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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히삼 장로 편을 보고 나서 쓰는 뒷풀이 글입니다. *** "우길, 주군을 뵙습니다." "너를 이용하면 내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단 말이지? 그래..." 주군을 처음 뵈었을 때의 일을 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전생의 연이 적어 걱정이 많던 신선의 말을 뿌리치고 주군은 덥석 저를 집으셨죠. 그때만큼은 주군의 손가락이 방황하지 않고 똑바로 제게 왔었습니다...
미안, 캇쨩. 돌아온 대답에 바쿠고는 눈을 천천히 깜빡였다. 녹빛 눈동자가 명백하게 자신을 담고 있는데, 답은 아니라는 게 이해가 가질 않아서 미간을 찌푸렸다. 언성이 살짝 올랐다. "뭐 때문에. 망할, 이유는 있을 거 아니냐." "내가 캇쨩을 좋아하지 않으니까." 복잡했던 자신들의 과거에 비하면 정말 간단하고, 생각할 것도 없는 이유였다. 내가 너와 같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 것일까? 나는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을까? 문득 의문점이 들었다. 나는 항상 당당하게 되쳐왔다. " 너드 새끼들아, 나는 괜찮다고. 나를 동정하지 마. " 라고.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나 스스로 괜찮지 않다고.. 솔직히 말해 보자면, 빌런 새끼들이 지들 밑으로 들어와라 말했을 때, 무언가 안정감이 느껴진 것 같았다. 정말 인정하기 싫...
-재앙의 천사 히어로 유중혁, 구원의 마왕 빌런 김독자 *작중 등장하는 설정, 상징이나 묘사, 신앙적 모티브는 모두 픽션적으로 차용했을 뿐 현실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움직이지 못하는 상대를 향한 협박, 총기를 이용한 상해 및 부상, 죽음을 묘사한 장면이 나옵니다. 빌런 니르바나 뫼비우스의 능력은 꽤 복잡했다. 김독자가 생각하기에, 그 능력은 ...
-재앙의 천사 히어로 유중혁, 구원의 마왕 빌런 김독자 *작중 등장하는 설정, 상징이나 묘사, 신앙적 모티브는 모두 픽션적으로 차용했을 뿐 현실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신유승. 유중혁은 제 눈을 의심했다. 그 ‘사고’가 일어난지, 어언 3년도 넘었다. ‘그’ 유중혁이 옆에 두고 직접 가르칠 만큼 미래가 촉망되는 인재였기에 조사팀까지 꾸려져 사고 현장을 수색했...
신분증 검사 대신 노골적으로 위아래를 훑는 시선을 받고 나면 푸른 마약을 삼킨 듯 어둡게 조명이 깔린 곳으로 들어설 수 있다. 바쿠고는 입장료 대신 허리를 내주었고 가끔은 입술도 내주었다. 블루 문은 사실 클럽이라기보다는 바에 가까웠다. 디제이도 없이 마스터가 직접 관리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바인데도 밤에 굶주린 사람들이 매번 이곳을 찾는다. 대체로 끈적...
D님과 연성 교환으로 적은 글입니다. [설정] *히어로 : 이능을 가진 사람들, 일반인보다 신체능력이 높으나 정확히는 가이드가 정해지고 히어로로 확정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히어로가 되지 못한 사람들은 그 좌절감에 빌런이 된다는 소문이 있다.) *가이드 : 히어로를 서포트하는 요정, 히어로가 입은 부상을 임시적으로 치유하거나 일시적으로 능력을 올려주는 역할...
D님과 연성교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히어로는 어떤 기준으로 되는가, 히어로는 단순히 능력이 강하기만 한 존재가 아니다. '가이드' 라는 호칭으로 통하는 요정들은 히어로가 입은 부상을 임시적으로 치유하거나 일시적으로 능력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히어로와 가이드가 얼마나 서로 돈독하냐에 따라 그 정도가 바뀐다. 그렇지만 워낙 합을 맞추기 어렵기에 현재...
데일리 플래닛의 기자인 딕은 고담 시, 크라임 앨리의 흔하게 있는 통칭 '웃음파는 여자'들과 인터뷰를 하고있었다. 자극적인 옷차림에 딕을 열심히 눈을 굴리며 눈둘 곳을 찾을때마다 매춘부들은 귀엽다며 깔깔 웃어댔지만 딕은 그저 입을 다물었다. 매춘부가 라이터를 찾으며 담배를 입에 물자 딕은 자신의 가방에서 라이터를 건냈다."어머, 잘생긴데다가 센스도 있네."...
[국뷔] 히어로가 아니야 K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꿈은 어디로 갔지? 솔솔(@solsol_star) 커다란 퍼즐에 마지막 조각을 끼워 맞춘 것처럼 평온했던 그 날, 치아키는 알 수 없지만 따뜻하고,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 같은 꿈을 꾸었다. 더 이상 꿈에 카나타는 나오지 않았다. 꿈을 꾸었던가? 개운한 느낌으로 일어난 치아키는 간밤에 뭘 보긴 했는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뭔가를...
얼얼한 뺨을 부여잡고서 나는 비틀거리는 다리로 억지로 버티어 섰다. 안경이 주륵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운동을 하는 남자의 손은 보통 사람보다 배는 매섭다. 입안이 터졌는지 알싸하게 피 맛이 감돌았다. 그래도 이전에는 보이는 곳에 상처를 내진 않았는데. 이젠 정말 막 나가기로 작정한 건가. 방과 후, 구교사의 빈 교실로 불려나갔다. 호출한 사람은 농구부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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