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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재단이란 기본적으로 비영리 공익사업을 목표로 하지만 활동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한 법이다. 자금원은 여러 가지로 재단에 따라 다르다. 대부분을 기부로 충당하는 재단도 있는 반면 적극적인 자산운용을 하는 재단도 있다. "포츠재단은 60년 전 에너지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사업가 앨런 포츠가 사재를 부어 설립했네. 건실한 투자와 후원자 확보로 착실히 기금...
*서리꽃에 묻혀진 꽃망울 mpc 백 현 비설* 1차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 백발에 아주 아름다운 소년이 살고 있었어. 그는 백합꽃을 단 정말 왕자님처럼 멋진 외모에 착한 심성, 부자집처럼 살고 있었지. 그 부자집은 얼마나 부자냐면 세계에서 한번은 알아주는 부자야. 어느날 왕자님에게는 각시가 생겼어. 소녀는 소년에 비해 남루하고 아름답지 못한 외모였지. 아...
미생의 천관웅 천사님을 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오너의 나이는 비공개이지만 어린 나이는 아닙니다. 천사님의 나이도 상관없지만 생각은 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너는 이른 아침, 밤과 새벽에 원활하게 연락 가능합니다. 천사님도 비슷한 시간에 연락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방치하는 일은 없도록 해요😉 맞춤법은 기본만 해주세요. 이 글만큼만 해주시면 돼요...
사람들은, 아니 생물들은 사랑에 미쳐있다. 예상할 수 없고, 이러저리 날뛰고, 몸을 주체할 수 없는 그러한 폭발적인 감정에 생명체들은 미쳐있다. 하지만 인간들은, 규율을 어기는 것에 희열을 느끼기라도 하는 종족들은 금기시되는 것에 더더욱 그 광기를 드러낸다. 남에게는 드러낼 수 없지만, 속에서는 이미 자신만의 유토피아가 저멀리 지평선 너머까지 펼쳐져있을 것...
죽은 자에게 나의 이름을 주어도 되겠습니까? 그가 죽었으니 그를 내 이름으로 불러도 되겠습니까?* 유준강 27세 181cm 학 (두루미) 인장주 야마자키 켄토 서글서글한 인상의 남자는 붉은 미소를 짓는다. 곱슬기 풀린 짙은 갈색 머리카락에 베이지색 양복을 빼입고 다니는 남자는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한 화이트칼라로 현재 번듯한 직장에 재직 중이다. 태생적인 말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8 by persona [마계 투로 격투장] 성열과 성종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우현의 경기가 끝나자마자, 제 앞으로 들기도 무거운 은구슬 주머니가 세개나 배달되었다. 성종은 어찌나 놀랐는지 딸꾹질이 다 나온다. ‘역시 우현이형은 내 은인인가봐.’ 우현의 상대였던 제2의 데스빌에게 걸렸던 은구슬들이 배달된 것이 이 정도니, 만약에 이대...
2016. 3. 1. 22:39 그들은 대개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간혹 감이 좋거나 순수한 사람은 그들을 보기도 하나, 가능성은 희박했다. 그들, 천사들은 자신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들을 지켜보곤 했다. 민호는 자신이 보이지 않을 사람들 사이에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폭신한 금발이나 소년과 청년사이의 앳된 얼굴, 늘씬한 몸 따...
권은성은 절망했다. 그의 삶 곳곳엔 언제나 절망이 스며들어있었으나, 그 모든 절망 중에서도 이 순간만큼 괴로웠던 적은 없었다. 누군가 그에게 사쿠라코를 진심으로 사랑했는가를 묻는다면, 그는 잠시 고민하다 고개를 내저을 것이다. 그들이 칭하는 사랑과 권은성이라는 인물의 사랑은 그와 그의 형만큼이나 차이가 있을 테니. 그들이 보기에 권은성이라는 인물의 사랑은 ...
요즘 남휘연성 많이 늘어서 넘 행복하네요..존잘님들 감사합니다 비루하지만 저도 숟가락을 조금 올리며..폰으로 올려서 쬐끔 엉망일거 같습니다ㅜ 그리고 아자젤루트 봐주세요(급기야)
"주찬아 너는 내 첫인상이 어땠어?""형 첫인상이요?""응 우리 작년 개총에서 처음 만났었잖아. 그때 어땠어?""감당할 수 있겠어요? 진짜 얘기해요?""얘기해줘 궁금하다""그러니까 그때..." [와찬] 첫인상 악마다. 저 새끼는 악마가 분명해.주찬은 오징어 다리를 잘근잘근 씹으며 제 앞에 앉아있는 사람을 노려보았다.지금 이 테이블에 멀쩡한 사람이라곤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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