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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mare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돌을 바라봤다. 분명 꿈에서 쥐고 있었던것이었는데 실제로 나타났다. 요셉은 조심스럽게 돌을 서랍 위에 놔두고, 곰곰히 생각했다. 정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꿈속에서 분명 이솝과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존재했다. 어제 편지를 보냈던 그 ‘이정표’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기엔 그 순간 느낀 정체모...
* 명탐정 코난 제 2회 전력 60분 참가(지각) * 주제: 순흑, 악몽 * 후루야의 경찰 학교시절 및 동기조 날조 있음. * 스카치는 아직 밝혀지기 전이라 등장하지 않습니다. * 옛날에 쓴 글이라 지금과는 캐해석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The Prophecy랑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재업합니다. "바다가 무슨 색이라고 생각해?...
이 포스팅은 Coursera의 Stanford University Cryptography I - Dan Boneh 강의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ryptography를 공부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까하여 포스팅을 지속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Stream Ciphers 4: what is a secure cipher ...
“넌 나를 다 아는 것처럼 굴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 “민호.” “연락하지 마. 당분간 너 안 보고 싶어.” 아지랑이처럼 흩어지는 기억에 뉴트는 한숨을 내쉬었다. 입 밖으로 내뱉은 숨이 허옇게 공기 중으로 흩어졌다. 생각보다 날이 찼다. 서늘하게 지나가는 바람에 뉴트는 코트 깃을 세우며 몸을 웅크렸다. 오늘따라 거리엔 커플들이 가득했다. ...
그저 우연이였다. 방심했던 그 틈에 적이 머리칼을 가차없이 베었다. 뭐 상관없나. 원래 자르려고 했으니까. 처참히 떨어진 노을빛 머리칼이 흥건한 핏물에 묻혀 햇빛과 함게 흩어져나갔다. 거대조직 187명을 반나절만에 죽였다. 망할 다자이가 없음에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오탁도 못쓰고 오직 칼로 적들의 살을 회 썰듯 베어버렸다.확실히 이능력을 안쓰고 칼로만...
그러니까 미국 날짜로는 삼월 이십 일일, 한국 날짜로는 삼월 이십 이일이었다. 열 네시간의 시차 사이. 그들은 같은 땅에서 같은 시차를 공유했다. 간단한 전제를 깔면 공통점을 찾는 건 무엇보다 쉬웠다. 같은 시차를 공유하니까, 우리는 같은 검은 눈을 가졌고, 같은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했고, 같은 맛의 담배를 피웠고, 또, 그러니까 또, 우리는 또라는 단어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onight's the night, Right here, right now, I swearI'll walk into the future without a care오늘 밤, 바로 여기서 결심했어요거침없이 미래를 향해 걸어갈 거예요 * Rhythm Heaven Fever - Tonight [ENG] (https://youtu.be/iHlRxVNkpVE) 안녕...
-오메가버스 입니다 -임신소재 있습니다 -뭐든지 ok이신분 우연이라도 마주치길 바란 적이 없다곤 할 수 없었다.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해보기도 하고, 볼일이 끝난 건물 주변에 위치한 카페에서 마시지도 않는 커피를 한 잔 사본 적도 있었다. 조금만 뛰면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 앞에서 일부러 신호를 보내기도 한 것도 여러 번. 우연...
2018년 8월 3일 디지몬 배포전 "D-DAY : 우리들의 특별한 휴가"에 참가했던 회지입니다. Addition. 2020-06-30 17년도에 3장을 보면서 떠올랐던 감상들을, 6장까지 다 마친 다음 마음대로 옮겨본 내용입니다. 탈고 시점에서는 이미 후속작이 발표된 시점이었습니다만, 상상은 자유니까요. 어드벤처 트라이의 이야기라고는 썼지만, 이야기가 진...
“형, 나 그 새끼 죽였어! 이거 원래 이렇게 쉬워?” 선우가 자신의 두 손을 쫙 펴서 내게 보여주었다. 건호가 직접 백화점에서 골라입힌 보라색 후드티는 핏물과 빗물에 푹 젖어있었고 그건 고선우의 손도 마찬가지 였다. 사무실의 블라인드를 움켜쥐자 선우의 손모양 대로 붉은 색이 찍혔다. 건호가 늘 지나치게 예쁘다고 생각했던 손이었다. 베이지 색 블라인드에 찍...
갖고 싶다 여긴 것은 모두 내 손을 떠나갔다. 그게 무엇이었든.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엄마? 혹은 돌잡이 물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애정을 가장 갖고 싶어 하며, 지속적으로 소유하고 싶어한다 생각했다. 그것이 어머니의 것이든, 부모의 것이든, 그 무엇이든. 첫 애정은 어머니가 아닌, 형이었다. 불의의 사고로 죽은 엄...
(과거발행2015.07) 수정없는 옛 원고로, 7p이후로 유료공개입니다. 유성애적 요소는 없다고 생각하나, 시점에 따라 커플링(홀폴/미스타폴)으로 이해 가능한점 양해바랍니다. 포스트 내용물의 무단 사용,배포,전제를 금지합니다. ※ 5부 결말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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