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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므므 넓고도 큰 이 궁.화려함과 웅장함에 위엄이 느껴졌다.그 곳에 사는 이들이 어울릴만한 궁은 아니였지만. 간신이 넘쳐나고, 세금을 갈취하며, 백성들의 고혈과 등골을 빨아먹으며 사는 양반들에 백성은 죽어나갔다. 나라의 패망은 윗대가리들의 부정부패, 그 모든것에 대한 민심의 이반이란에서 나온다더니. 나라의 외곽에서 일어난 오랑캐들의 침입을 모두 처치하고...
임신육아물 지민은 메시지를 확인했다. 「지민아, 우리 도착했어!」 윤기가 보내온 사진 속 은우는 양팔을 높이 치켜 든 채 잔뜩 신이 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지민의 생일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다. 맡은 수업이 있어 일찍 떠나지 못하는 지민을 대신해 윤기가 은우와 짐을 챙겨 먼저 떠났다. 조금 더운 감이 있긴 했지만 한여름만큼 덥지는 않은, ...
구의 증명, 최진영. 단문. 신룡 토벌전에서 신룡 토벌 직후, 필드가 무너지기 시작하자 제노스가 창조해둔 수많은 우주 중 하나로 통하는 입구로 들어간 히카센. 그는 철저히 홀로 남겨진 채로 의문을 품는다. 나는 현재 암흑이나 다름없는 곳에서 살고 있다. 정확하게는 깊은 무의식의 한 구석, 존재의 확실한 유무조차 제대로 알 수 없는 그런 미지의 공간에서 숨을...
[쿱부] 신(神)의 손길이 닿은 자리 w. 버니 “승관아,” 세상에는 인간의 작은 행복들을 주관하는 신이 있다고 알려졌었다. 때로는 미소로,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쏟아내어 털어낼 수 있는 눈물로 찾아오던 이름 없는 신. 어쩌면 한 인간의 생명과도 같은 행복을 주관하던 신. 그렇다면 그 신을 행복하게 하는 건, 누구였을까. 그리 높지는 않아도 도시를 한눈...
목소리 참고 음악 18세, 남성. '포 카드 포 유(Four Cards For You, FUU)'의 멤버이며, 클로버를 맡고 있다. 모두를 미소로 만들고 싶어 아이돌이 되었으며, 코미디 성향이 있다. 민트색이 테마. 이름의 뜻은 사랑이 뿌리내린 잎사귀. 2년 간 솔로로 활동을 하다가, 프로젝트 그룹에 참가한 이후로는 줄곧 유닛 활동을 하고 있다. 특기: 1...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친애하는 험멜 씨에게 안녕하신가요. 아직 6월인데도 벌써 한여름이 바짝 다가온 것 같습니다. 요즈음 날씨는 사방이 햇볕으로 쨍쨍한 탓에 밖으로 나가기만 하여도 온몸에서 수분이란 수분은 전부 빠져나갈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며칠 전에는 제 벗이 피부가 다 익어버린 채로 저의 집에 와서는, 길을 걷다가 온몸이 찜통에서 쪄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들었던 ...
-강유찬. 앞자리 좀 깨워라! 수업 시작하고 10분이 지나도록 미동도 없이 엎드려 있는 내 앞자리는 내가 조심스레 등을 톡톡 치고 나서야 느릿하게 일어난다. -또 이준영이냐. 밤에 동영상 그만보고 일찍 자라. 아 쌤! 자다 일어나서 조금은 잠긴 너의 목소리와 한 건 걸렸다는 듯이 웃으며 놀리는 반 친구들의 웃음소리 속에서 나는 웃지도 그렇다고 무표정도 아닌...
히카와 사요는 거실 소파에 앉아 있었다.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도록 상체는 숙인 채로, 전화기를 든 양손을 무릎에 받히고. 조금 전에 도착한 ‘지금 갈게.’라는 메시지. 이런 문장을 쓸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다. 이유도, 시간도, 날씨도 사요는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예언과도 같은 그 문자의 실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띵동, 하고 초인종이 울리자 사요...
2018년 07월 15일 오락관에서 발행한 구다코른 개인지입니다.A5 Size / 32P / 4,000W 로마구다/다윗구다/주나구다/타마구다/구다구다
루비는 비오는 날을 유독 좋아했다.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이 구면서도 꼭 비가 내리는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그 떨어지는 물방울들을 즐겼다. 따듯한 향기가 가득한 집에서 즐기는 비 내리는 아침의 게으름은 루비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였다. 자신의 취미인 이것저것 적어 놓은 종이를 전시해 놓는 일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업을 하느라 어제 새벽에도 잠에 ...
윅시님(@lololo_ho) - 싯츄님의 '당신을 위한 자리' 외전 소설 - '당신을 위한 자리'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B6, 16page표제지, 삽화, 장페이지, 간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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