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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가 좀 오바 하는거 알긴 아는데요...그냥 저 보려고 올립니다...ㅎㅎ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스캄 에박 커플 아시고 벌써 4년이나 지나서 잊으셨을 수도 있겠지만...전 아직!! 헤어나올수가 없어서요ㅠㅠ 이 아이들을 놓을 준비가...흑흑.. 그래서! 이삭이 에반한테 침대에 누워서 평행세계의 자신들의 다른 모습들에 대해 얘기 하잖아요!? 근데 그게 다른 유...
*네이버 웹툰 '그 판타지 세상에서 사는 법' 3인 앤솔로지 [다반사]에 기재했던 개인 파트를 유료화합니다. *회지의 내용에서 수정되거나 덧붙여진 내용은 없습니다. *그판세 if이며, 검성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이 본편과는 다른 설정으로 등장합니다. SAMPLE
쏴아아, 하고 소나기가 세차게 졌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염없이 내리던 비는 시간이 지나면 그칠까 했지만 그런 안일한 생각과는 다르게 빗줄기는 굵어져만 갔다. 이러다 아까 겨우 산 식자재가 전부 젖겠다 싶어 큰길을 포기하고 지름길로 빠르게 집으로 향하는 걸 선택한 니키는 곧바로 발을 돌려 지름길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빛이 한 점도 들어오지 않는 게 ...
"여기, 소주 세병요," "예에-" 정국은 고깃집에서 알바하는 정말 흔하디 흔한 대학생이야. 오메가, 알파, 베타로 나뉘어있는 세상에 정국은 베타에 속하지. 이렇지도, 저렇지도 않은 그저 무난무난한 형질. 그래서 고깃집 같은 밀집된 공간에서 일을 할수 있는거고. 페로몬 때문에 고생하는 제 오메가, 알파 친구들 보면서 베타로 태어난게 참 복 받은것이다 싶어....
_ 첫 컷만화에다가 탈선도 많구..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라서 어색한 부분도 많습니다..(ू˃̣̣̣̣̣̣︿˂̣̣̣̣̣̣ ू) 그레두 앞으로 꾸준히 읽어나가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o;TωT)o 앞으로 잘부탁드려요!:)♡~(>᎑<`๑)♡
'언제쯤 혁명의 날이 올까...' 맑수는 오늘도 혁명만을 꿈꾸며 출근길에 나섰다. 아침 이른시간부터 버스에는 직장을 향해 떠나는 프롤레타리아들이 가득했다. 착취를 일삼기만하는 자본가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로동력들이 일없이 하루를 보내다니. 버스 안은 이산화탄소로 점점 뜨거워졌고, 맑수의 심장 또한 그랬다. 끼익-! 린민들을 실은 버스가 찢어지는 마찰음을 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세계관에선 테츠코의 성이 다름 '나 왜 여기 있는거지..?' 난 침대에서 천천히 일어나 집 주변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대충 둘러보니 평범한 집이란걸 알게됬다 분명 숲에서 기절했던거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뒤는 기억이 없다 "드디어 일어났네 좋은 아침" 그가 날 발견하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그 때의 사건 이후로 인간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인간은 도깨비들을...
본 글은 개숙님의 썰을 허락받고 재구성했습니다. 썰 주소: https://twitter.com/dtectvesquad_99/status/1372569693332987907 "이거밖에 안 준다고?" 거구의 쿠키가 마뜩잖은 표정으로 다리를 꼬고 손에 쥐어진 돈을 셌다. "저기, 이건 아니잖습니까. 돈 더 주십쇼." "이게 최선입니다. 더 못 드립니다." 쿠키는...
그 뜨거운 시선은 뭐였어? 오랜만에 남편을 만난 부인들이 으레 그러듯, 시구르드와 입을 맞추던 나를 보는 그 뜨겁고 상처받은 시선은 대체 뭐였지? 에이보르. 발굽이 눈밭을 헤치고 나아가며 지나온 자국을 남기고, 말 등에 걸터앉은 란드비는 조그맣게 혀를 찼다. 결혼 전에 얼굴 한 번 본 게 다면서, 정작 아내를 맞이하는 날 자리를 비웠다고? 이래서 노르드인 ...
「어머니, 나 여기 없어도 아무도 모를 것 같아요. 그냥 탈출하고 싶어. 도망가도 받아줄 거죠?」 -5월,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 「황후는 볼모 시절 겁도 없이 궁을 돌아다닌 걸로 나온다. 그래서 사실 뒷배가 있었느니, 황제를 노리고 그랬느니 평가에 말이 많았다. 하지만 청안국이 소국이라는 점과 황후가 되기 싫어했던 점을 보면 이는 말이 안 되는 평가다....
* 아동학대, 폭력이 담겨있습니다. 그 날은 원체 서늘한 기후가 유지되는 지역이라 쳐도 꽤나 쌀쌀했다. 손끝이든 콧날이든 천으로 가리지 않아 드러나는 피부마다 차게 식은 바깥의 공기로 꽁꽁 얼어붙고, 하고자 하는 말들마저도 들이쉬고 입안에 머금는 숨이 차 조개처럼 입을 꾹 다물게 될 만큼. 제노스 예 갈부스는 그런 날, 그것도 자정이 가까워지는 때에 얄팍한...
썰이라서 글자교정 그런거 없음 둘이 처음 만난 것만 짧게 풀었고.. 시리즈물이 될 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 아..밍키 그런거 보고싶다 갓반인 밍이랑 무당집 아들 김긔. 나는 역시 학원물이다.. 암튼 범은 하필 인상도 좀 여우닮고 해서.. 괜히 꼬리표처럼 무당집 쟤도 신기가 있댄다 막 그런게 따라다니고 본인이 사람사이에 섞이려는 태도도 적극적이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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