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표(傃滮)의 우울 (1) 아침의 햇살과 새소리로 잠이 깨는 것이 상쾌하고 조용한 하루의 시작이라고… 어느 새끼가 지껄였을까? “으으…” ‘망할 새 새끼들, 좀 꺼졌으면…’ 삐익, 삑! 지르지르… 깩깩, 끠앍-! 깍! 오만가지 새소리로 가득한 아침은 절대 조용하지 않다. 소표는 베개에 얼굴을 박고 투덜거렸다. ‘염병, 또 해가 떠버렸어.’ 해가 떴다는 것은...
시한부 죠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몸 기력이 다운되고 기운이 안나던 죠. 한참을 그런 상태로 보내다가 집 가는 버스 광고에 건강검진 관한 광고보고바로 다음날 건강검진 받는데 결과 나오기도 전에 병원에서 급하게 연락옴. 정밀검사 받는데 의사가 오래 못산다구, 너무 늦게 왔다고 했으면 좋겠음.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던 회사를 바로 그만두고, 처음엔...
마음이 미어지듯 아파 무어라 표현할 수도 없는 고통에 약도 위로도 바랄 수 없다 생각해보니 늘 생(生)에 속해 있음에도 사(死)를 논하니 받는 벌일지도 사(死)를 논할 때는 늘 경견하고 조심스러워야 하나 나의 사(死)는 그저 먼지 한톨 만큼의 가치도 되지 않아 쉬이 가볍게 여기니 신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을지도 신이시여 이런 벌을 받기에 나의 생(生)은 너무...
넌 왜 죽었어? 그때 밤하늘이 진짜 예뻤어 다시는 이렇게 예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하늘은 검고 푸른빛을 띄었고 별은 작은 빛을 내며 하늘에 조금씩 박혀있었지 하늘은 내게 두 팔을 벌리며 다가왔고 별은 나를 향해 살짝 웃어 보였어 죽을 때 어땠어? 많이 아팠어? 전혀 하늘의 품은 따뜻했고 별은 내게 사랑스럽다 속삭여줬어 다행이네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
안녕 그대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고 있어 오늘은 우울한 글을 쓰고 싶지 않아서 나름 행복해 보이려고 노력 중이야 오늘 버스를 타며 잠깐 지나간 바다의 색이 그대를 참 많이 닮아 내내 우울했던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 그 바다에 가고 싶어 그 바다를 온 몸으로 느끼고 싶어 끝도 없이 우울하고 잔인한 나의 세계를 벗어나 저 지평선 너머 무언가를 한...
내가 죽으면 나의 육신은 불타 없어지겠지만 나의 글은 지천을 떠돌다 누군가의 귀와 입을 타고 너에게까지 가겠지 너는 누군가에게서 그걸 빼앗아 너의 작은 품에 그것들은 소중히 껴안아 쉬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바다로 달려가 눈물로 그것들은 흘려보내겠지 가거라 얘야 제발 가 알 수 없는 이에게 안겨있지 말고 어딘가에 속해 있지도 말고 그저 가라 내가 마지막으로 ...
요즘 또 많이 가라앉은 상태인데 그래도 무언가 할 일이 있어서 그런가, 정신없다. 솔직히 말해서 우울하다. 많이 우울하다. 그냥, 자꾸 기억도 흐려지고 남는 게 없어서 서글프다. 이전의 나를 기억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와 달라서 미안하다.
내가 요즘 들어 많이 힘들어, 누군가가 나를 알아줬으면 해. 그냥 아무 소리 말고, 나를 다독여줘... 누군가에게 나의 힘들었던 일을 이야기하면, 안아주는 사람이 없었어 그래서 더욱 표현도 못 하고, 마음이란 창고에 담아두기만 했던 것 같아. 아무나 붙잡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던 적도 있었는데, 그냥 나를 누가 안아줬으면 했던 것 같아. 용기 내어서 털어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