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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학교 근처에서 일어난 센티넬 강도사건, 그거 뉴스에도 나왔더라.""맞아, 나도 봤어. 근데 왜 그랬대?""묵비권이라는데 뻔하지 뭐. 가이드가 시켰겠지." 얼마전 동네를 떠돌게 만들고 결국 뉴스에까지 나온 센티넬 강도사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동기들 사이에서 지민은 조용히 제 밥만 떠먹었다. 이렇다할 말을 덧붙이지도 그다지 신경쓰지도 않는 것 ...
##### 사이클링 히트 한 명의 타자가 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내는 것. 쉽지 않은 기록. ##### "잘 부탁드립니다! 한 달 후에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대학 때부터 꿈이었던 야구 아나운서의 최종 면접,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 카메라 테스트에 필기 시험, 3회의 면접을 거쳐 다행히도 지민은 최종 면접 자리까지 올라 갔...
"전정국, 네가 왜 여기 있냐니까?" "형 어디 갔다 왔어요?" "전정국. 내 말에 먼저 대답해, 네가 왜 여기 있냐고." "왜, 나는 여기 오면 안 돼요?" "어." "왜 안 되는데? 지민이 형은 맨날 오잖아. 아 설마, 지민이형 하고도 나 같은 그런 관계예요?" "전정국..!!!!!" "왜요, 내 말이 틀린가?" "어. 완벽하게 틀렸어. 지민이랑 절대 ...
호석의 방에서 신나게 떠들다가 거의 열 한시가 넘어서야 방으로 돌아왔더니 이미 정국은 자는 모양인지 불이 꺼져 있었다. 나름 조용히 한다고 발소리까지 죽여가면서 들어간건데 그만 바닥에 놓인 짐가방에 걸려 넘어지는바람에 큰 소리를 내면서 뒹굴고 말았다. "...아 씨발... 늦게 다닐거면 조용히 들어오던가." 뭐하는 짓이야. 어둠 속에서 살벌한 목소리가 들려...
W. 몽슬 * 본 편과 등장인물 성격 묘사에 차이가 있습니다. 김태형은 누구에게나 다정하다. 처음 만난 사이에도 넉살좋게 웃으며 말을 건네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부탁은 거절하는 법이 없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결코 그냥 지나치지 못하며, 저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것은 둘째 문제로 늘 남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먼저였다. 그렇기에 당연한 순리처럼 태형의 옆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편 부터는 전체 시점으로 쓸 예정입니다 첫 시작은 정국이의 형이 치러지는 날이에요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 “문 좀 열어주세요!!” 석진은 온 힘을 다해서 문을 두드렸지만 처소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곧 정국의 형이 치러질 시간인데.....어떻게 해서든 정국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싶었던 석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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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위험합니다! 벽에 붙지 마세요!" 빨간 티에 검은 반바지를 입고 꿀벅지를 드러낸 채 매의 눈으로 물속의 사람들을 지켜보던 지민이 벽 쪽으로 슬금슬금 붙는 한 커플을 향해 호루라기를 불며 손짓을 했다. 도대체 벽 쪽에 있으면 파도칠 때 부딪힐 수 있어서 위험하다는데도 벽으로 붙는 사람들의 심리가 뭘까. 내리쬐는 햇볕에 모자를 썼는데도 땀이 주르륵 흘...
2019년 수도 평양'네가 자랑스럽구나'이 일이 모두 끝나면 듣게 될 아버지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3년간의 긴 훈련을 마치고 새롭게 시작한다. 처음엔 아버지가 뒤를 봐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친형들도 모두 그리 시작했고 그렇게 올라갔다. 나 또한 그 길을 밟는것은 당연하다. 내 나이가 아직 스물셋이니 아버지 나이쯤 되었을 땐 아버지 계급보다 ...
불안은 언제나 예상을 빗겨나가는 법이 없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기어코 그 설마가 지민을 잡았다. 지민은 침을 꿀꺽 삼키며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이었다. 지금 당장 하늘에서 핵폭탄이 떨어져 폭발한다해도 지금 머릿속만큼 쑥대밭은 되지 않을 것 같다. 닿아오는 시선이 차가웠다. 사랑해 마지못하겠다는 듯 꿀떨어지는 눈빛만 봐와서 그런건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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