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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판타지물/서양풍▷ 작품 키워드: 기억상실,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계략남,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슈리는 가끔씩 생각한다.카란 나이트의 저 얄미운 뒤통수를, 얄미운 입을 때려주고 싶다고.저 얼굴만 잘생긴 재수없는 놈을, 언젠가 자신의 발 아래 놓고 실컷 부려먹고 싶다고.그런데 그 기회가 생각보다 빠르게 왔다.결투 직후 ...
쥬다이" 그일은 놀랏일이었지" 에반" 네 천사와 악마라니" 아템" 웬지 일에 휘말린것같지만" 리밍" 너희도 신기하지만 말이야" 쥬다이" 선과 악이라 " 티리엘" 전부터 생각햇지만 쥬다이 당신은 보통 인간하고는 다르군요" 쥬다이" 그렇긴하죠 하지만 당신이 천사이기를 포기햇다고는 해도 불멸의 존재겟죠" 티리엘" ...그걸 어떻게" 쥬다이" 물론 저도 다르긴하죠...
이번화는 쥬다이시점입니다. 나는 동료들과 길을가다가 쓰러진 사람몇명을 발견 햇다 그런데 여기서는 못보던 무기를 지니고 있었다. 쥬다이" 이건 대체 활같은데" 만죠메" 어떻게 할거야 쥬다이" 나인ㄹ하트" 일단 대리고 가는게 낮지않나요" 유우기 "그게 나을것같네요" 나는 동료들과 그사람들을 옳겻다 그러나 한 검에서 평범한 무기가 아님을 느꼇다. 쥬다이" 이검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마족의 왕이 말했습니다. 웃긴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왜 그렇게 웃고 있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저도요.” 제가 대답했죠. “아, 그게 아니잖아. 츳키 다시 다시.” 그는 손을 휘휘 젓고 저를 의뭉스럽게 보았습니다.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의 얼굴이 삽시간에 진지해졌습니다. 저는 깊게 심사숙고한 뒤 답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Written by. 킴 일단 수중에 있는 돈으로 잡은 방에 제 짐을 털썩 내려놓은 석진은 그제서야 모든 긴장이 풀렸는지 바닥에 기절하듯 누웠다. 그렇게 저도 모르게 잠이 든 석진이 눈을 뜬건 다음날 아침이었다. 이른 저녁부터 끼니도 거르고 잤던터라 배가 꽤 고팠지만 석진은 밥을 먹기 전 가락지부터 팔았다. 생각보다 가락지는 꽤 괜찮은 값을 받았다. 가락지...
아무도 대지의 딸 프리그에 대해 알지 못한다 세상에는 알아도 몰라야 하는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완벽한 비밀은 의도가 왜곡되거나, 기원이 없는 신화가 되거나, 아예 처음부터 없던 일이 되겠지 모든것을 계획한 자와 그에 속한 자와 그 모든것을 관망하는 신이 알고 있다고 한들 그곳에 있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작당한 일이라면 조만간, 세상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결한 광명의 신 천하에 적이 없는 자 한번도 땅에 발 딛은 적 없는 없는 신 그런 신들이 있다 그들은 전사가 아니지만, 그들의 영혼과 눈빛은 맑게 빛난다 그다지 명예롭지 않고 이렇다 할 공적도 없는, 그러나 그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 모든것을 형통케 하는 신 그것이야 말로 온화한 그들의 천성에 맞는 일이었으리라 모두에게 사랑받는 찬란히 빛나는 이 아스가르...
"차려, 경례." "감사합니다!“ 힘찬 인사말과 함께 학생들이 하나 둘씩 가방을 들쳐 메고 교실 밖으로 나왔다. 더러는 힘차게 어디론가 달려 나갔고, 더러는 아직도 뜨겁기만 한 늦여름의 날씨를 질책하며 힘없는 부채질과 함께 걸어가기도 했다. 일부 학생들은 청소 당번이 되어 교실에 남았고, 운동장은 벌써 농구공이며 축구공을 하나씩 들고 몰려나온 운동부 학생들...
Wrriteen by. 킴 "야 이놈아 술좀 더내와라" 머리는 산발에 수염까지 안깎아 거의 거지꼴로 마루에 앉아 술심부름을 시키는 제 사부의 말에 평소같았으면 사부가 좀 갖다마셔요!! 하며 투덜거렸을 석진이 왠일로 초롱초롱한 눈으로 네!! 하며 대답해왔다. 마당을 쓸던 비마저 내팽겨친 평소와는 다른 석진의 모습에 남자의 눈이 잠시 가늘게 좁혀졌다가 술잔에 ...
Written by. 킴 '그것'이 언제 어디에서 생겨났는지 하다못해 정말 '그것'이 세상에 종말을 내리러온 악귀라던가 도깨비와 인간사이에 생긴 버려진 아이라던가 등등의 무성한 소문이 많았지만 그 누구도 '그것'을 뭐라고 정의할수가없었다. 처음 약초꾼에 의해 사체가 발견됬을땐 마을사람들은 사람보다도 턱힘이 좋고 날카로온 발톱을 가지고있는 들짐승의 소행으로 ...
들 푸른 초원 살랑대는 바람 각기 바쁜 플레이어들과 다양한 동물들의 울음소리. 태현은 이 분위기를 좋아한다. 마을을 돌아다니니 몇몇 플레이어들이 태현에게 인사를 해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귓속말을 막아놔 며칠 전처럼 자신과 같이 파티를 짜고 던전 돌자며 징징대는 사람들이 없어 움직이기 편했다. “엘리님!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일이 바빠서요, 잘...
一諾千金일낙천금 : 한 번 승낙한 약속은 천 금보다 귀하다. 비가 오려나. 우중충한 하늘을 보는 김독자는 없는 물방울을 손으로 받으며 눈을 끔벅였다. 희고 맑은 핏기없는 낯빛에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과 두 눈은 어떤 동화의 그 사람을 연상케했다. 웃지 않으면 예민해 뵈는 인상인 그는 순백의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다. 비가 오면 어떡하지. 짧은 상념은 결코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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