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를 왜 혼내줘? 나랑 무슨 관곈데? 지민이 들고있던 막대 끝부분으로 정국의 턱을 위로 올렸다. 강제로 눈이 마주치게 된 정국의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었다. 지민이 살짝 웃더니 한번 더 입을 열었다. 어울리지않게 다정한 목소리였다. “오지랖이야?” 정국은 다시 한 번 숨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뭐야? 그게 무슨 뜻이야? 조지는건 선배라는 놈들 마음이었...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23화_성장...
“하, 이제 쉬자.” 소울의 말과 함께 러블리즈 몇몇은 그대로 연습실 바닥과 합체한다. 오늘 다들 소란스런 문제가 있긴 했지만, 어제 지애의 “기회는 아무 때나 오지 않아.” 발언에 특히 의욕이 한참 들어가서 더 빡빡하게 연습한 것도 한 몫 했다. 소울과 미주는 먼저 씻으러 샤워실로 향했고, 다른 친구들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쉬거나 짬짬이 보컬연습...
“사장님, 그러니까 새로 뽑은 알바생이 살 곳이 없어서 연습실을 개조해서 방을 만들어 줬다고요?” “그, 그런 셈이지...?” “그럼 저희한테 이야기라도 해주던가요!” “그냥 어쩌다보니 일어난 간단한 헤프닝이라고 생각해주면 안 될까...?”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사장 이중엽의 말처럼 간단한 헤프닝은 아니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최근 경리부에서 갑자기 ...
"5분만 쉬자!" "하, 힘들어." 7인의 소녀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하나 둘 연습실 바닥에 철푸덕 몸을 부딪쳤다. 데뷔 직전의 아이돌 연습생이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데뷔 직전에 8인조 걸그룹이 7인조로 활동하는 것이 결정 나서 파트 분배나 안무 대형도 대대적으로 손봤고, 데뷔앨범을 정규앨범으로 발매하는지라 아이돌이 소화해야 하는 곡도 많았다. 물론, 그것...
"지수야 잘못했어, 안 했어 응?" ‘난 울림의 끼 많은 사막여우 서지수. 죄지은 한 마리 집고양이처럼 숙소에서 혼나고 있지. 매니저 언니 오빠들 전부에 실장님, 트레이너 선생님들, 심지어 사장님까지 날 찾으러 다닐 줄은 몰랐지.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지.’ "지애야, 지수도 많이 혼났으니까 그만해." "네. 많이 괜찮아졌어요. 죄송해요. 저 때문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곧이어 경쾌한 종소리가 수정을 반겼다. 드르륵. 다음은 현관과 집을 구분해 주는 미닫이문이 열리는 소리 차례다. 으레 매일 있는 일이지만, 숙소에 함께 생활하고 있는 멤버들에게 이질감을 주는 다른 소리가 하나 섞여있었다. 쿠당탕! “수정아 괜찮아?” “뭐야, 너 왜 그러고 있어?” “어, 언니, 괜찮아요?” “아. ...
최근 몸에 피 냄새가 밸 정도로 누군가를 살해해 달라는 의뢰가 많이 들어왔다. 이런 식으로 많이 들어오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기 때문에 의아했다. 물론, 덕분에 평소보다 돈을 더 많이 벌지만. 알빠야 라는 생각에 생각을 그만뒀다. 그렇게 오늘도 일을 하고 다시 정부로 돌아가 씻은 뒤 옷을 갈아입었다. 하루에 할 수 있는 임무는 원래 4개지만, 난 아니지....
친구와 팬픽을 읽고 쓰는 이유에 대해 각자 에세이를 써 보기로 했다. 나는 연애 경험이 없고 섹스 경험도 없지만 연애와 섹스에 대해 다루는 팬픽을 읽는 것은 좋아한다. 무기력할 때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일이 팬픽 읽기일 정도로 팬픽읽기는 내가 쉽게 찾을 수 있고 실제로 자주 찾는 자극이다. 내가 팬픽을 읽는 것을 재미있어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라고 생각한...
일어나자마자 이유도 모른 채 1층으로 달려 내려갔다. 그곳에선 불이 꺼진 방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아무도 없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어제는 분명 없었는데..." 냉장고에 나도 모르는 마들렌이 들어 있었다. 내가 먹은 기억이 없는 걸로 보아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분명히 없었던 게 확실한데... 오늘 아침은 이걸로 결정이다....
서류가 가득한 책상 위. 책상 앞의 여자는 오른손에는 깃펜을 쥔 채 왼손으로는 턱을 괴고 있다. 손가락 사이로는 칠흑같이 검은 머리카락들이 흘러내렸다. 그녀의 고개는 책상을 향해 있었으나 그 시선이 바로 앞에 놓여있는 방금 전까지 처리하던 서류를 향한 것은 아니었다. 시선은 책상 저 너머, 먼 곳을 바라보는 듯했으며 그 얼굴엔 괴로운 상념이 묻어났다.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