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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꽃이 시들듯 우리의 사랑도 시들어갔다 - 분명 우리의 시작은 열정적이었다. "한차장" "네?" "이사님 호출" "아, 다녀오겠습니다" 대학졸업후에 취직해서 단 3년만에 차장으로 승진한 보기드문 인재. "한 차장님, 오늘 점심 약속 있어요?" 20대에 벌써 임원들 눈에 띈 우수 인재. "아뇨, 오늘은 없습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인물. "그러면 나랑 식사...
과거 이야기들 시간 순입니다. (ep.2-8) 헷깔릴 것 같아서 보시고 참고하면 될 듯 싶어요! *현 시점을 기준으로 이형제들은 안나올 예정입니다..?.. 가끔 나올수도.. 나온다면 외전일수도..
햄찌 도안입니다 이 도안은 테디베어사를 사용해야만 이쁘게 나오더군여 일반사랑 니들펠트사로두 떠봤는데 그렇게 이쁘게 나오진 않았습니다..ㅠㅜ.. 마요공방에서 테디실 예약을 받고 있다구 합니다. 판매 시작은 10월 중~후반이라고 합니당! 혹시라도 직구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밑에 샀던 링크는 올려두겠습니다! 혹시라도 어려운 부분이나 도안에 오류가 있다면 ...
준수야 나 삼겹살 먹고 싶어. 방금 전에 같이 라면 먹지 않았냐? 그럼 먹고 싶은데 참고 먹지 말까? ㅆ..하... 에휴 돼지새끼... 옷 입어. 준수가 사주는 거야? 지랄 마. 니돈이 내 돈이야. 그거 조금 설레네... 닌 진짜 뭐가 문제냐 그렇게 해서 둘이 오게 된 곳은 사거리 근처 삼겹살 집이었다. 사람이 붐비는 토요일이었지만 아직 정오를 조금 넘긴 ...
잘 살라고 보내놨더니 잘 못 살고 돌아오는 새, 가 아니라 바보가 있네. 어푸어푸. 네 살 난 조카 얼굴 세수시키며 성준수는 중얼거렸다. 그의 시선이 박힌 텔레비전 너머에서는 행복하게 웃는 결혼식 당시의 전영중이 있었다. 그 밑으로는 ‘농구선수 전영중 이혼’ 따위의 헤드라인이 흘러가고 있었고. “지난 -년, 영화배우 --씨와 결혼한 농구선수 전-씨는…” 정...
*글의 분위기와 소재와 취향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을 주의. *다소 어두운 분위기일 수 있습니다. *적폐와 날조의 캐해석에 주의해주세요. *죽음, 살해, 환청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트리거에 주의해주세요. *작성자가 생각하기에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브금 (썸네일에 대한 주의를...) https://www.youtube.com/wa...
간혹 사람을 만나다보면, 자신이 겪은 것만을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현실이야"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와 내가 똑같은 인격체가 아닐뿐더러, 그는 그이고, 나는 나라는 인격체가 존재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현실적인 것이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기라고 주장할 때가 있다. 과연 그...
Drivers License -I got my driver's license last week, Just like we always talked about 피터는 가만히 제 앞에 놓인, 오래된 자동차를 바라보고 있었다. 가진 여유자금을 다 털어서야 겨우 구입할 수 있던, 언젠가 J가 갖고 싶다고 했던 빨간색 자동차. 비록 창문도 수동으로 열어야 하고, 시동...
2012년 한 초등학생은 꿈이 있었다. 바로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것, 평범하게 일하고, 평범하게 돈을 받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그러한 삶 물론 지금은 그렇지만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나기 시작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평균수치가 올라가는 것이, 과연 좋은 현상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 2012년에도 범죄는 있었...
최근에 발매된 맥시멈 향수 중 울프우드의 향수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본인이 그런 향수를 뿌리는 걸까요? 굉장히 달콤한 향이길래 무심코 밧슈의 취향이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가 있을게, 천천히 나와!” “엉야…….” 잠옷 대신 입는 후줄근한 티셔츠 아래로 아저씨마냥 배를 벅벅 긁으며 울프우드가 밧슈를 배웅했다. 콰당. 문이 닫히고 나서도...
빛전이 물건찾거나 뭔가할때 지정지점이 보이는거.. 오타쿠 망상으로 빛전은 마음이 강하게 느껴지는건 쉽게 보고 알 수 있다던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누군가의 과거를 보는 것도 상대방의 마음이 강하게 느껴지거나 요동칠때에 그 사람의 과거를 보게된다던가. 하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림 고백.. 누가먼저 했는지 어쩌고 해시태그…… 잔느일거라 생각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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