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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이입니다. 올해 마지막 월간지로 인사를 전합니다. 아침이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무척 힘든 계절이 와버렸습니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려 해도 손발이 차갑게 얼어 자꾸만 움직임이 느려지는데요, 겨울을 가장 좋아하지만 겨울의 추위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습니다. 날짜를 쓰며 '2022' 라고 오타를 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2023년이 한 달...
떠나지 말라고 돌려 돌려 말하는 친구의 글을 보았다. 내가 추천한 노래를 듣지 않을 것 같던 지인은 앨범 전곡재생을 했다 기록했고 나를 들킨 것 같아 부끄러웠다. 또 다시 슬퍼졌다. 침몰하는 기분,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 거야? 스팀 치는 게 어려워 자꾸 거품이 생긴다. 온도계를 다시 써야하나. 어제 미들언니가 만든 예쁜 색의 라떼가 생각난다. 부러워! 늦...
오랜만?에 조금 늦게 병원에 도착했다 오늘은 크게 두가지 토픽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1. 지금까지 진행해온 많은 전형들에 대한 부정적 결과들 서류, 면접, 인적성 등 많은 전형 과정을 경험했고 다- 탈락했다. 면접까지 가서 기대를 제법 한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아쉽게 되었지. 이것만 하면! 이라는 전형은 기대가 컸어서 그런지 아쉬움도 후회도 오래 남았...
식사하러 오세요 (9월 3일) [공백포함 1179 / 공백제외 890] “네…?” “저녁 식사요.” 상연은 눈에 띄게 당황했다. 그건 이사 첫날부터 떡이 아닌 동△약품의 자양강장제를 들고 문을 두들긴 이웃의 별남도 아니요,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 가는 이웃 간의 따스한 정도 아니요. 오롯이 그 ‘식사’라는 행위의 거부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식사란 무엇...
그는 정원에 있었다. 장미, 라벤더, 데이지, 붓꽃과 튜베로즈… 그 자신이 고르고 가득 심은, 사랑스럽고 안전한 정원. 낮게 쳐둔 울타리 바깥에서 처음 듣는 새의 울음소리가 들려와 그는 시선을 옮긴다. 내가 만들어둔 생태계가 방해받으면 곤란하다는 생각이었을지, 혹은 그 자신에게도 아직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에 마음이 이끌렸는지. 그는 경계 바깥으로 발을 내...
삼각형 특촬에서 자주 나오는 야외 공연장에서 앙스타 올맴버가 라이브 공연하는 걸 관람하고 있었다. 그것도 고1때 같은 오타쿠였던 같은 반 친구 하나랑. 책가방을 갖고있던 걸로 보아 학교 끝나고였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교복을 입고 있던 것 같지는 않고. 엔딩곡으로 졸업곡(모든 멤버가 부르는 노래) 부르고 이제 갈까~ 하고 깸.
(+ 진짜 사탕 받아버림. 당혹스러움. 하지만 다 묵음.)
...명암따위무시하고 막 빨리 적당히열심히그리기 상병님의 파이팅보고 떠오르는건 귀엽다, 사랑스럽다, 그리고 이기는방법... 죽은눈된 혐오하시는 느낌의 상병님 상병님은 아재개그 보닌이 하는거 좋아하시는데 보닌이받으면 또 빡쳐할거같음ㅋㅋ 그리고사실 걍 상병님한테 매도당해보고픈 기분?..... 나뮤팬카페회장....(아님) ...그림판회전귀찬타 암튼 ㅈㄴ개이쁘고멋...
2023년 연말정산표입니다. 자작 발언(도용), 사진 기입 외 2차 수정, 아이디를 지우는 등의 출처 훼손 그 외에 재배포 및 상업 이용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_-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_^//
# 자캐의 초기설정과 현재의 대화 < 요 해시에서 생각난 글입니다...완전 초기에 설정했던 시엘(a.k.a. 짭켈)과 현재의 26살 시엘의 대화하는 내용 요즘에는 꿈을 잘 안 꾼다. 예전에는 어린 시절을 다시 돌아보듯한 꿈을 자주 꿨었지만, 이젠 꿈을 꾸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좋다 나쁘다 따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왠지 묘한 기분이 들 때도 있다. 이...
트위터에 게시하며 적었던 내용은 파란색으로 표기합니다 내 취향 어디안간다... #스킵코왈 #미카슈 앙스타, 마펭 둘 다 중3 때 입덕한 장르 둘인데 그 장르 둘을 지금까지 먹고 있음... 재앙만 수차례 하는 나 ... 지금도 여전히 그러고 있음 나 완전 발할라야 옷ㅅ쌍많이취한거각ㅌㄴ 그냥 둘 헤어스타일 바꿔보고 싶었음... 미카슈... 나의 곁에 이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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