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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FLOW "아버지." '그래. 내 딸, 희연아. 널 데리러 왔다.' 머리가 나쁜 건지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건지. 전센터장은 한 발짝, 두 발짝 앞으로 걸어 나왔다. 제이 또한, 현우와 MX팀을 지나쳐 전센터장앞으로 걸어 나갔다. 제이는 자신의 손목을 잡는 현우를 전센터장에게 보이지 않게 살 쳐냈다. 전센터장과 제...
어린 시절, 누구나가 한 번씩 입에 담는 말이 있다. 그 대상이 누구냐는 사람마다 다를것이라고 생각한다. 소꿉친구일수도 있고, 어린 마음에 첫 눈에 반한 사람일수도 있겠지. 대상이야 사람마다 모두 다르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소꿉친구였다. 그랬다, 아주 어린시절부터 내 곁에 쭈욱 함께 있어준, 내 소중하디 소중한 소꿉친구. 이름은 아오바 모카, 말랑말랑한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글이 있기에활자가 있기에 우린우리의 속내를꺼내볼 수 있지만가끔은 그 활자가찍혀진 그 글자가껍데기 같을 때 있다그리하여 가끔은맨 맘 맨 종이로맨 소리 맨 몸으로가만 눈을 들여보고이마를 맞대어전하고픈 얘기들이분명히 있다아무 껍질 없이침묵으로 하고픈 이야기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뭔소리야 나 계속네 폰 만지고 있었는데? 수빈이의 손이 떡하니 눈 앞에 보이자, 온몸에 소름이 돋는 세준이. 돌처럼 굳은 얼굴로 천천히 고개를 돌려본다. 그러자 까꿍하고 밝은 얼굴로 웃는 있는 수빈이의 친구. '안녕~ 공포영화 본다길래 놀러왔지~' '야 이씨 너 진짜 놀랬잖아!!! 너 진짜 죽을래?!' '어차피 죽은 몸이라 또 못 죽거든요~ 억울하면 너도 ...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개신박하지 않음? ㅋ ㅋ ㅋ ㅋ
가만히 감긴 눈을 떴다. 커튼에 가린 창문사이로 어두운 하늘이 보였다. 기지개를 편 후 뉴스를 틀었다. 기상캐스터가 날씨에 대해 말했다. "오, 내일이면 첫눈이 올 거 같아요" '첫눈' 눈에 담으면 정말 예쁠법한 그런 것. 그 눈이 올해에도 내리는구나 싶었다. 지구온난화가 별과 눈을 잡아먹으면 이제까지 버텨오며 본 어여쁜 풍경이 사라지겠다고 예전엔 생각했는...
본 내용은 영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를 참고하였음을 알립니다. 하늘을 새빨갛게 물들이던 해는 자취를 감춘 지 오래이고 푸르른 달은 높게 떠올랐다. 낡은 기숙사의 창에 달린 보랏빛 커튼은 차가운 겨울바람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밀려들어오는 거센 바람에 커튼이 살랑살랑 조용히 요동칠 때마다 오묘한 달빛이 좁은 방안을 가득 메웠다. 계절에 ...
#탑승자_기록 “ 오늘 밤하늘이 예쁘지 않나요. " ⚓️ 이름: 데미안 (Demian) ⚓️ 나이/성별: 27/xy ⚓️ 키/몸무게: 185/표준 ⚓️ 외관: 흑색 장발, 포니테일 검은 긴팔 목티에 흰 후드티, 검정 바지+흰 운동화 왼손 검지에 반지 우측 눈에 눈물점 ⚓️ 성격: 사교성 있는, 다정한, 친근한, 장난기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부드러운 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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