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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월 26일 “너희 둘, 이제 영어로 대화 그만해.” 예? 누구의 것인지 모를 탄성이 소음 속으로 사라졌다. 아마도 김규빈일 것이다. 리키는 여자의 말을 아직 이해하지 못한 얼굴이었다. 머릿속으로 영어와 중국어로의 번역 과정을 거치는 중인지 갈색 눈동자가 딱딱히 굳어있다. “같이 연습한 지 반년이 넘었는데 리키 한국어가 그대로잖아.” “너무해. 쌤이 ...
How am I supposed to know bout you Just let me know cause I need to know Are you the kind to keep me warm 0512. 최종수 이 귀여운 놈. 아직도 한 바탕 싸우고 나서는 좋아한다는 말 한 마디를 못 해서 쩔쩔매고 있다. 나야 뭐, 상관은 없지. 삐친 거 풀어주는 데에는 그렇...
그렇다. 내가 설마 성인이 될 때까지 모쏠일줄은 몰랐다. 물론 아직 성인은 아니고 1년 반정도 남았지만, 앞으로도 사귈 일은 없을거다. 고등학교 와서야 희망을 버리고 현실을 받아들였지. 물론 퍼플퍼퓸이 갑작스럽게 나타나서 이젠 여자를 사귈 수 있을 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별로 확신이 없다. 객관적으로 보면 그런 여자가 나랑 사귈 이유는 전혀 없다. 그리고 ...
하얀 피부에 늘씬하다고 할 수 있는 매끈한 S자였다. 이게 진짜라면 핑크겅듀는 여자임이 분명했다. 심지어 닉네임이 적혀져있는 종이로 인증까지 했다. <나: ? <핑크겅듀: 나 다리 예뿌짘ㅎㅋㅎㅋㅎㅋㅋㅋㅎㅋ <나: 이거 진짜 님임? <핑크겅듀: 핑크겅듀라고 써져있는거 안 보여? 눈깔 없어? <나: ㅈㅅ <핑크겅듀: ㅋㅎㅋㅎㅋㅋ...
태섭대만(이지만 아직 씬이 등장하지 않았으니까 대만태섭으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입맛대로 읽으셔요.) * 아끼는 뮤지컬 넘버 듣다가 보고싶어져서 쓰는 글입니다. 부제목도 그 뮤지컬 넘버 순으로 쓰는.. 뮤지컬에 나오는 설정이나 이름들, 대사들을 차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예 다른 내용으로 쓸 거지만요. 그래서... 꽤나 긴 글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뇌절의 ...
난 너의 소중한 사람이 되기 싫어. 지구에 아직 밤이 존재할 때였다. 그날, 최종수와 기상호는 개울이 내려다보이는 낡은 아치형의 다리에 서 있었다. 다리 주변으로는 나무들이 우거졌고 갈색 가지에 꽃처럼 핀 푸른 잎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아래로 길게 늘어지고 있었다. 어젯밤 비가 내린 후로 유난히 맑은 밤하늘에 붉고 푸른 불꽃이 연달아 굉음을 내며 터지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마치고 꿈에만 그리던 동생과 함께하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딘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누군가를 보면 손에 땀을 쥐고, 입술이 바짝 마르고, 긴장으로 힘이 들어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이런 게 바로 사랑일까? 요 며칠 감정이 극과 극으로 오락가락하는 문준휘는 벌떡 일어나 심장에 손을 얹었다. 역시, 착각이 아니라 심장이 뛰고 있다고. 중얼거리는 말에 옆에서 시설물 처리 건으로 엑셀 두드리던 버논이 나지막이 답했다. 형, 심장은 ...
- 흡연 장면이 있습니다. 성인의 흡연은 자유이지만, 미성년의 흡연은 그 과정부터가 명백한 불법입니다. 작중 오공과 딩요는 성인으로 묘사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15금에 가까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이건 또 짧아요... - 소재/초안 : 심근철(@happyhalmi50)님. 감사합니다💛 https://twitter.com/happy...
승관은 땀을 흘리며 눈을 떴다. 몸에 칭칭 감겨 있는 민규의 팔을 억지로 떼어낸 승관이 삐걱거리는 몸을 겨우 일으켰다. 무심결에 팔을 슥슥 쓸다가 민규가 잔뜩 깨물어 둔 잇자국을 발견한 승관은 한숨을 쉬었다. 얼룩덜룩한 몸을 내려다보다가 곤히 자고 있는 민규를 돌아 봤다. 꼬물대며 다시 틈 없이 붙어오는 민규를 물끄러미 보던 승관이 이마에 꿀밤을 놓으려고...
복학생 주제에 무슨 개강총회냐며 사양을 했지만 태래는 한사코 고집을 피웠다. 야, 니가 그러면 내가 뭐가 되냐; 애들한테 입 다 털어놨는데! 떡 줄 사람은 생각치도 않았는데 너무나 당당한 태도에 한빈은 입을 꾹 다문 채로 코 끝으로 한숨을 내뱉었다. 그러니까..... 누가 그러라고 시켰냐고. 한빈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타박을 주는 말에도 태래는 아랑곳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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