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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린 시절, 책을 한 권 읽었다. 밤하늘 같은 새까만 털이 달빛을 받아 촘촘하게 빛이 나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볼 것 같은 황금색 눈동자가 강렬하게 인상에 남았다. 고독한 늑대가 외로운 결투를 이어가는 이야기. 나는 곧 그의 이야기에 빠져 들었다. 그는 강하고 올곧았으며 냉정하면서도 상냥했다. 한 겨울, 낯설게 찾아오는 매서운 바람 같으면서도 포근하게 타오...
[중혁독자] '8월, 너의 생일' 릴레이 합작 안내입니다. 합작 주제 : 유중혁의 생일제출 마감 : 기간 마지막 날 PM 11:59 까지합작 공개 : 2019.08.03제출 메일 : falldown.eden@gmail.com제출 양식 글 > 공미포 2,000자 이상 / txt, hwp, docx 그림 > 만화 3장 이상 / 해상도는 300DPI,...
이것은 성격도 생각도 다르지만 서로에게 맞추는 우리의 달콤하면서도 평화로운 어느 날의 기록. 일찍 프로게이머 세계에 뛰어들어 정점에 올라 패왕의 별호를 단 사람. 화려한 전적과 함께 여전히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간간히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남자, 유중혁. 재혼한 부모님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어린 동생을 두고 성인이 되자마자 독립해 유년을 ...
용의 날개 龍之翼 제 4 화 “일단 일로 와.” 김독자는 하얀 새를 제 머리 위에 올려놓고는 궁술실로 향했다. 벌점을 주시진 않겠지. 머리에 아기 새를 올려놓고 결국 궁술실에 오면서까지 허리끈을 묶으며 겨우겨우 늦지 않은 김독자는 숨을 골랐다. 용지익은 단추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체육복까지 이렇게 끈이 많아질 이유는 없다. 김독자는 제...
계간 중독│'너와 나의, 봄' 소설 부문│동양풍 AU│공미포 23,073자 계간중독 봄호 홈페이지 링크: https://53450n-jhdj.tistory.com/notice/2 “벌써 봄이구나. “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던 찻물이 차갑게 식을 때쯤 문득 김독자가 말을 꺼냈다. 아무 말 없이 창밖만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가 내뱉은 말에 방 한쪽에서 편한 자세로...
*노래는 뒤에 가서 틀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 이혼 부부 중혁독자 보고 싶다. 불 같이 사랑하고(거의 독자의 일방적 사랑) 순식간에 결혼에 골인해서(독자가 프로포즈 함) 3년을 지냈지만 결국 좀 처럼 표현을 하지 않는 유중혁에게 지쳐서 독자가 이혼 선언하는 거 보고싶다. 중혁아. 너 나를 사랑하긴 했어? 의심도 슬픔도 없이 덤덤하게 묻는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기도 담배. 저기도 담배. 시꺼먼 담배 연기가 허공을 부유한다. 쟤는 말보로 레드, 쟤는 에쎄 체인지, 쟤는 보헴 시가 리브레 x1를 피우고 있다. 저마다의 취향에 따라 손에 쥐어진 담배…. 유병단수가 장래희망인지 하나같이 담배를 태운다. …그야 당연했다. 지금 자신이 있는 장소는 흡연구역이었으니까. 김독자는 벽에 기대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인간들을 미련...
용의 날개 龍之翼 제 3화 “중혁이 오랜만.” “천하늘.” “그렇게 노려보면 섭섭해. 네 동생 룸메인데.” 둘 사이에 스파크가 튀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근데 누가 동생이래? “그리고 하늘이형이다. 이 녀석아.” “형이라 부를 이유가 없다.” “넌 네 동생한테는 살가우면서.” 입까지 내밀고 섭섭하다고 말하는 그를 보며 김독자는 이를 갈았다. 지금 하는 행동도...
4월이 밝았다. 그래도 명색이 봄이라고 기승을 부리던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더라니 어느덧 사방이 봄빛으로 가득했다. 매화 가지마다 수줍은 꽃송이가 조롱조롱 맺힌 게 엊그제 같은데 정신차려 보니 거리 가득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독자는 문득 낯선 기분으로 화사한 거리를 보았다. 봄바람에 한층 차림이 가벼워진 거리는 꽃만큼이나 화사했다. 그가 몰려드는 일...
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X김독자 계간 중독 봄호 페이지 https://53450n-jhdj.tistory.com/notice/2 처음 유중혁을 보았을 때가 생각난다. 때는 벚꽃이 한창 흐드러지게 피던 어느 봄날의 열일곱 살 때였다. 시끌벅적한 입학식이 끝나고 같은 반인 아이들과 조금씩 친해지고 있을 무렵이었다. 고등학교도 수석으로 들어와 입학식 때 앞에 ...
“오늘로 장마가 끝난다고 하네요.” “아아, 싫다. 더운 거 싫은데.” “비도 싫지만 더운 건 더 싫어. 좀만 더 내리면 안 될까?” 그 말에 김독자도 동의했다. 조금 더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영원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조금만, 하루만, 일주일만 더. 간절하게 바라지만 변하는 것은 없다. “이번 장마 길었죠.” “그러게요. 평소보다 좀 긴 것 같네.” ...
계간중독에 참가했던 만화입니다. 계간 중독 페이지 >> https://53450n-jhdj.tistory.com/18?category=33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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