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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it_jw
[ 완성된 자, 선망의 대상. ] " 또 네버랜드인가, 꿈을 이뤄준다는 곳. " 아아, 여기를 또 오게 될 줄이야. ✨ 이름 ✨ Loewitt Hamilton / 로윗 해밀튼✨ 성별 ✨ XY✨ 나이 ✨ 19✨ 키/몸무게 ✨ 189 / 78✨ 외관 ✨ > 화려한 금발, 피처럼 붉은 눈동자. > 생기있는 하얀 피부, 적당히 붉은 빛이 도는 듯하다. ...
당신의 기분 같은 거 안중에도 없다고 말했어야 했는데. 다음에 일어나야 하는 때는 카드를 보내 알려 주세요. 여기까지가 내가 표현할 수 있는 한계입니다. 눈앞이 새빨갛습니다. 날개에 각질이 생긴 나비가 내 눈을 가려요. 그녀는 섬세하고 매우 헌신적입니다. 난 죽고 싶은 게 아닙니다. 당신도 나처럼 엉망진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거면 됩니다. 뼛속까지 망가져...
너. 쟤 좋아해? 이 말이 바로 쇼토의 18년째 여름을 무참히 뒤흔든 그 모든 것의 시발점. 이라 할 수 있었다. 그때 눈깔이만 좀 사리면서 뜨고 있었다면 이럴 것도 없었을텐데.. ...정말 어디 하나라도 시발스럽지 아니한 게 없었다. 애당초에 저딴 말이 세상 밖에 나온 통로도 이 전엔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름 모를 장발의 남자가 쇼토를 보며 뱉은 첫...
그러니까... 이게 맞나?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부들부들해 보이는 털실과 그의 손안에서 제법 짧아 보이는 코바늘이 멈추고 바늘을 내려놓은 손이 동영상 또한 정지시킨다. 손을 뗀 곳의 실이 풀리지 않도록 바늘이 걸리는 실의 고리를 죽 당긴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동영상을 재생해 헷갈리는 부분을 점검하기로 한다. 처음 코 만들기는 대만족. 그냥 보기만 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 나도 아직 나를 잘은 몰라요 동아리 방학때도 환기를 좀 주기적으로 시켜야 하나? 아예 환기 당번을 정할까? 석민은 철제 창문이 끼릭끼릭 징그러운 소리를 내며 드럼 비트에 공명하는 걸 꼭 붙잡아 열어 젖혔다. 대체 왜 3층인데 곰팡내가 나냐고. 꼴랑 한 달 비운 건데. 석민의 투덜거림에 지훈이 말을 얹었다. 근데 생각해보면 꽤 친한 사이여도 한 달 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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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침함의 그 자체 ] 한 마디 : " 하, 할말 없으시면 가던 길 가세요.. " 이름 : 하즈 플레밍 진짜 이름은 아니고, 가명이다. 곰팡이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대체 왜?) 나이 : 21 성별 : XX 키/몸무게 : 168 / 53 종족: 인간 방 번호 : 202호 성격 : 조금 다혈질인 " 다, 당신이 먼저 그랬잖아요!! " 그녀는 항상...
본부장이 성찬과 쇼타로를 부른 것은 날 흐린 아침이었다. 비가 올 것 같은데... 생각하며 쇼타로가 날씨 어플을 확인해도 흐리기만 할 뿐 비 소식은 없었다. 우산을 그래도 챙겨갈까 잠시 고민하던 쇼타로는 우산 없이 회사로 출발했다. 본가에서 자고 온다던 성찬은 회의실에 먼저 들어와있었다. 성찬- 하고 부르자 타로형 하고 잘생긴 얼굴로 웃어보인다. 쇼타로는 ...
홍차영과 빈센조가 처음 만난 날에 불이 붙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이 글을 박 차원씨께 바칩니다... 홍차영은 오만한 이들을 혐오했다. 더 정확히는, 오만을 뽕처럼 제 양어깨에 올리고, 빳빳이 고개를 쳐든 양심 없는 새끼들을 극도로 싫어했다. 그런 이들을 보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네들에게 어깨빵을 한 수 처먹이고 싶어졌다. 정의...
** 퇴고 안 함 ** 길었... 네요! 사실 이와중에도 많은 이야기가 생략되어서.. 나중에 여유가 나면 외전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했습니다!! ++ 비가 내렸다. 손에 끈적하게 들러붙은 피를 씻어내볼까 생각해봤으나 멀지 않은 곳에서 좀비가 그륵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는 수 없이 벽에 등을 기댄 채 고개를 위로 꺾었다. 하늘에 구름이 자욱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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