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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름 하나 쓰지 못할 별을 닮은 이에게. F, 당신의 이름을 이 곳에 남기면 안 될 것 같아 이리 남기는 것을 용서해 주세요. 소리내 이름을 부르는 일도 오래 전의 일인 것 같은데, 이름마저 남기지 못하네요. 그럼에도 잊히지 않는 것을 보면 저는 당신의 이름을 마음 속 어딘가에 크게 남긴 것도 같아요. 수많은 이들의 손에 스쳐 남은 흠집 속에 켜켜이 스며들...
[익명] 얘들아 나 좃됐써ㅠㅠ 안녕... 여기서 글 써보긴 처음이라 잘 몰라, 실수한 거 있으면 댓글로 꼭 말해줘,,,! 지금 정신이 없어서ㅜ... 미안 너네도 내 얘기 들어보면 아 얘 제대로 좃돼서 정신 하나도 없겠구나 이해될 거야ㅠㅠ 욕하지 말고 진지하게 들어줘 진짜 실화니까... 그냥 백덤블링으로 머리통 깨지고 싶을 만큼 암담한 실화니깐ㅠ... 우선 ...
그래서 오늘 스케치 해볼겸 몇개 그렸는데 이정도 수위도 올려도되나? 싶은것도 있고 진짜 스케치 수준인것도 있고 고민되는구만......................... 사실 이 글을 쓰는 진짜이유 그렇다. 난 치며들었다. 미스터치만 생각난다...................미'치'겠다....너란 남자............................. 오늘...
- 중혁아 저기좀봐 또 이꿈인가 평화로워보이는 들판에 나와 누군가가 손을 꽉 맞잡고는 누어있다 옆으로 고개를 돌리자 하얗다 못해 창백한 뺨이 보인다 옆에 있는 이는 푸른하늘을 바라보다가 저 하늘위로 날아 보고 싶다며 큭큭 웃음을 터뜨린다 그러다가 문득 벌떡 일어나더니 잡고 있던 손을 놓고는 저 푸른 들판 위로 올라간다 유중혁 주위에 안개들이 뭉게뭉게 피어오...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털뭉치님, 유량별님, 윪, 해성...
#자기소개서 "푸하핫~ 그걸 속냐?" 이름 | 지성찬 성별 | male 학년/반 | 2-2 ○○기업의 자식이니 그나마 2반에 배정된 것이지 능력에 따라 배정받았다면 3반이었을 것이다. 공부에는 그닥 관심 없음. 성적은 중하위권. 그외에도 특기라던가 두각을 보이는 분야도 없다. 신장/체중 | 185cm/78kg 성격 | 능글맞은 어떤 일이라도(심지어 중요한 ...
제자들에게 고하노라. 사천은 본디 당가의 영역. 그곳에서 일어나는 혼란은 당가가 수습하는 것이 마땅하다. 허나 사천의 혼란이 오래도록 지속되고 있고, 이로인한 양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어찌 옳은 일을 하는데에 문파를 따지고 경계를 따지겠느냐. 도를 따르는 도사로서 우리는 사천의 양민들을 구원하고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돌아오는 13일, 사천으로 출정할...
너와 함께했던 그 겨울. 그 겨울은 여름보다 따스했던 나의 마지막 겨울이였다. 학교에서 5분이면 나오던 바닷가. 그 바닷가는 나에게 항상 무언가를 가져다 주었다 선령 그게 너의 불행일지라도, 나는 기꺼이 그것을 받아들였다. *** 머리가 아파 교실에 누워있다가 날 괴롭히던 애들한테 맞았던 배와 팔은 살살 아파왔다. 진통제를 먹고 다시 반으로 돌아오는데 너를...
"그 말을 그렇게 받아들이셨다니, 참…" "…" "순진한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그의 세상이었던 여인이었다. "그런 얼굴로 바라보시지 말란 말입니다." "저를 진심으로 대하셨던 적이 정말, 단 한순간도 없으십니까? 찰나도?" "단 한순간도, 찰나도, 없었습니다." "그럼 왜 저한테 그동안 웃어주셨습니까?" "…" "왜 제게 그런 말을 하셨습니까?" "…...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유언으로 프로포즈하기였는데 저는 해피를 좋아하니까 해피엔딩으로 만들었습니다.
○ 날조와 내 마음대로 캐해 주의 ○ 흑백이지만 유혈표현이 있습니다 ○ 이벤 참여용 소액결제가 걸려있습니다. 아래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형제를 잃었다 1. 우리의 적 2. 고도의 멍청이는 성인聖人과 구별할 수 없다
오늘은 내 졸업식이다. 지상고에서의 3년을 끝내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날. 태성햄과 다은햄이 멀리서 같이 사진 찍자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희찬이는 다른 애들에게 붙잡혀 같이 사진 찍느라 바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을 둘러봤지만 보일 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의 잔상을 쫓았다. 그래, 여기 있을 리 없지. 나의 선배, 2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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