다란 빌딩 앞에 섰다. 그 위에는 '대룡'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성화와 엎치락, 뒷치락 싸우면서 기어코 성화를 넘어트린 대룡은 상류층에겐 늘 이야깃거리였다. 대기업답지...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보복이 두렵지도 않은가!” 팔이 뒤로 돌려 묶이고, 무릎이 꿇려진 채로 장교는 짐짓 준엄하게 꾸짖었다. 연극적인 어투였다. 직후에 욕지거리를 갈겼던 것도 같았으나, 주위에서 터져 나온 웃음소리에 묻혀 그 내용을 바로 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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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각. 달그락. 작달막하지만 골격은 툭툭 불거진 손 끝에서 식기가 또 다른 식기 위를 노니느라 분주하다. 유백색 바탕의 도자기에 금속으로 주조된 은회색 포크, 그리고 그 사이에서 충돌의 원흉이자 백색소음의 완충제로 훌륭히 자리잡은 쉬폰 케이크까지. 세개의 선단으로 날카로와진 창 끝은 매끄럽고 하얀 눈 밭을 장식한 저 빨간 딸기의 심부에 쿡, 박혀들고. 그 ...
소영의 말을 끝으로 아무도 말을 꺼낼 수 없었다. 신주은은 자살을 했다. 오랜 시간 박시윤이 발버둥쳐서 알아낸 사실의 끝이 그것이었다. 지원의 몸이 먼저 무너져내렸고 지은이 눈물을 흘렸고 시윤은 먼 허공을 바라보았다. 그들에게 진실을 고한 소영은 바닥을 바라볼 뿐이었다. 차게 식은 겨울 바람만이 찾아든 침묵으로 가득한 옥상에 상황에 맞지 않는 벨소리가 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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